퀘이사존 초청! ASUS VGA 팀을 향한 유저의 말을 대신 한다

퀘이사존슈아 39 1576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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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RIX가 다 똑같다고? 이번엔 다를걸?

 


다시금 ASUS KOREA로 초청된 퀘이사존

마더보드에 이은 VGA팀 미팅



지난 2019년 3월, 퀘이사존은 ASUS KOREA로부터 하나의 요청을 받았습니다. 퀘이사존으로부터 ASUS 마더보드가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한 피드백을 부탁하는 자리였죠. ASUS 본사 담당자들이 한국으로 방문해서 퀘이사존으로부터 직접 쓴소리를 듣고 싶다고 하는데, 이런 이야기를 거절할 퀘이사존지름이 아니죠. 당시 퀘이사존지름과 퀘이사존볼타, 퀘이사존센스가 본사를 방문하여 ASUS 마더보드의 불만사항이나 개선이 필요한 점을 시원하게 이야기하는 자리를 가졌습니다.


>> 퀘이사존이 ASUS 메인보드에게 보내는 경고장! <<

 


그로부터 약 1년이 지난 시점에서 퀘이사존은 ASUS KOREA로부터 또 하나의 요청을 받았는데요. 이번에는 ASUS 그래픽 카드 팀에서 한국을 방문하여 퀘이사존으로부터 직접 쓴소리를 듣고 싶다는 요청이 왔습니다. 도대체 왜 저희를 초청해서 굳이 쓴소리를 듣고 싶어하는 것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콕 집어서 쓴소리를 해달라고 간곡히 부탁해온다면 저희가 거절할 이유는 하나도 없죠. 퀘이사존지름과 퀘이사존슈아, 퀘이사존센스가 다시금 ASUS KOREA로 발걸음을 옮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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퀘이사존이 말하는 ASUS 그래픽 카드의 문제와 조언

퀘이사존이 진솔하게 전달한 유저의 말



갑작스럽게 잡혔던 일정이었기 때문에 프레젠테이션을 꼼꼼하게 준비하기는 어려웠지만, 아마 누가 듣더라도 '그렇게까지 얘기해도 괜찮아?'라는 생각이 드는 질문들을 잔뜩 모아서 가져갔습니다. 이번 미팅에서는 크게 세 가지의 주제를 가지고 토론하듯 대화를 주고받는 형태로 프레젠테이션이 진행되었는데요. ASUS KOREA의 얼굴마담을 맡고 있는 이상훈 매니저가 통역을 맡아주었습니다. 프레젠테이션 내용 중 일부는 공개하기 민감한 내용도 포함되어 있어 모든 프레젠테이션 슬라이드를 공개할 수 없다는 점은 양해를 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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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ASUS 그래픽 카드 제품군



첫 번째 주제는 ASUS 그래픽 카드의 제품군, 즉 라인업에 대한 이야기였습니다. ASUS는 과거 다섯 종류의 ROG 라인업을 품고 있었는데요. 이제는 이름도 아득해진 듀얼 그래픽스 제품군 MARS와 ARES가 있고, 커스텀 수랭을 위한 제품군 POSEIDON도 존재했습니다. 하지만 현재 남아있는 제품군은 고작 MATRIX와 STRIX로 제한되고 있는 실정이죠. 본사 담당자들의 말을 빌리자면, 듀얼 그래픽스 제품군인 MARS와 ARES는 최근 게임들이 듀얼 그래픽스 기술을 제대로 지원하지 않는 추세라는 점과 제품군의 특성상 제조가 굉장히 어렵다는 점 등 여러 가지 이유로 개발에 난항을 겪고 있다는 소식을 전했습니다. 다만, POSEIDON 라인업에 대해서는 꾸준히 제품을 이어나갈 의지가 있으며, 결코 사라진 라인업이 아님을 강조했습니다.


