스레드 몬스터 등장! AMD 2세대 라이젠 스레드리퍼 프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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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D 2세대 라이젠 스레드리퍼의 등장

AMD 2nd Gen. Ryzen Threadripper

 

 

안녕하세요. 퀘이사존벤치입니다.

 

AMD 프로세서의 최근 행보를 지켜보면 지칠 줄 모르는 야생마를 보는 것 같습니다. 물론, 2017년 이후의 이야기입니다. 사실 그 이전까지의 AMD는 불도저의 깊은 늪에 빠져 사상 최악의 암흑기를 보내며 긴 시간 동안 인텔에게 시장 점유율을 많이 내주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2017년 라이젠(Ryzen) 프로세서를 시장에 성공적으로 론칭하면서 모든 것이 달라졌습니다. AMD에게 긍정적인 의미로 말입니다.

 

그동안 퀘이사존에서도 라이젠 관련 기사를 다수 진행했기에 굳이 또 언급할 필요는 없겠지만 어쨌든 핵심은 이겁니다. 기존에 인텔이 만들어 놓은 코어 수에 따른 가격 질서를 파괴하고, 자사의 이전 아키텍처 대비 대폭 향상된 IPC를 무기 삼아 다방면에서 활용성이 좋은 프로세서로 자리매김했다는 것입니다. 제품의 성격을 규정함에 있어 차별성과 정체성을 잘 확립했고, 또 그것을 소비자들에게 인식시킨다는 것은 결코 쉽지 않은 일이기에 참으로 드라마틱한 전개입니다. 이러한 행보는 HEDT(High-End Desktop) CPU 시장에도 그대로 이어져 16 코어 32 스레드라는 무시무시한 스레드 괴물, 라이젠 스레드리퍼(Ryzen Threadripper)까지 시장에 투입하며, 라인업을 대폭 확장하였고 결국 인텔 CPU의 가치를 뒤흔들게 되었습니다.

 

 

 

 

 

 

 

 

2세대 라이젠, 피나클릿지의 등장

한편 컴퓨텍스 2018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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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2018년이 되었습니다. AMD는 12 nm 공정과 젠+(Zen+) 아키텍처에 기반을 둔 2세대 라이젠 프로세서, 피나클릿지(Pinnacle Ridge)를 시장에 출시되었고, 이제 HEDT 영역의 라이젠 스레드리퍼가 출격할 차례입니다. 인텔과의 새로운 전쟁을 위한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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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하여 2세대 라이젠 스레드리퍼는 컴퓨텍스 타이베이 2018(Computex Taipei 2018)에서 최초로 그 존재를 세상에 알렸습니다. 그리고 여기에는 놀라운 요소가 숨어있었는데요. 단순히 1세대 라인업의 리프레시 수준이 아니라, 코어 수를 비약적으로 끌어올려 가장 상위 모델인 라이젠 스레드리퍼 2990WX의 경우 무려 32 코어 64 스레드를 갖췄다는 것입니다. 이는 당연히 CPU 경쟁력에 큰 도움이 될 수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오늘 2세대 라이젠 스레드리퍼 4종의 프로세서 정보가 공개되었습니다. 바로 스펙으로 넘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스펙, 스펙을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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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MD 라이젠 스레드리퍼 주요 제품 스펙

 

먼저 2990WX를 봅시다. 단연 눈에 띄는 스레드의 경우 32 코어 64 스레드를 갖춰 조만간 인텔이 출시할 것으로 예상되는 HEDT CPU의 28 코어 56 스레드 수준을 가볍게 능가합니다. 또한 개선된 12 nm 공정에 기반을 두어 3.0 GHz의 베이스 클록과 4.2 GHz의 최대 부스트 클록과 프리시전 부스트 오버드라이브(Precision Boost Overdrive)를 통한 단일 성능도 개선되었습니다. 코어 증가만 해도 폭발적인 향상을 보였는데 클록까지 끌어올렸다는 점은 2세대 라이젠 스레드리퍼의 경쟁력을 한 층 더 단단하게 만들어줍니다. 그 외 사항으로는 16 MB의 L2 캐시와 64 MB의 L3 캐시가 포함되어 있어 총 80 MB의 캐시를 단일 칩에 저장할 수 있습니다. 쿨러의 경우 현재 TR4 소켓 지원의 마더보드는 2세대 라이젠 스레드리퍼 프로세서와 호환됩니다. 하지만 WX 시리즈의 경우 TDP가 250W로 높아진 만큼, 스레드리퍼 전용의 고성능 쿨러를 사용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AMD 2세대 라이젠 스레드리퍼 테크데이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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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잠깐, 이탈리아 마라넬로에서 열렸던 AMD 2세대 라이젠 스레드리퍼 테크데이 현장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여기에는 장내에서 실시된 2990WX LN2 오버클러킹과 프리시전 부스트 오버드라이브 성능(Precision Boost Overdrive, PBO), 마더보드 제품군 전시 등의 현장 사진이 포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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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이젠 스레드리퍼 전용 공랭 쿨러, 레이스 리퍼(Wraith Ripper)

