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제닉스 소비자 간담회에 다녀왔습니다.

퀘이사존깜냥 219 1814 111

2001obj___1417167552.jpg



제닉스 소비자 간담회

소비자와의 소통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다!

 


 안녕하세요. 퀘이사존 깜냥입니다.


 제닉스는 집돌이 중에서도 진성에 속하는 저를 이곳저곳으로 초청하여 세상 구경을 하게 만들어줍니다. 연초, 연말뿐만 아니라 컴퓨터, 오피스, 자동차 관련 연중행사에 참여하는 것을 보고 있노라면 참 바쁘게 돌아가는 기업이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는데요. 2018년은 영화 관람회를 마련하여 한 해를 마무리하며 함께한 소비자에게 고마운 마음을 표현했습니다. 당시에는 제가 퀘이사존에 입사한 지 얼마 지나지 않았을 때라 카메라를 들고 행사장에 가는 것이 너무나도 어색했던 기억이 나는군요. 2019년은 2018년과 다르게 조용하게 넘어가는 듯했으나 2020년 초인 1월 18일, 소비자 간담회를 개최한다며 저희 퀘이사존에게 취재 요청을 해왔습니다. 큰일이 없다면 언제나 참석하는 퀘이사존답게 이번에도 현장을 담기 위해 출동했습니다.






2001obj___563094289.jpg
2001obj___1450355030.jpg


 소비자 간담회는 신촌에 위치한 히브루스 김정민점의 세미나실에서 개최되었습니다. 토요일 오후라 그런지 지하철에 발 디딜 틈이 없었습니다. 위치로 향하면서 장소에 대한 상상을 해봤는데, 세미나실이라면 당연히 2층 정도에 위치할 것이라는 예상을 했습니다. 하지만 막상 도착해보니 지하에 장소가 마련되어 있어서 신선했습니다. 장소에 완벽히 들어서지 않고 계단만 봤는데도 내부가 깔끔할 것 같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2001obj___1130702164.jpg

2001obj___1471083337.jpg
2001obj___871280875.jpg


 역시 예상대로 지하라는 것이 잘 느껴지지 않을 정도로 깔끔하게 정돈된 공간이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런 공간에 있으면 마음이 편해지는데, 간담회 장소로는 제격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세미나실에는 이미 많은 분이 자리를 잡고 있었으며, 눈에 익은 제닉스 마케팅팀 직원들이 열심히 안내하고 있었습니다. 초청된 분들의 닉네임 명찰도 있었는데요. 퀘이사존에서 활동하고 있는 분들의 닉네임도 눈에 들어왔습니다. 명찰 왼편에는 커피와 간단하게 먹을 것이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점심을 먹지 못해서 탐이 나긴 했지만, 야외에서 일할 땐 배부른 것보다는 공복 상태에서 일하는 것을 선호해서 꾹 참았습니다. 어떤 맛이었을까요? 글을 작성하는 이 순간에 괜스레 궁금해지는군요.






2001obj___396817765.jpg


 세미나실 뒤편에는 제닉스에서 2019년 출시한 제품과 앞으로 선보일 신제품이 진열되어 있었습니다. 의외로 튼튼한 내구성으로 호평받고 있는 레알 마드리드 스툴 박스 옆에 영원한 라이벌인 FC 바르셀로나의 스툴 박스도 모습을 선보였습니다. 눈치 빠른 분이었다면 바르셀로나를 주제로 의자, 러그, 마우스 패드 등이 출시되어 있었기 때문에 스툴 박스가 출시될 것이라는 예상을 하실 수 있었을 겁니다. 개인적으로는 패턴이 조금 더 다양한 바르셀로나 스툴 박스 디자인이 마음에 들었는데요. 파란 색상만 전시되어 있었지만, 회색에 가까운 색상도 출시된다는 소식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그 말을 듣는 순간 제품 외형을 상상해봤는데, 회색으로 출시된다면 개인적으로 구매를 고려해볼 것 같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2001obj___31721931.jpg
2001obj___1050482002.jpg