또 다른 제품군의 문제는 TUF GAMING 라인업의 존재 의의였습니다. 과거 SABERTOOTH부터 계승되어 오던 TUF 특유의 튼튼하고 안정적인 인상은 더 이상 찾아볼 수 없게 된 것이 현실이고, TUF GAMING 그래픽 카드는 제품 등급과 성능이 미묘하다는 평가가 지배적입니다. 그래서 퀘이사존에서도 본사 담당자들에게 이 부분을 강하게 어필했습니다. 본사 담당자들 역시 전 세계적으로 피드백을 받다 보니 이런 부분에 충분히 인지하고 있었고, 차후 TUF GAMING을 조금 더 높은 라인업으로 위치시키기 위해 제품을 보강하려는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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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ASUS 그래픽 카드 외형



두 번째로 다룬 주제는 제품 외형에 대한 부분이었습니다. 특히 퀘이사존은 ROG STRIX 제품군의 외형에서 변화를 찾아볼 수 없다는 점을 지적했습니다. 위 슬라이드를 보여준 뒤 본사 담당자들에게 '사진만 본다면 이 제품들을 구분할 수 있겠느냐?'라고 물었고, 본사 담당자들 역시 이런 부분의 피드백을 많이 받아 왔는지 난감한 미소를 지었습니다. 다만 본사 담당자 측의 답변을 인용해 보자면, 현재 STRIX 라인업이 갖춘 외형은 최상의 쿨링 설루션을 위해 고안된 구조이며 충분히 효율적이라는 판단하에 디자인의 변화를 가미하지 않아 왔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많은 소비자들이 디자인 변화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있는 것을 인지하고 있기에, 차세대 제품군에서는 기대해도 좋을 만한 디자인 변화가 있을 것이라는 점(!)을 넌지시 말했습니다.


단순히 외형 부분으로 한정하기는 미묘하지만, 외형 파트 발표 중에는 AURA SYNC에 대한 문제도 언급했습니다. 많은 소비자들이 느끼는 불편함 중에는 AURA SYNC 소프트웨어의 높은 자원 사용률(CPU 점유율), 그리고 일부 핵실드나 안티 치트를 활용하는 게임에서 AURA SYNC를 감지하여 게임이 강제 종료되는 현상을 꼬집었습니다. 또한, 민감할 수 있는 주제 중 하나인 보안 이슈에 대해서도 언급했는데요. 과거 보안 평가에 대한 부분으로 AURA SYNC의 취약점이 언급되었으나, ASUS는 오랫동안 이 부분을 수정하지 않았던 전례가 있었습니다. 본사 담당자들은 지적된 사항에 대해 조금 더 심혈을 기울여 유저가 그래픽 카드를 이용함에 있어 최대한 불편함이 없도록 노력하겠다고 답변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외형에 대한 언급은 엔트리 ~ 미드레인지 제품군의 외형에 대한 부분이었습니다. 현재 ASUS는 DUAL 및 TUF GAMING 라인업으로 엔트리 ~ 미드레인지 제품군을 구성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많은 유저들이 해당 제품군의 외형에 대해 크게 매력을 느끼지 못하는 상황이고, 비슷한 가격대에 포진한 경쟁 업체들의 제품을 직접 언급하면서 ASUS 역시 조금 더 해당 라인업 제품군을 보강할 필요가 있지 않겠느냐고 얘기했습니다. ASUS 담당자들은 위에서 언급했던 TUF GAMING에 대한 부연 설명을 덧붙였는데, 단순히 제품의 성능뿐만 아니라 제품 외형 등 TUF GAMING 라인업 자체에 커다란 변화를 적용하려고 준비 중이라는 말로 답변을 대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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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ASUS 그래픽 카드 가격