 

먼저 프리시전 부스트 오버드라이브(이하 PBO) 성능 시연입니다. 테스트 시스템은 라이젠 스레드리퍼 2990WX와 MSI MEG X399 CREATION 메인보드로 구성되었습니다. CPU 쿨러는 AMD 라이젠 스레드리퍼를 위한 공랭 쿨러, 레이스 리퍼(Wraith Ripper)를 장착했네요. 덩치나 위용이 상당한 쿨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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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BO는 라이젠 마스터(Ryzen Master) 유틸리티에서 간편한 적용이 가능합니다. 다만 여기서 성능을 극대화하기 위해서는 PPT(Package Power Tracking), TDC(Thermal Design Current), EDC(Electrical Design Current) 등의 수치를 조절하여 허용 전력/전류에 대한 제한사항을 조금 더 높은 수준으로 허용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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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90WX의 기본 클록 상태에서 시네벤치 R15 벤치마크 테스트 시 5,212점을 획득할 수 있었는데요. 여기서 PBO를 적용하면 얼마나 점수가 향상되는지 결과를 확인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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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스트 결과 6,051점을 기록하였습니다. 이를 백분율로 환산하면 약 15% 이상의 성능 향상으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복잡한 UEFI 오버클러킹 설정 없이 이렇게 PBO 설정만으로도 확실한 성능 향상이 가능하다는 걸 보여줬다는 것에 의미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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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이젠 스레드리퍼 2990WX의 LN2 OC 이벤트

 

메인이벤트, LN2 오버클러킹입니다. 전문 오버클러커가 등장하여 2990WX 오버클러킹과 시네벤치를 이용한 점수놀이를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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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액화질소를 들이부어 CPU 온도를 초저온도로 세팅합니다. 오버클러킹에 있어서 높은 온도는 여러 가지 제한사항을 발생시키기 때문에, 극한의 오버클러킹(Extreme OC)은 액화질소 오버클러킹이 필수입니다. 전문 오버클러커의 존재 이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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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액화질소 오버클러킹은 기본적인 장비를 갖추려면 소모성이 강한 자원이 많이 투입되고, 콜드버그(cold bug)나 다양한 CPU 에러에 직면할 수 있기 때문에 일반인들이 접근하기란 쉽지 않습니다. 따라서 LN2 오버클러킹은 실사용 성격보다는 하나의 스포츠 문화로 이해하는 게 적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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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N2 오버클러킹 과정에서 오버 실패, 에러와 직면하며 더 높은 오버클러킹을 위해 노력하는 모습입니다. 오버클러커의 표정에서 진지함과 열정이 느껴지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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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90WX 5.1 GHz OC, 시네벤치 점수는 7,618점?!

 

그리고 마침내 2990WX의 클록 주파수가 5.1 GHz를 달성하며, 시네벤치 테스트에서 7,618점을 얻어 내었습니다. 기본 클록 상태에서의 점수가 약 5,200점이었으니 약 46% 이상 더 높은 놀라운 수준의 점수입니다. 다만 실사용 오버클러킹 영역은 아직 충분한 정보와 데이터가 취합되지 않은 상태이기 때문에 섣불리 추측하기란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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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외에도 행사장에는 2990WX가 장착된 2세대 라이젠 스레드리퍼 시스템과 새로운 메인보드 제품이 전시되었습니다. 사진을 통해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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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이젠 스레드리퍼 2990WX의 작업관리자 CPU 이용률 모습

 