 퀘이사존 리포트로 소개해드렸던 모니터 받침대와 스톰체이서 키보드가 전시되어 있었습니다. 많은 분이 재질감을 느껴보기 위해 만져보시더군요. 다시 봐도 디자인이 참 깔끔합니다. 그리고 입구 정면에서 보이는 곳에는 의자가 진열되어 있었습니다. 2019년 선보인 OVVICE 의자와 DVARY 메리트 레드 에디션 의자를 비롯하여 새롭게 리뉴얼되는 FC 바르셀로나, 레알 마드리드 의자를 배치해놨습니다. 앞서 바르셀로나 회색 스툴 박스를 언급했는데, 의자와 같은 색상 조합으로 출시된다면 정말 좋을 것 같다고 생각했습니다. 의자 색상 조합이 제 취향을 완벽하게 저격했기 때문이죠. 하지만 간담회에 참가한 분들은 대부분 흰색과 파란색이 조합된 레알 마드리드 의자를 좋아하셨습니다. 취향의 세계는 답이 없는 만큼 참 어려운 부분인 것 같습니다.






2001obj___1920571781.jpg
2001obj___230593975.jpg


 의자 왼편에는 커스텀 수랭 빌드된 시스템이 자리 잡고 있었습니다. 최근 들어 사선을 활용하는 PC 케이스가 모습을 많이 보이는데요. 행사장에서 사람들의 시선을 빼앗는 용도로는 최고의 형태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날 배치되어 있던 시스템도 많은 분이 관심을 가질 정도로 깔끔하고 멋졌습니다.






2001obj___60458857.jpg
2001obj___1450450799.jpg


 제닉스가 출시한 마우스 중 가장 주목받고 있는 TITAN G 시리즈는 다양한 버전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2019년 2월 출시된 기본 버전을 필두로 크기가 작아진 Mini 버전, 사양이 낮아진 LT 버전이 현재 시중에 판매 중인데요. 간담회 장소에는 얼마 전 소개해드린 AIR 버전과 앞으로 선보이게 될 TITAN G 무선, Mini 무선 AIR 무선이 진열되어 있었습니다. 제닉스의 2020년은 무선의 한 해가 될 것 같군요. G AIR 무선은 현장에서 정말 많은 관심을 받았는데, 개인적으로는 G Mini AIR 버전도 출시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2001obj___1025493461.jpg
2001obj___1688534835.jpg


 오후 2시, 행사가 본격적으로 시작되었습니다. 언제나처럼 마케팅팀 김석 과장이 마이크를 쥐고 행사를 주도했습니다. 목소리 톤이나 행사를 끌어가는 능력, 능청스러움 등이 전문 진행자 같다는 느낌을 받게 했습니다. 정주원 부장을 비롯한 직원 소개가 끝나고 본격적으로 프레젠테이션이 진행되었습니다. 






2001obj___881802721.jpg
2001obj___954410585.jpg
2001obj___492164072.jpg
2001obj___1146721964.jpg
2001obj___585686910.jpg
2001obj___1234220825.jpg
2001obj___707011977.jpg
2001obj___566090584.jpg
2001obj___1270451928.jpg


 제닉스가 걸어온 발자취 잠시 살펴본 후 2019년 한 해 동안 진행한 마케팅 및 행사 등을 소개했습니다. 제닉스는 자체적으로 콘텐츠를 제작하는 것으로 유명한데요. 블로그는 물론이고 각종 SNS뿐만 아니라 영상을 촬영, 편집하여 유튜브 채널까지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 모든 것은 소비자와의 소통을 위한 마케팅의 일환이라고 말했습니다. 기업이 소비자에게 친근한 이미지로 다가간다는 것은 정말 좋은 마케팅인 것 같습니다.


 그리고 제 기억에도 선명하게 남아있는 연탄 나르기, 소아암 환아 돕기 봉사활동도 소개되었습니다. 네이버 해피빈과 연계하여 사회에 환원하는 모습을 자주 보이는 것도 제닉스의 기업 가치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입니다. 또한 PC 관련 제품을 판매하는 업체임에도 불구하고 BMW와의 컬래버레이션을 통해 모터쇼에 참석하는 것도 이색적인 모습입니다. PlayX4, 지스타, 오피스페어 등 자사 컴포넌트와 연관된 행사에 빠짐없이 참석하는 것이 제닉스입니다. 이렇게 다양한 행사에 참여하는 이유는 단 한 가지라고 하더군요. 소비자와의 소통. 최대한 많은 소비자와 만나서 직접적인 피드백도 듣고 제품을 알리고자 하는 노력의 일환이라고 말했습니다. 