마지막으로 언급했던 주제는 뭐니 뭐니 해도 가격입니다. 크게 두 가지 내용으로 이야기가 진행되었는데요. 타사 제품과 비교했을 때 비싸다는 인상과 국내 시장이 특이하게 비싸다는 인상에 대해 언급했습니다. 실제로 최저가 비교 사이트나 타사 제품과 직접 가격을 매칭해서 비교해보면 전반적으로 ASUS 그래픽 카드는 비싼 편에 속했습니다. 이에 대해 본사 담당자들은 국내 시장의 가격이 형성된 부분에 대해 ASUS KOREA 담당자와 많은 대화를 나누었고, 전달받은 내용에 대해 충분히 숙지하도록 하겠다는 답변을 내놓았습니다. 또한, 국내 가격과 해외 가격을 직접적으로 비교했을 때 대체로 국내 제품이 비싼 것에 대해서도 이야기가 오갔는데, 한국인들은 아마존(Amazon)이나 이베이(Ebay), 베스트바이(BestBuy)와 같은 업체에서 제품을 구매하는 비율이 꽤 높다는 사실에 놀라는 듯한 모습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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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오른쪽 순으로,

Ebony Tsai : ASUSTek OPBG APAC Territory Product Manager of Mainboard

Josephine Chen: ASUSTek OPBG APAC Territory Product Manager of Graphics Card
Albert Cheng : ASUSTek OPBG Multimedia Business Unit Product Manager of Visual Computing & Gaming Accelation
Kent Chien : ASUSTek OPBG Multimedia Business Unit General Manager & Corporate Vice President



마치며



비가 조금씩 내리는 상황에서 방문했던 ASUS KOREA는 다소 긴장된 분위기가 이어졌습니다. 아무래도 칭찬이나 즐거운 이야기를 하려고 모인 자리이기보다는, ASUS가 현재 한국 시장에서 어떤 위치에 있고 어떤 평가를 받고 있는지 솔직한 이야기를 듣는 자리였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퀘이사존에서 전하는 피드백에 대해서는 최대한 귀를 기울여서 듣고, 중간에 잘 이해가 되지 않거나 부연 설명이 필요한 부분을 덧붙여가며 대화가 이어져 나갔습니다. 덕분에 당초 계획했던 시간보다 더 긴 시간을 할애했음에도 불구하고, 본사 담당자들은 QM들에게 미처 물어보지 못한 질문들이 있다는 듯 아쉬운 표정을 지었습니다.


화기애애한 자리와는 거리가 멀었지만, 양측이 간혹 재치 있는 대화를 이어갔기 때문인지 전반적인 대화는 비교적 부드러운 분위기 속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최대한 소비자의 시선에서, 게이머의 시선에서 의견을 전달하고자 했던 퀘이사존의 노력이 얼마나 전달되었을 것인지는 장담하기 어려웠지만, 적어도 ASUS 본사 담당자들은 이를 받아들이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주었기 때문에 차기 제품에 대한 기대를 품기는 충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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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퀘이사존은 몇 가지 키워드를 내세워 나름대로 ASUS에게 도움이 될 만한 내용들을 제안했습니다. 퀘이사존지름은 ASUS의 제품들이 예전처럼 업계를 선도해나가고 혁신적인 모습을 보여주지 못하는 것이 너무 아쉽다는 이야기를 하면서, 앞으로 출시될 ASUS의 제품은 예전처럼 누구나 함부로 따라 할 수 없는 독창적인 외형과 강력한 성능으로 무장하여 최고의 하드웨어 브랜드라는 입지를 다질 수 있으면 좋겠다는 당부를 남겼습니다. ASUS 본사 담당자들 역시 이런 내용을 겸허하게 받아들이면서, 차세대 제품으로 등장할 STRIX와 TUF GAMING은 이미 많은 부분에서 변화가 가미되어 있으니 기대해달라는 말을 남겼습니다.


