앱코 파워를 생산하는 앤디슨, 중국 동관 공장을 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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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올해로 23주년을 맞은 ANDYSON(앤디슨)은 ANTEC, EVGA, GIGABYTE 등 기업들의 파워서플라이를 전문적으로 생산하는 기업으로 월평균 10~12만 대 이상의 파워 생산량을 자랑합니다. 앤디슨 본사는 대만 타이베이에 있으며, 생산 공장은 중국 동관(Dong Guan)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앤디슨은 현재 230V EU SILVER 인증을 받은 ABKO의 AWESOME 파워와 80PLUS PLATINUM 인증을 받은 ULTIMATE 파워를 생산하고 있으며, ABKO 신제품 SETTLE 파워 시리즈도 준비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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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월 4월 목요일, 앱코와 앤디슨의 공식 초청을 받아 중국 동관 공장을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오전 10시 인천공항을 출발하여, 선전 바오안 국제 공항에 도착 후 바로 공장으로 이동하는 스케줄이었는데요. 무더운 날씨로 인해 바로 차량을 탑승하여 바로 동관 공장으로 이동을 했습니다. ABKO의 파워서플라이 생산을 책임지고 있는 ANDYSON 동관 공장의 모습과 파워 생산 과정을 함께 확인해보시죠.







 

ANDYSON 파워서플라이 공장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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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좌 : FAN(부사장), 가운데 : KANE(영업담당), 우 : HENRY(사장)


공장 취재에 앞서 본관 1층에 위치한 미팅실에서 ANDYSON 임원진들이 회사 연혁과 동관 공장에 대한 간략한 소개를 진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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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본사가 투자하여 설립된 동관 공장은 ANDYSON 자체 브랜드 파워 및 해외 브랜드 제품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1996년 설립된 앤디슨 공장의 목표는 합리적 파워를 소비자들이 만나볼 수 있도록 하는데 있다고 밝혔습니다. 앤디슨은 최고의 품질, 최고의 기술, 최고의 서비스 총 3가지 목표로 회사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동관 공장은 1999년에 설립되었으며, 80PLUS 스탠다드 파워를 시작으로 GOLD, PLATINUM, TITANIUM 인증 파워 등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대만 본사에는 20명이 근무 중이며, 중국 동관 공장은 제품 생산을 책임지고 있어 250~350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모든 부품은 공장에 입고되면 바코드화하여 관리하며, 재고 부품 관리에 신경을 쓰고 있습니다. 자동 납땜 기계, 납땜 검사 기계, 버닝 테스트, 진동 테스트, AOI 테스트 (엑스레이 방식, PCB 확인), 크로마 장비 테스트, 케이블 테스트 순으로 제품을 생산하고 있으며, 자재 관리부터 제품 생산, 품질관리까지 꼼꼼히 진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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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디슨은 국제 규격에 적합한 제품들을 생산하고 있으며, 현재 2500W~2600W까지 파워를 생산할 수 있습니다. 80PLUS PLATINUM 파워들은 ABKO 브랜드를 통해 다양한 용량의 제품들이 출시될 예정이며, 기존 DC to DC보다 강화된 방식으로 ±2%까지 안정적인 전압 출력이 가능합니다. 파워 내부에 노출되는 케이블을 최소화하여, 높은 성능과 효과적인 쿨링 효과를 보여줍니다. 


앤디슨의 5가지 핵심은 품질, 관리, 기술, 속도, 서비스입니다. 앤디스의 주요 기업은 ANTEC, EVGA, GIGABYTE, INWIN이 있습니다. 올해에는 ABKO 파워에 각별히 신경을 쓰고 있으며, 하반기에는 CORSAIR 파워 제품들도 생산될 예정입니다.



 