어도비 디멘션 CC(Adobe Dimension CC)의 3D 이미지 렌더링 시연입니다. 좌측의 라이젠 스레드리퍼 로고가 그려진 컵이 렌더링 되는 동안 우측에서 윈도 10 작업관리자의 CPU 이용률(%)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64개의 스레드가 풀로 사용되는 모습은 굉장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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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D 라이젠 스레드리퍼에 대응하는 X399 칩세트 마더보드도 살펴볼 수 있었습니다.  특히 2세대 라이젠 스레드리퍼와 함께 새롭게 출시되는 제품도 만나볼 수 있었는데요. 그 주인공은 MSI MEG X399 CREATION과 GIGABYTE X399 AORUS XTREME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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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I MEG X399 CREATION. 전체적인 레이아웃 디자인이 상당히 강렬합니다. 주요 히트싱크와 I/O 실드의 형상은 역동성을 강조한 모습이며, 블랙/화이트의 무채색 톤으로 꾸며져 고급스러움을 확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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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인상적인 모습을 보여준 X399 칩세트 히트싱크 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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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2와 오디오부의 실드도 통일된 디자인 언어를 선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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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 포트부. Wi-Fi 모듈과 듀얼 랜 구성, 다수의 USB 포트와 Type-C 포트가 제공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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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GABYTE X399 AORUS XTREME입니다. XTREME 키워드가 상징하듯 AORUS X399 마더보드의 정점에 선 모델입니다. AORUS 제품군의 최신 디자인을 접목시켰으며, 실드 커버를 아낌 없이 투입하여 고급감을 뽐내는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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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B 후면에는 백플레이트를 탑재했습니다. 커다란 AORUS 엠블럼이 새겨져있네요. 마더보드 뒷면을 감상할 수 있는 기회는 거의 없겠지만, 고급형 제품군은 이렇게 세부적인 요소에서 디테일을 갖추는 것이 제품의 가치를 끌어올리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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칩세트 히트싱크부와 M.2 슬롯부입니다. 금속 느낌을 강조한 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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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부(VRM) 히트싱크와 히트파이프 그리고 I/O 커버의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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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 포트부입니다. MSI 제품과의 차이점이라면, I/O 실드 편의성에서 우세합니다. 또한 랜 포트를 트리플로 구성했다는 점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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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AMD 2세대 라이젠 스레드리퍼와 함께 공개된 스레드리퍼 전용 쿨러, 레이스 리퍼(Wraith Ripper)입니다. 공랭 쿨링 방식이며, 거대한 크기와 RGB LED를 통해 화려한 디자인을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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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러 하우징 상단에는 AMD 라이젠 스레드리퍼 로고가 각인되었으며, RGB LED가 예쁘게 투과됩니다. 로고 주위를 감싸고 있는 하얀색 띠 역시 LED가 투과되는 영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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측면에서 보았을 때의 모습입니다. 블랙 컬러의 도색으로 깔끔함과 고급스러움을 강조한 모습인데요. 특히 다량의 히트파이프가 상당한 포스를 보여줍니다. 기본적인 구조는 적층된 방열핀 집합이 듀얼로 구성되고 그 사이에 쿨링팬이 삽입되는 형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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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PU 히트스프레더와 맞닿는 베이스는 상당히 넓은 면적을 자랑하는데요. 이는 워낙 스레드리퍼의 히트스프레더 면적이 넓은 것에 기인합니다. 이렇게 TR4 전용 쿨러는 기존의 TR4 호환 쿨러보다 더 넓은 면적을 활용하여 열전달이 이루어지기 때문에, 발열 해소 측면에서 더 유리한 설계로 볼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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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템 전원이 인가되면, 레이스 리퍼(Wraith Ripper)의 RGB LED가 점등되며 화려한 외형을 뽐냅니다. AMD 마니아라면 군침을 흘릴만한 구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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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행사장에서 발표한 2세대 라이젠 스레드리퍼의 주요 특징과 장점을 정리한 슬라이드 이미지를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여기에는 스펙에서 다 설명드리지 못한 내용도 포함되어 있으니 꼭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AMD 2세대 라이젠 스레드리퍼 주요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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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전체 라인업과 스펙표만 보아도 2세대 라이젠 스레드리퍼의 특징과 성능을 어느 정도 추측할 수 있는데요. 얼마 전 이탈리아 마라넬로에서 진행된 AMD 2세대 라이젠 스레드리퍼 테크데이(AMD 2nd Ryzen Threadripper Techday) 행사에서 공개된 자료를 통해 세부적인 내용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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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데이 행사는 페라리의 고향, 이탈리아 마라넬로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이 날 행사에서는 2세대 라이젠 스레드리퍼의 스펙과 가격 그리고 경쟁사와의 비교 우위 요소 등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퀘이사존의 페라리 관련 이탈리아 출장 기사는 아래 링크를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 AMD와 페라리(Ferrari) 그리고 이탈리아 출장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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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젠 스레드리퍼는 데스크톱 PC 사용자를 대상으로 한 가장 강력한 프로세서로 설계되었습니다. 무엇보다 게임/인터넷 등의 용도는 물론 멀티태스킹, 영상 렌더링, 인코딩 등의 전문 작업 환경에서 최적의 성능을 발휘할 수 있는 프로세서로 정의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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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의 스레드리퍼, 1세대 라이젠 스레드리퍼는 어땠을까요? 당시에도 16 코어 32 스레드라는 파격적인 코어 수를 제공하며, 시장에 적잖은 충격을 줬던 제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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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초에는 인텔 i7-6950X가 제공하는 10 코어 20 스레드를 통해 2,061점의 시네벤치 점수를 획득할 수 있었지만, 2017년 8월 라이젠 스레드리퍼가 등장하며 16 코어 32 스레드로 3,042점의 시네벤치 점수를 획득하는 데 성공하였습니다. 여기에 가성비까지 고려하면 스레드리퍼의 우수성은 더 돋보이게 되죠. i7-6950X의 경우 $1,723 USD였고, 1950X는 $999 USD에 그치기 때문입니다. 시네벤치에 한정한 가성비는 2.5배 이상 뛰어나다고 어필하는 내용입니다.