2001obj___1223002568.jpg
2001obj___2061703536.jpg
2001obj___1675459967.jpg
2001obj___304117625.jpg
2001obj___172036359.jpg
2001obj___2035608823.jpg
2001obj___1305856317.jpg


 2019년 출시된 제품을 소개하는 시간도 있었습니다. 카카오프렌즈와의 협업, OVVICE 시리즈, 마우스 라인업을 담당하는 TITAN G 시리즈, 레알 마드리드 스툴 박스 T1 모니터 받침대 등을 소개했는데요. 프레젠테이션에 보인 것 말고도 다양한 제품이 있었습니다. 당장 떠오르는 것만 해도 프로 야구 구단인 KT Wiz와의 협업, BMW와의 협업으로 만들어진 의자, KOREA EDITION 의자나 새롭게 리뉴얼된 ARENA-X ZERO RED 의자, 1800 책상, 타이탄 기어팩(가방) 등이 있습니다.






2001obj___598700438.jpg
2001obj___1202286049.jpg
2001obj___1454191679.jpg
2001obj___989105922.jpg
2001obj___1855491752.jpg
2001obj___587575909.jpg
2001obj___255826811.jpg
2001obj___1176778852.jpg


 2020년 선보일 신제품(정확하게 말하자면, 2020년 전반기)은 대부분 소비자 간담회 뒤편에 진열되어 있던 제품들이었습니다. 이미 칼럼으로 소개해드린 G AIR 마우스를 필두로 무선 시리즈가 출시될 예정입니다. 이 제품들은 퀘이사존 칼럼으로도 분명 만나볼 날이 올 것입니다. 뒤편에 배치되어 있지 않은 제품은 딱 한 가지가 있었는데요. 바로 타이탄 인이어 2BA 이어폰입니다. 기존에는 다이내믹 드라이버를 활용한 버전과 BA 드라이버 하나가 탑재된 버전이 있었는데, 두 개의 BA 드라이버를 활용한 신제품을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것을 마지막으로 프레젠테이션은 마무리되었습니다.









2001obj___1117064504.jpg
2001obj___347275886.jpg


 약간의 휴식 시간을 갖고 뒤이어 QNA가 진행되었습니다. 제닉스의 회사 분위기를 묻는다거나 수많은 마케팅이 어떻게 진행되는지 대답하기 곤란한 회사 내부적인 것에 대한 질문도 있었고, 제품 자체에 대한 질문도 있었습니다. 공유하면 좋을 만한 내용을 추려 간략하게 정리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모니터 받침대를 출시했는데, 모니터 암도 출시 계획에 있는지?

아직 모니터 암은 고려하고 있지 않습니다만, PC 주변 환경 액세서리는 항상 관심을 두고 있는 분야라서 완벽하게 배제한 것은 아닙니다.



TITAN G AIR 시리즈의 경우 타공이 되어 있어서 무게가 가벼워지고 통풍이 잘된다는 장점은 알고 있습니다만, 과연 내구성은 괜찮을지 궁금합니다.

액체가 유입된다면 당연히 좋지는 않을 것입니다. 그러나 이것은 일반 마우스도 마찬가지인 상황이며, TITAN G AIR 시리즈의 경우 상판을 쉽게 뜯어낼 수 있기 때문에 주기적으로 잘 관리해주신다면 큰 문제는 없으리라 생각합니다. 다음에는 방수 기술도 고려해보도록 하겠습니다.



키보드 라인업이 부실해 보입니다.

오늘 공개한 것은 2020년 전반기에 출시될 만한 제품을 소개해드린 것이고, 키보드 역시 준비 중입니다.



무접점 등 하이엔드 키보드를 기대해봐도 될까요?