파워서플라이 생산 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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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장에 들어가면 파워에 탑재되는 부품 테스트를 진행하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방문했을 때는 담당자가 입고된 쿨링팬 확인 작업을 진행하고 있었으며, 각 부품들은 바코드를 통해 체계적으로 관리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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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장 안쪽으로 들어가면 부품 박스들이 쌓여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으며, 창고 온도와 습도를 매일 기록하고 있었습니다. 독특한 점은 디지털 방식이 아닌 아날로그 기계를 통해 관리를 하고 있다는 점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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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자들은 모두 정전기를 방지하기 위한 밴드를 착용하고 있었으며, 밴드를 손에서 빼면 경고음이 들리는 시스템을 갖추고 있었습니다. PCB에 각 부품들을 순서대로 실장하는 작업은 모두 수작업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콘덴서, 코일, 방열판, 칩, 다이오드 등을 PCB에 부착하고, 케이블을 연결하는 단순 작업 위주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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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T(Surface Mounter Technology) 기계를 통해 PCB에 실장 된 부품들을 자동으로 납땜하는 작업이 진행되었으며, 앤디슨은 매일 작업 간 SMT 기계 상태를 체크하여 안정적인 작업이 가능하도록 관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납땜된 PCB 기판을 확인하여 튀어나온 부분은 작업자가 수작업으로 커팅하는 작업을 진행하였으며, 사진에서 보이는 기계 안으로 잘려진 부품이 바로 빨려 들어가는 시스템을 구축한 상태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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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작업이 완료된 상태에서 주요 부품이 실장된 PCB를 레이저 센서가 달린 기계에 올려 PCB 납땜 상태를 추가로 확인하는 작업을 진행합니다. 문제가 발생하면 경고음이 들어오고, 작업자가 튀어나온 부분을 제거하는 작업을 진행하고 있었습니다. 


작업자가 PCB를 확인하여 부족한 부분은 수작업으로 메꿔주는 납땜 작업을 진행했으며, 엑스레이 기계를 통해 PCB 납땜 상태를 기계로 확인하는 절차를 한 번 더 거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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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성된 PCB를 테스트 기기에 케이블을 연결하여 정상 작동이 되는지 확인하는 작업을 진행합니다. 테스트가 완료되면 케이블이 자동적으로 튀어나와 바로 컨베이어 벨트로 제품을 올려놓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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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스트가 완료된 파워는 섀시에 플라스틱 커버를 장착하고, PCB를 넣어준 후 순차대로 조립하는 작업을 진행합니다. 섀시에 조립이 완료되면 점검 기기에 주전원 20Pin 케이블을 연결하여 정상 구동되는지 한 번 더 확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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섀시 조립까지 마친 파워들은 체임버에 들어가 1시간 동안 다양한 부하 조건으로 테스트를 진행합니다. 10%~100%까지 유동적으로 변하며 다양한 시스템 환경에서 문제가 없도록 확인을 하고 있었습니다. 테스트 자료는 모두 저장되어 관리하고 있었으며, 체임버가 계속 돌아가기에 주변 온도가 다른 생산 공정 중 가장 뜨거운 곳이었습니다. 생산된 모든 제품들을 일일이 체크하는 모습이었으며, 체임버 상태도 꾸준히 체크하고 기록하는 모습이었습니다. 체임버 테스트 공간은 온도가 40도를 넘어서 가만히 서있기만 해도 땀이 주르륵 흐를 만큼 매우 뜨거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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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임버 부하 테스트까지 마친 파워는 크로마(CHROMA) 장비를 통한 효율, 전압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었으며, 자체 진동 테스트 장비를 통해 파워 전원 인가후 기계로 진행을 주어 전압이나 출력에 문제가 없는지 확인하는 작업을 진행하는 모습이었습니다.


테스트를 통과한 제품은 패킹 작업에 들어갔는데요. 작업자들이 수작업으로 시리얼 스티커와 QC 스티커를 파워에 부착하고, 에어캡에 담아 포장한 다음 박스에 담는 작업을 진행했습니다. 박스 패킹이 완료되면 저울에 올려 무게를 확인하는 모습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비닐 포장 기계를 통해 손쉽게 패킹 작업을 진행하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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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 출하 전, 생산된 제품을 임의로 선택하여 테스트 할 수 있는 공간도 마련되었습니다. ABKO에서 중국 현지에 QC 담당 직원 4명이 상주하여, 제품 출시전 검수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AWESOME 파워, 효율 성능 테스트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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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장 취재를 마치고 본관으로 이동 중 앤디슨 공장 관계자가 임의로 제품 3개를 선택하여 테스트를 해보는 것을 제안했습니다. 한국 기자단은 흔쾌히 승낙했으며, 본관 2층에 위치한 테스트 실에서 AWESOME 파워 테스트를 추가로 진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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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스트에 사용된 파워는 포장이 완료된 박스 3개를 임의로 선택 후, 제품을 하나씩 꺼내어 테스트는 방식으로 진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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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스트 결과, 230V EU SILVER 인증 기준치를 상회하는 효율 성능을 보여주었는데요. 3개 제품 모두 ±0.6% 이내 오차 범위 내 성능으로 안정적인 퍼포먼스를 보여주는 것을 직접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Q&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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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디슨은 고객, 시장의 요구를 반영한 제품을 생산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규모로 봤을 때 다른 브랜드에 비해 크다고 할 수는 없습니다. 사장이 직접 공장에 상주하며 제품을 관리하고 있는데, 이를 통해서 시장의 요구를 발빠르게 반영할 수 있다고 합니다. 2013년에는 앤디슨 자체로는 개혁이라 할 수 있는 파워공정, 설계, 외관까지 시장 트렌드를 빠르게 반영할 수 있도록 변화를 주었습니다. 2013년 이후 글로벌 브랜드들과 계약을 늘려가고 있는데, 올해에는 커세어 본사에서도 공장을 방문했으며 새로운 파워를 선보일 예정입니다. 올해에는 대만 생산 라인이 새롭게 생겼으며, 해당 라인에서는 미국 수출을 위한 제품들을 생산할 예정입니다. 실제로 2분기부터 생산이 시작되었으며, 공장 크기를 더 넓힌다고 합니다. 앤디슨은 5년 이내 대만에서 상장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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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를 마치고 동관 공장 사장인 HENRY와 마케팅 담당 KANE과 Q&A 시간을 가졌습니다. 아래에서는 공장 관계자와 미디어 간의 질의응답 내용을 추려보았습니다.