ASUS에서 지속적으로 퀘이사존을 초청하여 피드백을 받으려는 노력을 기울이는 만큼, 올해 출시할 신제품은 왕년의 ASUS에서 느낄 수 있었던 품격과 성능을 보여줄 수 있기를 기대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상 ASUS 미팅 리포트를 마치도록 하겠으며, 지금까지 퀘이사존 슈아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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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gStar  
베스트 댓글
  다 됐고, 국내 유저(혹은 아시아 유저)를 차별하는 듯한 가격 정책이 문젭니다.
MSI는 글카든 메인보드든 국내나 아마존이나 가격이 비슷하거든요.
현대 기아 같은 국내 업체한테도 국내 소비자 차별한다고 뭐라하는 마당에, 하물며 외국 업체가 대한민국을 차별한다는 생각이 들면.... 그거야 말로 문제죠.
ManyEon  
베스트 댓글
  스트릭스라인업이 쿨링은 좋기로 소문나있죠.
하지만 터프라인이 더욱 문제인듯 보였습니다.
동급글카대비 흉악한가격은 둘째치고
1660ti 2팬모델에 1팬모델에나 쓸법한 방열판크기에
3팬모델은 팬 2개반정도만 커버되는 방열판크기죠

그러니까 이런게 소비자입장에서는 돈 더 받으려고 팬만1개씩 늘렸구나라고밖에 다가오지 않는것같습니다.

이런것 하나하나가 모이니
다른 글카라인업으로 눈을돌리죠
가격이 비싸면 적어도 싼티는 나면안되는데 말입니다.
zzz잠든다  
이번 초청회를 통해 국내 가격이 좀 더 소비자 친근하게 될지 기대가 되네요
ManyEon  
스트릭스라인업이 쿨링은 좋기로 소문나있죠.
하지만 터프라인이 더욱 문제인듯 보였습니다.
동급글카대비 흉악한가격은 둘째치고
1660ti 2팬모델에 1팬모델에나 쓸법한 방열판크기에
3팬모델은 팬 2개반정도만 커버되는 방열판크기죠

그러니까 이런게 소비자입장에서는 돈 더 받으려고 팬만1개씩 늘렸구나라고밖에 다가오지 않는것같습니다.

이런것 하나하나가 모이니
다른 글카라인업으로 눈을돌리죠
가격이 비싸면 적어도 싼티는 나면안되는데 말입니다.
BigStar  
다 됐고, 국내 유저(혹은 아시아 유저)를 차별하는 듯한 가격 정책이 문젭니다.
MSI는 글카든 메인보드든 국내나 아마존이나 가격이 비슷하거든요.
현대 기아 같은 국내 업체한테도 국내 소비자 차별한다고 뭐라하는 마당에, 하물며 외국 업체가 대한민국을 차별한다는 생각이 들면.... 그거야 말로 문제죠.
재드래곤  
확실히 타회사 들은 승승장구하는 중인데 아수스는 떡락하고 있군요.
유자나무  
제품 퀄리티 갈수록 떨어지던데.. 이 부분은 언급이 없군요.
초코파이 쿨러에 듀얼팬은 충격이었는데. ㅎ
로드  
타사는 특별판으로 옆에 LED도 달고 나오고 그러는데 확실히 ASUS 그래픽카드의 외형은 변화가 없네요. 외형을 유지하는건 용서가 되지만 가격은..
PowerUser  
나도 초청 좀 해주면

쓴소리 시원하게 해드릴 수 있는데...
RESPITE  
지금까지 변화가 없었는데 갑자기 바뀔거라고는 생각도 안합니다.

ASUS 제품의 가장 큰 문제는 소프트웨어입니다. 생각 좀 하고 만들었으면.
어택이  
박리다매가 아니라도 특가행사정도는 좀 해줘야하는데...
하다못해 EVGA도 하는걸....
재도리뱅뱅  
메인보드는 1위인데...
그래픽카드 인지도는 미만잡
좋은컴을만들자  
흐음...
여섯빛깔무지개  
AURA감성빨로 먹히는 시대도 얼마 안남은듯 합니다.

한때 잘나갔다고 영원히 잘나가는 법은 없는법...

