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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상위 라인업 CPU의 절대성능을 말할때

에이서 12 472 1
게이밍 기준을 왜 논하는지 모르겠습니다.

라이젠과 인텔을 비교할때 게이밍 성능은 인텔이 우세하다

라고들 말씀 하시는데 가성비 cpu면 그런 얘기가 오고 가는건

이해가 갑니다 ... 그러나 fhd는 물론이고 qhd까지

정복한 마당에  cpu가 게임에 관여할 시대는 이미 지났다고 생각합니다

qhd 이상부턴 씨퓨와 램은 놀고 글카 혼자 일하는데..

그럼 cpu의 성능을 볼때 게임기준으로 비교하는건

바람직하지 못하다고 말할수 있지 않을까요?

퀘존 회원님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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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레벨 : 화성 에이서  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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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 12
Exclamatio…  
베스트 댓글
  해상도가 높다고 무조건 CPU가 노는건 아닙니다.
글카가 그만큼 받쳐주면 CPU도 같이 일하는거죠.
FHD에서만큼 QHD나 고해상도에서 프레임을 그래픽카드가 뽑아줄수 있으면 다른 고해상도들도 FHD랑 똑같은 양상으로 흘러갑니다.
2
미뇽  
베스트 댓글
  일반 소비자들은 게임용으로 많이 사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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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장미  
베스트 댓글
  게임, 작업 아니면 고사양pc를 살 이유가 없고 대부분이 게임용
2
루시엘라  
멀티코어가 늘어나고있는 시대인만큼 앞으로는 멀티코어점수로 점점 분위기가 변해가지않을까싶네요
인텔도 그 분위기를 감지하였기에 매년 코어숫자를 늘려가고있고 앞으로의 아키텍처방향역시 그렇게 흘러가지않을까해요
Exclamatio…  
해상도가 높다고 무조건 CPU가 노는건 아닙니다.
글카가 그만큼 받쳐주면 CPU도 같이 일하는거죠.
FHD에서만큼 QHD나 고해상도에서 프레임을 그래픽카드가 뽑아줄수 있으면 다른 고해상도들도 FHD랑 똑같은 양상으로 흘러갑니다.
에이서  
[@Exclamation] 문제는 그 향상폭이 체감하기 어려울정도로 알고있습니다
비에르나  
보는 시각이 달라서 그렇습니다.
싱글 플레이어, 고급 그래픽을 위주로 할 때는 지나치게 높은 프레임, 즉 고클럭 CPU가 별 쓸모가 없고요.
멀티 플레이어, 최고의 반응 속도를 위주로 할 때는 1프레임이라도 높은 게 중요한 거고요.

전통적인 '게이밍'의 정의가 달라지고 있기도 합니다. 취미로 하는 게임이 아닌 돈을 버는 프로간의 경쟁이 되니까요. 고주사율 게이밍 모니터, 초당 전송회수를 극도로 높인 게이밍 마우스 등등이 어떻게 나오고 있는지 보시면 업계 분위기가 느껴지죠. 사실 집에서 느긋하게 스토리 감상하며 플레이하는 사람들에게는 하나도 안 맞는 개념입니다.

유일하게 글카 제조사만 레이트레이싱이니 4K니 하면서 프레임보다는 화면빨을 추구하는 쪽으로 정반대로 가고 있죠.
cornfdhkd  
일반 소비자용 보급형 시피유 기준으로 말하니까 일반 소비자가 많이 하는 작업 기준으로 성능 말하는거죠

보급형 차 살때 레이싱에서 좋은지 그런거 안따지잖아요 그냥 일반인이 타기에 좋은지 기준으로 따지지

9900k 이런것도 보급형임. 최상위 시피유 라인업이라고 하면 제온/서버용 코어 수십개 달린것도 많은데

그래픽카드도 전문가용 쿼드로 이런거랑 마찬가지
미뇽  
일반 소비자들은 게임용으로 많이 사거든요...
에이서  
[@미뇽] 제가 말하고자 했던건 어차피 qhd나 uhd로 넘어가면 3500x나 3950x나 프레임 또이또이 한데
fhd 이하 환경에서 비교하는게 전 이해가 안가서 질문글 올린건데 제가 필력이 안되서 다른뜻으로 전달되었나 보군요 ㅠㅠ
겁나빠른토끼  
성능이 모든 사람에게 같은 기준으로 받아들여지는게 아니라 그런 것 아닐까요?
누구는 게임 성능이 최우선이고 누구는 멀티코어 성능이 우선이고 하니 말이죠.
아카  
최근 인텔 또는 암드 우세를 말할때 '게이밍'을 강조하여 마치 '게이밍'이 아닌 기타 모든 작업을 한묶음으로 생각될 수 있지만, 이는 정확하지 않습니다. 특히 비교가 되는 가상코어(SMT)의 효용성 측면에서 '게이밍'은 게임 뿐 아니라 '가정에서 PC로 보통 많이 하는 1인 작업'이 좀더 적절한 표현이고, 게임 뿐 아니라 워드나 엑셀, 웹브라우저, 일반적인 어플의 UI등 주로 옛날부터 있던 전통적인 프로그램들입니다(원래 싱글코어프로그램이었는데 인위적으로 멀티코어화 했다는 점이 특성입니다. 포토샵 마저도 일부 필터를 빼면 여기 해당합니다) 반면 나머지 smt와 친한 '작업' 들은 대표적으로 3디 렌더링(gpu가 아닌 cpu를 사용할 경우), 동영상 인코딩, 대용량 압축, 방송 송출 등이 있고 이는 본질적으로 병렬처리에 친한 프로그램들입니다. 퀘이사존에야 방송송출 등 뒤의 작업들을 하시는 분들이 매우 많지만 일반적으로 보면 워드 등 앞의 작업들만 하시는 분들이 휠씬 많을 것 같고 그럴 경우 소위 '게이밍'에 강한 cpu가 유리합니다(사실 gpu가 중요한 게임에서 보다 더 유리합니다).... 그런데 요즘은 그런 일반분들은 또 PC보다 노트북을 많이 쓴다는 것이 함정입니다 ㅋ 요는 '게이밍' 성능이 나오면 게임 뿐 아니라 워드나 파워포인트, 웹브라우저 같은것들도 유리하다고 보면 되겠습니다.
겨울장미  
게임, 작업 아니면 고사양pc를 살 이유가 없고 대부분이 게임용
화난양파  
동감합니다 3900X 같은놈들은 보통 방송,인코딩,렌더링 같은작업용으로 많이 사실테니 이정도 급으로 사시는분들은 게임 프레임도 높으면 더더욱 이득~~~ 하면서 사지 게임성능이 그닥이네... 하며 안사진 않을테죠
게다가 싸우고있는걸보면 재밌습니다 ㅋㅋ
에이서  
[@화난양파] 제가 전하려던말 제대로 이해하셨군요 ㅜㅠ
3900x i9 9900k 게임성능차는 어차피 fhd까지고 심지어 fhd에서조차 큰차이 안나는게 현실이고
방송 인코딩 모든 작업 부문에서 3900x가 유리하다보니 굳이 인텔을 갈 필요가 없다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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