※ 작성의 편의를 위해 평어체로 작성되었으며, 한국어와 중국어를 번역하는 과정에서 일부 문장이나 통역 내용이 매끄럽지 않을 수 있음을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Q : 앤디슨 파워에서 다른 사업 분야가 있는지?

A : PC 파워, 산업용 파워, 어댑터 등 전원 관련 제품들 위주로 생산하고 있다. 


Q : 대만 본사 직원 20명 가량이라고 들었는데, R&D 인력은 몇명이나 되는지?

A : 대만 본사에 4명, 중국 공장에 6명으로 구성되었으며, 개발인력이 다른 기업에 비해서 모자라거나 부족하지는 않다고 생각한다. 축적된 노하우와 기술을 가지고 있다.


Q : 월 생산량은 얼마정도 되는지?

A : 월 10~12만대 가량 생산되고 있다. 동관 공장에서 최대로 생산 가능한 수량은 한달 15만대까지 가능하다.


Q : 해외에서 ANDYSON 인지도 높은 나라가 있는지? 자체 브랜드로도 판매를 하는지? 

A : 현재는 ANDYSON 자체 브랜드는 없으며, OEM 생산만을 담당하고 있다. 생산되는 다양한 제품 중 EVGA 파워가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한다. 


Q : PC 파워 생산 비중이 어느정도 되는지?

A : 현재 90% PC 파워 생산 비중을 차지하고 있으며, 산업용 파워와 어댑터가 10%를 차지하고 있다.


Q : SuperFlower, FSP 등 경쟁사의 고용량 하이엔드 파워의 섀시 크기가 작아지고 있는데, 앤디슨은 고용량, 파워에서 해당 부분을 적용하고 있는지?

A : 현재 GOLD, PLATINUM 인증 제품의 경우 표준 ATX 사이즈로 생산이 가능하며, 시장에서 해당 제품을 요구한다면 출시할 수 있다. 다만, 사이즈가 작아질수록 가격 인상이라는 문제가 있기에 시장을 지속적으로 체크하고 있다.


Q : 어떤 계기로 ABKO와 만나게 되었으며? ABKO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A : 해외 사업부에서 제품을 개발하면서 인맥을 통해 앤디슨을 만나게 되었으며, ABKO의 첫인상은 제품을 개발하기 위해 노력한다는 모습이었다. 협력해보지 않는 공장에 6만달러를 투자하고 진행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그러한 모습에 이 회사는 정말 제대로된 제품을 만들려는 회사구나!라는 느낌을 받을 수 있었다. 앤디슨과 ABKO의 목표는 2~3년에 국내 PC 시장에서 마이크로닉스와 FSP만큼 점유율을 높이는 것을 최우선으로 하고 있다.


Q : 한국 파워 시장에 대해 잘 알고 있는지?

A : 앤디슨 자체적으로도 한국 시장 진출을 위해 연구한 적도 있으며, 국내에서 유통되는 파워들에 대한 정보와 공장들까지 세세히 확인하고 있다.


Q : 한국 소비자들에게 하고 싶은말?

A : 앤디슨 파워가 한국 소비자들에게 인지도가 높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기회를 통해 앤디슨을 더 알리고, 발전하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 상품의 퀄리티와 개발을 위해 노력하는 것을 모두 보여드릴 수는 없지만, 좋은 모습으로 비춰졌으면 하는 바램이다.