물들어올때 노젓는 마인드가 아니라 달리는 말에 채찍질 하는 자세로 임하셨으면 좋겠네요...
퀘이사마도섭풍  
디자인은 참 잘뽑는데.....
흑산  
가격에 대한 부분 - 솔직히 기대 안합니다. 개선될거면 벌써 개선되었겠죠. 그냥 이럴 때만 눈가리고 아웅하는 수준
디자인 - 소음, 온도 인정합니다만 플라스틱 커버 바꾸는게 뭐 그리 어려운가요? 물론 금형비 비싼건 압니다만 이~건 아니죠!
특히 보급형 라인업에서 그 DUAL 제품군에 들어가는 일부 제품의 쿨러 상태에도 불구하고 ASUS라고 비싼 가격...
과거의 영광을 지키려 노력하지 마시고 더 높은 곳을 향해 경쟁하는 ASUS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L번개  
하위라인업은 신경도 안쓰는듯한 느낌이 좀 있죠...
jolu  
이전에 stcom이 유통할 땐 재고가 없어 rma 보내면 동급 대체품을 보내 줬는데, 이제 로얄 클럽이랑 cs이노가 하면서 그런 거 없다고 하네요. 사후 서비스는 이엠텍이랑 stcom 유통할 때가 훨씬 좋었습니다. 이름만 번지르르한 로얄 클럽.
그리고 오라 싱크 복잡한 효과 좀 내면 8700따리 점유율 10% 쳐묵쳐묵. 재부팅 때마다 장치 잡히는 것도 복불복. 류진은 아머리에 아직 펌프 rpm 조절 메뉴도 없고.
박로스  
ASUS ROG팬으로서 한마디 하고 싶습니다.
메인보드 정책 바꾸시길 추천드리고 싶네요.
QC 상태 현재 엉망입니다.
https://quasarzone.co.kr/bbs/board.php?bo_table=qf_cmr&wr_id=358746
업체의 문제건 ASUS 유통사의 문제건 수입해서 밀봉을 푸는 순간 솔직히 그건 중고라도 무방합니다.
업체가 악용할 수 있는 건덕지를 주는 제도입니다.
밀봉자체가 다 뜯어져서 오는데 새 제품인지 중고 제품인지의 판별을 어떤식으로 해야할까요?
메인보드 성능은 No.1이지만 정책 자체가 잘못되어 있다고 생각됩니다.
가격이 비싸면 퀄리티에 신경을 써주시길 바랍니다.
팬으로써 말씀 드립니다.
신뢰하게 해주세요.
인텔 시스템: https://quasarzone.co.kr/bbs/board.php?bo_table=qf_photo&wr_id=220454&sfl=mb_id%2C1&stx=p9001psj
라이젠 시스템: https://quasarzone.co.kr/bbs/board.php?bo_table=qf_photo&wr_id=251672
기타 ROG 기기들
https://quasarzone.co.kr/bbs/board.php?bo_table=qf_photo&wr_id=233556&sfl=mb_id%2C1&stx=p9001psj
https://quasarzone.co.kr/bbs/board.php?bo_table=qf_photo&wr_id=233720&sfl=mb_id%2C1&stx=p9001psj
https://quasarzone.co.kr/bbs/board.php?bo_table=qf_photo&wr_id=245838&sfl=mb_id%2C1&stx=p9001psj
DanKalBalD…  
메트릭스는 어또케 구해야 하는 겁니껴 ~~ㅠ
망각  
피드백이 잘 반영되면 좋겠네요.
고생하셨습니다.
겸유  
다른건 다 건너뛰고라도, 가격만 제정신이어도 훨씬 나을텐데...
애저녁에 가격이 팔아먹을 마음이 없으니 뭐... -ㅅ-;
엘시어스  
가격만 좀 낮아진다면 글카 시장을 asus가 휩쓸수도 있는 매력이 잠재되어있긴하죠
다만 그리 큰 기대는 되지 않는군요...
일인일닭  
메인보드만 보더라도 가격정책이 바뀌지는 않을 것 같군요.
곰은곰  
근데 AS 문제는 왜? 언급이 없었는지 의외네요.
방문은 로얄클럽 택배는 CS 이 AS 구조는 ....
카와이스키요  
ASUS가 VGA에서는 욕먹는 군요.. 처음알았네요.. 저는, VGA 제조사들 뿔딱에 하도 많이 걸려봐서;.... 메인보드가 ASUS라 VGA도 궁합상 무조건 ASUS를 택합니다.
역대 맞췄던 컴중, EVGA와 ASUS가 제일 안정적이었던것 같아요 VGA는.... 전 안정적이면 돈 더 투자할 가치가 있다고 보는 사람이라;;
로보겜  
아수스는 로그는 진짜 잘만드는데 로그만 잘만들어서 문제;;
사랑준  
피드백을 잘 받아들여서 전보다 더 나음 ASUS가 되길 응원합니다. 소비자는 냉정하니까요.
ASRockTaic…  
디자인에 꼭 변화가 있으면 좋겠네요 ㅎㅎ
타임루프  
디자인이 너무 올드함..
대소마왕  
솔직히 아시아 가격 왜 이런식으로 책정하는지 알다가도 모를 일입니다. 한국만 그런가? 가격이 엄청 비싸면 그것만큼 월등한 품질이라도 보장되는게 맞는거 아닌가 싶은데, 가격은 애플식 정책인데 품질은 샤오미처럼 받고 있으면 어쩌자는겁니까...
조현상  
제가 기억나는건 ASUS RTX2080이 처음 출시될 때, 스트릭스 제품군만 유독 늦게 출시했었죠... 다나와에서 다른제품 다 나오는데 스트릭스만 판매준비인거 보고는 음... 물량이 문제인지 의도적으로 미룬건지...
풀문  
메인보드는 아직까지 괜찮다고 느끼지만
그래픽은 폭망
ADSL  
다른건몰라도 예전처럼 감성넘치고 극강의 퍼포먼스 제품이라도 제대로 출시해줬으면 좋겠습니다....