 

그러나, 해당 데이터는 스레드리퍼에게 유리한 환경에 한정된 결과이기 때문에 모든 부문에서 2.5배 이상의 가성비를 갖춘 프로세서로 평가할 수는 없습니다. 벤치마크와 실제 테스트는 항상 편차가 있으며, 시네벤치의 실제 렌더링 환경이라고 할 수 있는 시네마 4D에서 렌더링 작업을 가해보면 벤치마크만큼의 효율을 보여주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즉 참고는 할 수 있지만, 액면 그대로 모든 부문에 적용해서 판단할 수는 없다는 이야기죠. 물론 그럼에도 불구하고 라이젠 스레드리퍼가 상대적으로 가성비가 더 뛰어난 프로세서라는 사실은 변함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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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세대 라이젠 스레드리퍼에서는 WX 시리즈와 X 시리즈로 제품군이 나뉩니다. 용도에 따른 제품 세그먼트의 성격을 확실히 한 것인데요. 먼저 X 시리즈부터 살펴보겠습니다. X 시리즈는 최상급의 프로세서 성능과 하이엔드 게이머들에게 적합한 제품군입니다. AMD 본사에 의하면 3D 렌더링, 4K 영상 편집, 스트리밍과 게이밍 동시 작업, 소프트웨어 개발 등의 환경에 최상의 성능을 발휘한다고 설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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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9의 2950X와 $649의 2920X가 X 시리즈에 포함되며, 12 nm 젠+ 아키텍처 및 2세대 라이젠 프로세서의 특징을 공유합니다. 1세대 라이젠 스레드리퍼와 비교하면 2950X는 1950X와 동일한 16 코어 32 스레드에 더 향상된 공정으로 개선된 성능(클록 향상 및 메모리+캐시 레이턴시 개선)을 제공하고, 2920X는 1920X와 비교하여 동일한 맥락으로 설명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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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50X와 i9-7900X를 비교한 자료입니다. 가격은 2950X가 $100 저렴하지만, 게이밍 성능을 제외한 대부분의 작업 환경에서 더 높은 성능을 제공합니다. 여전히 게이밍만큼은 인텔이 더 뛰어나다는 것을 방증하는 자료이기도 하지만, 2950X의 용도를 생각해보면 다른 용도에서의 성능 차이가 상품성에 더 중요한 영향력을 가지기에 치명적인 단점은 아닐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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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 시리즈 CPU의 핵심은 고성능의 게이밍 경험을 제공하고, 무엇보다 멀티스레드 성능이 강력하다는 것입니다. 여기에 미세화된 공정과 젠+ 아키텍처도 빼놓을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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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WX 시리즈입니다. X 시리즈와 다른 점이라면 게이밍 단어가 제외되고, 순수하게 콘텐츠 창작자와 전문 작업을 위한 프로세서로 정체성을 확립시켰습니다. 레이트레이싱(Ray tracing) 렌더링이나 3D/VR 애니메이션, 캐릭터 모델링, 시네마틱(Cinematic) 비디오 편집 및 특수효과 작업 등이 포함되겠죠. 그리고 이미 눈치채셨겠지만 WX의 W는 워크스테이션(Workstation)을 의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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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X 시리즈는 2세대 라이젠 스레드리퍼의 맏형인 2990WX와 2970WX를 포함합니다. 32 코어 64 스레드의 2990WX는 $1,799, 24 코어 48 스레드의 2970WX는 $1,299 가격으로 최종 확정되었습니다. X 시리즈와 마찬가지로 12 nm 젠+ 아키텍처와 2세대 라이젠 프로세서의 특징을 공유합니다. 사실 이런 당연한 이야기보다 WX 시리즈에서 하드웨어 마니아들이 가장 궁금했던 부분은 바로 가격인데, 2990WX가 i9-7980XE보다 저렴하게 나왔다는 것은 확실히 매력적인 부분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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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2990WX와 i9-7980XE를 비교한 자료가 등장합니다. 가격은 2990WX가 $200 저렴하지만 시네벤치, POV-Ray, Corona Render 1.3, Blender 2.79 등의 렌더링 작업 환경에서 대략 35~50% 뛰어난 성능 향상을 제공합니다. 이 부분은 AMD 자사의 자료이기 때문에 퀘이사존에서도 확실한 검증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사실이라면 절대적인 성능과 가성비 양쪽 모두에서 경쟁사의 제품을 뛰어넘었다고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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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X 시리즈 CPU의 핵심은 독보적인 스레드 규모를 바탕으로 비교불허의 압도적인 멀티스레드 성능과 기존의 스레드리퍼 플랫폼과 호환되어 바로 사용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경쟁사와 비교하면 플랫폼 호환성의 강점은 확실한 차별성을 가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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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세대 라이젠 스레드리퍼 프로세서 4종의 요약 정보입니다. X 시리즈 CPU와 WX 시리즈 CPU로 나뉘며, 여기서 각 시리즈의 수장 2990WX와 2950X는 8월 13일 성능 엠바고가 해제됩니다.(단 2950X의 경우 8월 31일부터 판매 시작), 그리고 2970W와 2920X는 10월 출시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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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가 등록될 시점에는 2세대 라이젠 스레드리퍼의 플래그십 제품 2990WX 예약 주문이 시작되겠네요. 국내 기업도 눈에 들어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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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세대 라이젠 스레드리퍼의 색깔이나 정체성을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사실 AMD는 라이젠 프로세서를 시작으로 이번 2세대 라이젠 스레드리퍼까지 오면서, 제품의 감성 영역을 강조하며 여러모로 이미지 마케팅에 큰 공을 들인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탈리아 테크데이 테마를 슈퍼카의 상징, 페라리(고성능, 포인트 컬러)와 연결한 것도 인상적이었지만, 라이젠 스레드리퍼의 자체 브랜딩 이미지에도 다양한 감성적 요소를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슬라이드 이미지에 등장하는 ‘METAL’ 키워드를 필두로, 1980년대 헤비메탈의 상징 메탈리카 로고가 떠오르는 듯한 로고 디자인까지도 말이죠.