Q : 다양한 80PLUS 인증을 받은 파워 라인업이 필요해 보이는데, 어떻게 생각하는지?

A : 최대한 빠른 라인업을 갖추는 목표를 가지고 있으며, 가성비 위주 파워를 먼저 선보인 후 라인업을 확장할 예정이다. 최고의 가성비 제품을 선보이는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현재는 230V EU 실버, 80PLUS 플래티넘 제품이 먼저 출시되었으며, 하반기에는 스탠다드 인증 제품과 골드 인증, 브론즈 인증 제품까지 출시를 준비하고 있다.


Q : 제품 불량률은 어떻게 되는지?

AEVGA 리포트 기준, 2018년도 불량률은 0.56%였으며, AS를 위에 제공되는 1% 버퍼 물량이 남는다 EVGA에서 전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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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디슨 동관 공장 대표인 HENRY는 한국 파워 시장에 다양한 의견을 피드백하고 있으며, 한국 시장의 ABKO에서 이러한 파워를 출시했으면 좋겠다는 의견을 주시면 적극적으로 반영할 생각이라고 밝혔습니다. 230V EU 스탠다드 인증 파워, SETTLER(세틀러)에 대한 많은 관심도 부탁한다고 말했습니다. 신제품 세틀러 파워는 퀘이사존 칼럼을 통해 조만간 만나보실 수 있으실 겁니다.


지금까지 퀘이사존 달려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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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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퀘이사존달려입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D May the force be with you

    댓글 : 341
진이파더  
앱고 세틀러 파워에 대한 신뢰감이 확 올라가네요. 앤디슨에서 만드는군요. 상세한 과정 흥미롭습니다.
피자천국  
협력을 한번도 해보지 않은 공장에 6만달러라는 거금을 투자해서 키워나가는 앱코도 그렇지만, 앤디슨도 그에 보답하듯 엄격한 품질관리와 다양한 테스트로 문제없는 제품을 양산해 좋은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보기 좋네요.
뿉이  
이렇게 직접 제조 공장을 보고 나니 신뢰도가 올라가네요
닭강정  
저렇게 수동으로 하는거였군요. ㅎㅎ
손이 가는거에 비해 가격이 싸게 나오는것 같기도...
그래도 운영되는 공장을 보니 신뢰가 가네요.
famille  
일단 제조위탁을 받은 회사가 나름 안정적인 회사인 것 같아서 마음이 좀 놓이네요.
공예  
체계적인 시스템이 믿음직스럽게 느껴지네요!
마에라드  
ㅋㅋㅋㅋㅋ 표정들이... 후덜덜하네욬ㅋ
이렇게까지 신뢰적인 글을써주시다닠ㅋㅋ 앱코 파워 무시하고있었는데 새롭게 보이네요.
제로스  
상세한 과정을 볼수 있어서 좋네요
어디서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보고나니 좀더 믿음이 가는거 같습니다
응아몬  
제조과정을 보니 믿음이 가네요
더스토리  
직접 공장에서 생산 제조과정을 보여준거 참 믿음이 가네요. 새롭기도 하고 수작업으로 한다는것이 놀랍습니다.
어흥  
디지털시대에 컴퓨터핵심부품인 파워서플라이를 생산하는 공장의 아날로그 장비들이 인상깊네요..
RXNAVI  
oem장인에게 맡긴 앱코 파워군요
불곰곰  
적어도 전보단 이미지 향상을 노리는모습이 보이네요
Shad  
abko 보급형 저가형도 이젠 옛 말 인거 같습니다.
정말 무섭게 발전하네요.
에너자이저  
생각보다 수작업이 많군요. 흥미롭게 잘 봤습니다.
Fdw2  
앱코의 파워를 믿고 쓸 수 있게 검수를 꼼꼼히 하는 부분이 마음에 듭니다.
마성1  
앤디슨 공장이 생각보다 첨단의 깨끗한 느낌은 아니긴하네요 그래도 그만큼 업력이 된다는거겟죠 보니까 사람이 직접 하는부분이 상당히 많은것도 잘봤습니다. 파워 국내에선 이렇게 만들려면 단가안나올거같네요 그래서 메이드인 차이나가 많나봅니다
옥수수밭c  
꼼꼼한 검수와 성능검사가 마음에 드네요.
데이즈곤  
아 중국동관에 4개월 출장갔었는데 .... 그때의 추억이 떠오르네요 8년정도 됬네요 갔다온지
에이스3  
신기한 파워공장 품질에 자신감이 보입니다.
호주나그네  
앱코제품을 사용해 본적이 없지만 자부심이 대단해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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