스트릭스 TUF라인이 잘팔리는 라인이라 집중하는것은 알겠지만... 요즘 가격보면 스트릭스 가격이 그냥 매트릭스느낌입니다.. 성능이고 외관이고 별로 발전한것은 없는데도 말입니다...

2080Ti 매트릭스도 내심 기대했지만 세부 스펙이나 디자인을 보니 가뜩이나 티아틴RTX에 밀리는거 감성마저 쪼그라져서 손이 안가더라구요..

올해 3080Ti는 제대로 만들어서 손이가게 만들여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마우리시오쇼군  
이야기 된 부분에서 수정이 이뤄진다면 멋진 일이네요.
나서서 여러 방면에서 이야기를 듣는 것은 참 좋은 일임에 틀림없지만,
그를 바탕으로 실행해 나가는 것이 더욱 중요할테니 말이죠.
Ririnto  
출시나 해놓고 라인업이 있다고 하셔야지, 스트릭스와 매트릭스 라인업이라니요 ㅋㅋㅋ
잉여인간17호✨  
스트릭스 뭘사든 똑같이 생겨서 굳이 엔트리 라인을 살필요가 있나 싶기도 합니다 ㅎㅎ
가격도 ㅎㄷㄷ 해서리
유우촹  
다른건 몰라도 가격이 저에겐 너무 쌔서.......
제품성능은 좋지만.........

퀘이사존의 쓴맛에 중독됫나보네요!!ㅎ
냥이네아빠  
Josephine Chen , Albert Cheng, Kent Chien : 첸, 쳉, 치엔... 와 이거 뭐 전부 다 성이 그게 그거구만요..
원래 대만분들은 저런 건가요?
EXPONENT  
국내 유저의 소리 잘 듣고 갔으면 좋겠네요.
라온님  
정책 가격 디자인

더 좋아지겠지... 더 좋아지겠지... 더 좋아지겠지... 더 좋아지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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