 

하지만 가장 중요한 건 결국 제품 그 자체로서의 매력과 성능이 뒷받침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비록 현시점에서는 2세대 라이젠 스레드리퍼의 주요 정보와 특징, 스펙, 가격 정도의 내용만 전달해드리지만 일주일 뒤에는 모든 것이 공개될 예정입니다. 성능 벤치마크는 물론이고, 풍성한 상품을 담은 라이브스트리밍으로 말이죠. 2세대 라이젠 스레드리퍼가 발가벗겨질 8월 13일(월)밤 10시를 기대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상, 퀘이사존벤치였습니다.

 

 

 

 

 

 

 

 

★ 라이젠 스레드리퍼 티셔츠 증정 이벤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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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기간: 8월 6일 월요일 ~ 8월 12일 일요일 

◆ 이벤트 경품: AMD 라이젠 스레드리퍼 티셔츠(사이즈: M) + 로고 배지 1명(착불배송)

◆ 당첨자 발표: 8월 13일 월요일 

◆ 이벤트 참여 방법 

1. 본 프리뷰 기사를 읽고, 기사에 대한 소감을 댓글로 적어주세요.

2. 라이젠 스레드리퍼 티셔츠 이벤트 페이지(https://goo.gl/282Ub4)에 AMD 라이젠 프로세서에 대한 자유로운 의견을 댓글로 적어주세요.

3. 해당 이벤트 페이지 하단에 있는 이벤트 참여하기 버튼을 눌러주세요.(30포인트 소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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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현재 레벨 : 태양 퀘이사존벤치  최고관리자
39,826 (10.2%)

신뢰는 요구하는 것이 아니라 제공하는 것이다.