현재 키보드 시장이 과열된 상태라서 바로 확답을 드리기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가격적인 부분을 고려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죠. 소비자들이 원한다면 충분히 고려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사무용 마우스나 키보드를 출시할 예정이신지요?

오피스 관련 제품은 저희가 관심이 많은 분야라서 제품 출시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게이밍 의자를 판매 중이신데, 가죽 형태 말고 메시 의자를 출시할 계획이 있으신가요?

이미 DVARY사의 메시 의자를 유통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추가 제품을 선보일 계획이 있습니다.



RGB LED가 탑재된 책상은 고려해보시지 않았나요?

고민을 많이 했던 부분입니다만, 현재 계획은 없습니다.



LCK 스폰서로도 활동 중이신데, 프로게임 구단과 컬래버레이션을 기대해봐도 될까요?

올해는 아직 스폰서 체결이 되지 않은 상태입니다만, 다양한 방면으로 컬래버레이션을 고려하고 있습니다. 



제닉스를 대표하는 로고는 무엇인가요? 너무 중구난방인 것 같습니다.

내부적으로 굉장히 고민이 많은 부분입니다. 기본적으로 XENICS 문자 로고를 활용하고 있습니다만, 제품마다 TITAN, ARENA 등 로고를 활용하고 있죠. 로고를 통일화시키자는 의견도 있으며, 신중하게 고민하고 있습니다.



제닉스에서 출시한 의자를 사용하고 있는데, 사용 기간이 길어지니까 시트가 망가지더라고요.

어떤 의자를 사용 중이신지 여쭤봐도 될까요?

아이언맨 의자요.

어? 저희는 아이언맨 의자를 판매하고 있지 않습니다. 다른 제조사 제품인 것 같네요.

Aㅏ....

뒤이어 다른 분이 대화를 이어갔습니다.

제닉스 의자 3년 동안 사용하고 있는데 시트가 낡긴 했어도 아직 멀쩡합니다.

고맙습니다.



TITAN G Wireless 가격이 궁금합니다.

확정되지는 않았습니다만, 5만 9천 원 정도에 맞춰보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새롭게 TITAN 인이어는 기존 제품과 케이블 호환이 되나요?

지금까지 출시된 제품들은 서로 호환이 가능하지만, 새롭게 출시되는 2BA 제품은 케이블 호환이 불가능합니다. 블루투스 케이블도 마찬가지입니다.



헤드셋 분야가 아쉬운 것 같은데, 신제품 계획이 있으신가요?

올해 최소 세 가지 제품을 출시할 예정입니다. 



 이외에도 엄청나게 많은 질문이 있었습니다. 약 55분이라는 긴 시간 동안 진행되었기 때문이죠. 소비자 입장에서 그동안 궁금한 게 참 많았고, 제닉스에 대한 애정도 엄청나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던 순간이었습니다.









2001obj___1528593637.jpg
2001obj___1577232332.jpg
2001obj___1806284039.jpg


 QNA를 마치고 신제품을 체험하는 시간을 겸하여 20분 정도의 휴식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리고 뒤이어 경품 추첨이 진행되었는데요. 모든 분이 선물을 받고 돌아갈 수 있도록 푸짐하게 경품을 준비해뒀습니다. 경품에는 스툴 박스, 러그, 타이탄 기어팩, TITAN G AIR 마우스, 그리고 의자가 포함되어 있었습니다. 




2001obj___1908436350.jpg
2001obj___1733870257.jpg


 추첨이 계속 진행되었고 결국 최후의 2인만 남았습니다. 가장 공정한 게임인 가위, 바위, 보로 의자 당첨자를 결정지었습니다. 자, 결과가 보이십니까? 카카오프렌즈 의자를 획득한 분은 많은 분의 부러움을 샀습니다.