    댓글 : 195
어흥  
쿨러 엄청나네요
던전앤파이터  
그냥 미쳤다는 이야기 밖에 안나오네요 ㄷㄷㄷ
목캔디  
쿨러 보고 ㄷㄷㄷㄷㄷㄷ
whwon  
시네마4D에서 벤치보다 얼마만큼 떨어지는지 링크도 걸어주셨으면 좋았을텐데 수많은 비교 실험중 어떤 건지 모르겠네요. 물론 실제에서 일부 렌더나 렌더링 대상을 제외하고 벤치마크만큼 안 나오는게 팩트지만, 그래도 인텔 압살입니다. 동급 혹은 스펙상 비슷하고 더 비싼 제품과 비교했을 때도 렌더링 시간, 가성비에서 괴물급 성능을 보이는게 1세대 스레드였죠. 인정하기 싫으신분은 유튜브 가서 비교실험한 거 보십시오. 실제 작업물 갖고 비교실험한 거 많습니다.

다음으로 게임 관점으로 보면서 AMD가 비판받아야한다느니 잘 모르는 사람들 속이는거라느니 헛소리 쓰신 분 계신데, 제발 조금이라도 알거나 비판의식에 대한 논리나 언어체계에 대해 조금이라도 알기 바라십니다. 조금이라도 알고 쓰셔야 논거가 있지 이건 뭐 알맹이 하나도 없고 게임 플레이 성능 떨어지니 안 좋은 거란 주장과 근거가 일치되고 그외는 없는 헛소리뿐이네요. 물론 여러개의 코어와 발열 문제는 분명히 그것이 확실한 팩트라면 님 말이 맞을 수도 있습니다. 근데 거기에 대한 증명할만한 사실 제시할 수 있나요? 기본적으로 100만원 넘는 스레드 쓰면서 발열 문제 모르는 사람 없을 것이고 보통 게임 헤비유저들은 그래픽 2개 이상씩 쓰는 경우도 왕왕 있어서 쿨러 중요성을 모를 수가 없습니다. 심지어 렌더링이든 영상 제작이든, 이를 통틀은 cg업 하는 사람들이 모를리가 없고요. 보통 이런 분들 1080ti 3개 붙이고 쓰시는 분들도 있습니다. 거짓말 같으면 유튜브에서 현업에 계신 외국인들 컴퓨터 사양 보시든가요. 그럼 필수적으로 그 발열 문제를 제로는 아니더라도 80~90 이상 줄여주는 쿨러나 쿨러케이스 환경이 조성됩니다. 그래서 amd 유저들 중에 쿨러값 때문에 가성비 별로지 않냐고 하시는 분도 있고요. 근데 인텔의 상대적으로 더 비싸면서 성능은 떨어지는 cpu들을 보면 더 심각한 발열이 생기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렇다면 그나마 타당성 있는게 여러 개의 코어를 사용함에 따라 나타나는 불량코어 발생이겠군요. 이건 이론적으로 제기할만한 문제입니다. 근데 그래서 어떤 사례를 드시는 건가요? 심각한 문제라면 지금쯤 기존 제품은 전체 생산량 중 1프로 이상은 보고가 되었어야겠죠. 물론 아직 AS기간 내인 것도 있고 하니 2,3년은 더 지켜봐야합니다. 그리고 이 문제를 안 다면 mcm이나 과거의 인텔, amd의 입장과 현재의 입장이 어떻게 바뀌었는지 아실텐데요? 비판 받아야한다고 지적한 문제가 amd 입장에서는 적자의 원인인 문제이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역설적이게도 인텔이 더 비싸게 만들어야하는걸 amd는 기존의 4,8코어 품질 안정화를 위한 기술로 2다이로 더 저렴하게 만드는 걸 가능하게 했죠. 저도 AMD 전 모델 쓴거 아니기때문에 단정짓진 않겠지만, 과거 AMD까이자 인텔 찬양파인 제가  잘 만들었고 현업 전문가들에게 필요하다고 말하게 될 정도로 훌륭한 제품입니다. 그러니 깔 때 까더라도 확실한 근거와 팩트를 제시하고 까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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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현  
[@whwon] 헛소리라고 하셨는데  성능을 아무리좋게 만들어봤자 대부분의 사용자의 입장에선
그것을 제대로 활용을 못하면 빚좋은 게살구 일뿐입니다 대부분의 컴퓨터 구매하시는분들이 게임밍시장 발전으로 통해 게이밍의 목적으로 구매하시죠,
젤중요한팩트인데 게이밍으로만 사용하냐고 따지시면 안되는 이유가 사무용컴퓨터 아니면 게이밍컴퓨터 아니면 전문가용컴퓨터로 사용하는데
사무용컴퓨터도 이를 만들어도 쓸모가없고 게이밍컴퓨터도 이거 만든다고 발전이 없고 전문가용 컴퓨터만있는데
전문가용 컴퓨터로 사용하는게 과연 전체 컴퓨터 사용량의 몇퍼센트일까요?
전문가용 컴퓨터로 나온 시피유들은 이미 실제 성능이 타사 인텔에 비해 매우 좋은상태인데
사무용이나 게이밍 용도로 나온 시피유는 실제성능이 인텔에 비해 떨어지는 상태입니다
그럼  사무용이나 게임밍 용도가 인코딩문제 만 개선이되면 인텔에 비해 훨씬좋은 성능을 가질수 있는데
이를 개선안하고 신제품 출시하는게 좋은 걸까요? 성능좋고 가성비좋게 나왔다고 잘했다고 칭찬만 할게아니라
전체적인 안목을 보시는게 중요하실꺼 같습니다.
그리고 님 댓글의 내용에능 성능좋고 잘만들엇고 발전을 했다는 내용밖에없지 현명한 선택을 해야되는 근거가 정말 부족하네요
그외에 근거없는 헛소리라고 생각하지마시고 시피유딸쟁이들이 시피유 50개씩 구입해서 고수율 뽑아놓고
프라임 a오버 잘들어갔다고 프라임 a 좋다고 찬양하던 것과 같이생각해보세요
고수율 일떄 오버잘먹힌다고 좋다고 했엇는데 실제로 구매해서 오버먹여본사람들 평이
평범한수율일때 오버 ㅈ도 안드가는데 개쓰랙이라는 평이 많았죠 제가아는 유튜브스트리머중에서도 그런분이 계셧고요
항상 최고로 좋은 것이 좋다고 좋다고 보시지마시고 전체적인 성능을 보셔야 됩니다
cpu 성능 개쓰랙인데 왜만들엇냐 가성비 개떨어진다라고 말한것이아니라 현실성이떨어진다고 분명히말씀드렸고
어떤 제품을 평가를 할때에 전체적인 것을 보고 판단하는게 옳은 거고요
항상 내가사용하거나 내가관심있는 일부분만 보지마시고 전체를 생각하시고 댓글 다시기바랍니다
발열문제는 게이밍하기에 적합한 발열이 아니란것을 언급한거고 인텔도 마찬가지라고 분명히 예기 했습니다.
성능이 좋아야되니 어쩔수 없이 그렇게 사용하는것이지 80~90도라는 온도가 전자제품에서 공장돌리는 드라이버라던가
실제사용하는 컴퓨터라던가 모든 전자제품에서  악조건이라고 보실수 있습니다.
쿨링성능만 높이는데에는 벌써부터 한계점이 오고있습니다.
절대 따른 제품도 안좋다고 해서 그게 정당화 되는 이유가 되지못합니다
얼마전에 봤던 일인데 옆에사람 신호위반하고 간다고 따라갓다가
멀리있던 경찰한테 걸리고 옆에사람 하고 저사람도 가고 했는데요 제가 왜벌금내야되는데요?라고 따지는 사람이랑 차이가 없어보이네요
김철현  
[@whwon] 한가지 더 말하자면 분명히 말씀드렸듯이
인텔에 비해 현실성이 없다고 했지 인텔이 좋다고 하지는 않았습니다 그리구 인텔에도 문제점이 많다고 분명히 댓글로 써드렷고요.
하지만 현시점으로는 인텔이 실사용 가성비라던지 이런것에는 훨씬 우위에 있어서 판매량도 훨씬 더많은것도 사실이고요.
그러한이유를 제 따른 댓글을 읽고 조금만 생각해보시면  아실테고요. 또한  라이젠이 인코딩문제만 해결해도 인텔을 압승하고요.
그 인코딩문제를 라이젠이 해결할만한 능력이없는회사도 절대아니고요 지금 까지 시피유 개발한것과 인텔의 독주를 막을 정도의 능력으로는
인코딩 문제를 해외에서 실력자를 섭외하든 어떻게하든간에 분명히 해결 할 수 있는 문제고요
하지만 라이젠은 이를 하지 않고 신제품만 출시 하고 있다는점 고려해보세요
엘리트스나이퍼  
[@whwon] 김철현님은 저나 다른분이 반론을 달아도 대화 자체가 성립이 안될거 같네요... 포커스가 너무 게임에 맞춰져 있어서...
크라이시스  
오 크기 부터 ㄷㄷㄷ
파탄자  
글 작성자를 확인 안했는대 둠가이만 보고 누군지 알겠군요. 요새 쿨러와 보드들을 보면 정말 외관을 엄청 중시하는군요. 대부분 RGB를 지원하기도 하고요. 이젠 레이스 리퍼 조차 저렇군요... 쿨러 이쁘고 쿨링 성능도 좋을거 같네요.
godu  
크고 아름답습니다
라덕  
옛날엔 암드가 있는줄도 몰랐는데, 암드가 조금씩, 아니 맹추격으로 인텔을 따라잡다 못해 cpu경쟁에서 조금씩 우위를 보이는 느낌이 없잖아 있습니다. 흥해라 암드! 친구들과 cpu이야기를 할 때마다 홀로 암드 라이젠을 응원합니다. 이제 친구들도 슬슬 라이젠으로 넘어오겠죠?
그레이색이야  
하이엔드데스크탑 성능이 오르고 가격이 싸진다는 건 좋은 일이죠. 하지만 언제쯤 저런 거 써볼지.
Ezaisi  
스레드리퍼 1세대를 사려고 했지만 존버를 타다가 드디어! 2세대가 나왔습니다!!! ㅋㅋㅋㅋㅋㅋ 이제 2950x를 사야겠네요 기대가 엄청됩니다
인공지능  
7nm땐 더블로 되서 더무서운 cpu가 되겟군요
윤슬  
가성비는 좋은데 전성비는?
penúltimo  
저 코어를 개인이 다 소화할 날이 언제 올까요.
푸른냥이  
한 계단씩 잘 나아가는게 보기 좋네요.
윈페스  
레이스 리퍼 정말 기쿨인대 간지가.
시에스자바  
AMD  쿨러 화이팅..^^
iamgur  
크기가 생각보다 거대하네요..
32코어 ㄷㄷ 작업관리자에 시피유 확인하면 흐믓하겠군요
마음이가난한자  
멋지당~~
햐... 모든게 멋져. 쿨러까지 멋지네요.
그 와중에 MSI 메인보드 디자인 참 인상적이네요.
차브노브스키  
쓰레드 수가 대세네요..전용 공랭쿨러는 마치 갑옷 같아요.
Mamette  
32코어.....64스레드.......