2001obj___619631585.jpg
2001obj___72107642.jpg


 경품 추첨을 끝으로 소비자 간담회의 모든 일정이 마무리되었습니다. 이미 경품을 하나씩 드렸음에도 불구하고 집으로 가는 길에 마우스 패드를 하나씩 더 증정하더군요. 2018년 말에 진행되었던 영화 관람회에서도 그랬듯이, 올해 제닉스도 찾아온 소비자분들에게 아낌없이 퍼줬습니다. 하지만 분명 제닉스도 얻어 가는 것이 있는 하루였을 것입니다. 적어도 그런 시간으로 만들기 위해 소비자가 하는 말 한마디 한마디를 열심히 메모하는 제닉스의 열정을 엿볼 수 있었습니다. 이러한 소통 창구를 지속해서 마련하여 더더욱 소비자와 친근한 브랜드로 거듭나길 바라며, 리포트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지금까지 퀘이사존 깜냥이었습니다.









5865adf4aba1555eb76679ed1c3853e9_1519205

퀘이사존의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4.0 국제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페이스북에 공유 트위터에 공유 구글플러스에 공유 카카오스토리에 공유 네이버밴드에 공유 신고

작성자

현재 레벨 : QM 퀘이사존깜냥  QM
60,048 (50.2%)

학해무애(學海無涯), 배움의 바다는 끝이 없다. 끝은 언제나 새로운 시작으로 연결되기 때문이다.

    댓글 : 219
에너자이저  
타이탄 G 미니 무선이 그립감과 편의성 둘 다 잡을 수 있을지 기대되네요.
키메이커  
다양한 시선으로 소비자에게 필요한 제품을 선보이는 제닉스
그 꾸준한 도전과 손짓이 늘 반갑게 다가오는 것 같네요.
Simkell  
저런간담회 정말 멋지네요!
기회가 된다면 꼭한번 가보고 싶네요.
눈에띄지않아  
제닉스의 무선 제품들도 곧 다양하게 만나볼 수 있겠군요. 이런 행사도 참여해보고 싶네요. 재밌겠어요 나름
영화처럼  
소비자 간담회 했었군요
소비자와 소통하는 모습 좋네요
아르투로  
항상 소비자하고 가까워지려하는 자세가 마음에 드네요 소비자 간담회라니 진짜 좋은 행사인것같아요.
주시  
커뮤니티 유저들도 초청한다는 점에서 자신감이 느껴지네요
타이탄G 무선을 5만 9천원에 볼 수 있다니.. 나와봐야 알겠지만 나름 합리적인 가격 같습니다 유선도 돋보이지만 무선 시리즈들도 기대되네요
대소확행  
요새 제닉스가 좋은 제품들 많이 출시하네요.
리브롬  
간담회도 했었군요. 카카오프렌즈 의자가 제일 기대됩니다.
닭강정  
간담회가 있었군요.
이런 식으로 소통하는 모습을 보여주니 좋은것 같네요.
RXNAVI  
타에어 기다리시는 분들이 많겠네요 5.9만 정도면 괜찮은 것 같아요
전투거미  
간담회에서 타이탄 G AIR 무선 버전을 볼 수 있었군요. 가장 관심있는 제품인데 궁금하네요
신형컴터  
XENICS TITAN G AIR 마우스 손에 땀 안찰듯....ㅋ
귤먹자귤귤귤  
이야 소비자간담회에 신제품 행사와같은 느낌도 드네요.
가성비는가성비  
하도 제닉스 제품을 봐서 그런가 다양하다고는 생각이 안드네요. 그만큼 선택과 집중을 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소비자 간담회에서 소비자들이 원하는 답변을 들었나 궁금하구요
잠자기좋은날씨  
다양한 게이밍 기어들을 출시하는 것 같은데 앞으로도 제닉스만의 개성을 볼 수 있는 제품들이 많이 나왔으면 좋겠네요~
나중에 기회가 되면 저도 저런 소비자 간담회에 참여해보고 싶어요ㅎㅎ
s2chuu  
제닉스가 20년이나 되었네요 역사가 상당한 업체였어요!
그리고 제품도 다양하게 있는것 같아요 다만 요즘은 키보드쪽이 조금 뜸한거 같아요 새로운 키보드와 다른 주변기기들도 많이 만들어주셨으면 좋겠네요.
잘봤습니다!
피픽투파  
저도 이런거 한 번 가보고 싶네요!!
땅콩만두  
간담외 소식 잘 봤습니다
페이스북에 공유 트위터에 공유 구글플러스에 공유 카카오스토리에 공유 네이버밴드에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