다음엔 128스레드 나오는겁니까?!
블루가이  
시피유는 웅장하고 보는 이쁘고 쿨러는 더 이쁘네요. 저야 쓸일이 없지만 필요하신 분들에게는 가성비도 좋고 이텔과 선택지가 많아져서 좋겠네요.
연관청  
CPU 만큼 글카도 잘만들어주면 참 좋을텐데 엔당글카 가격이 너무 높아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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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여우  
므시보드 전원부가 그렇게 괴물이라죠
핳핳  
1세대 16 코어 -> 2세대 32 코어 -> 3세대 64코어??
64 코어 안나와ㅏ도 괴ㅡㅡㅡㅡㅡ물
인생막장  
끝내줍니다, 어떤의미에서냐면 적어도 인텔 익스트림 시절에는 손에 닿지도 않을 물건이 이제 암드에서는 손에 잡힐듯한 가격이 되어 내려왔다는 의미에서 더욱이 끝내줍니다. 아무리 좋은 물건이어도 내가 사서 쓸 수 있어야 좋은게 아닌가 라는 생각입니다
김기열배그  
진짜 이건 역대급이다....이걸 최대로 사용할 사용자가 있을지가 의문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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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zzAng  
쓰레드리퍼 저같은 사람게겐 과분하지만 너무나도 탐나는군요 ㅎㅎ
문란폰  
요즘은 게이밍말고도 다양한 용도로 쓰시는 분들이 많아서 예를 개인방송 송출용이나 유튜버 동영상 작업만해도 수요가 있을텐디

무작정 게이밍이 주핵심 사용이라고 해서 거기로만이야기하는 것도...
광삼이  
와... 쩌...쩐다...
쿨러도 포스가 ㅎㄷㄷㄷ하네요.
돈만있음 지르고싶네요.
지름꿀  
무시무시하네요!
지은진수파파  
잘 봤습니다.
꿀도  
코어가 어마어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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