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 보는 RΛZΞR의 신제품! RΛZΞR PRESS K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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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ΛZΞR PRESS KIT



  레이저의 대표 제품인 크라켄 헤드셋, 블랙위도우 키보드, 맘바 마우스가 재단장하여 돌아올 예정입니다. 이번 퀘이사 리포트에서는 아직 국내에 출시되지 않은 세 가지 제품을 프레스킷 형태로 대여받아 프리뷰를 진행하고자 합니다. 곧 만나게 될 제품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미출시된 제품을 사용해본다는 것은 항상 새롭고 떨리는 일인데요. 퀘이사존 회원분들께 조금이라도 정보를 더 알려드리고자 세심하게 살펴보고 글을 작성하려고 노력했습니다. 재미있게 봐주셨으면 좋겠네요. 그럼 지금부터 레이저의 세 가지 제품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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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띵동~♪ "누구세요?" "택배입니다." 퀘이사존 본부로 택배가 도착했습니다. 후다닥 달려나가서 물건을 받았을 때 커다랗고 묵직한 것이 배달되어 케이스인 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송장에 적혀있는 'RAZER 프레스킷'이라는 글자를 봤을 때 올 것이 왔다는 생각이 들었죠. 떨리는 마음을 진정시키고 조심조심 상자를 개봉하니 또 다른 상자가 저를 반기더군요. 게이머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는 레이저의 마크입니다. 옆면에는 링컨 대통령이 남긴 명언을 변형한 문구가 보입니다. 'FOR GAMERS. BY GAMERS.' 참을 수 없습니다. 빠르게 개봉해야겠습니다.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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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자에서 풍기는 포스가 장난 아니었는데, 개봉하니 레이저의 상징 색상을 한 아크릴이 반기고 있군요. 지나가는 QM마다 감탄할 정도로 영롱합니다. 프레스킷으로만 만나볼 수 있는 구성이지만, 특별판으로 한정 생산하여 판매해도 괜찮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아크릴을 벗겨내면 레이저를 대표하는 세 가지 제품을 확인할 수 있는데요. 레이저 제품의 외형은 언제나 사람을 끌리게 하는 묘한 매력이 있습니다.

 

 

 

 

 

 

 

 

 

 

구성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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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장이 너무나도 고급스러워 제품을 꺼내도 될까 싶습니다. 그래도 프리뷰를 진행해야 하므로 지문이 묻는 것을 최대한 방지하기 위해 바지에 손을 쓱쓱 닦아가며 꺼냈습니다. 위에서 언급한 것처럼 프레스킷은 크라켄 헤드셋, 블랙위도우 키보드, 맘바 마우스 그리고 스펙스 V2 미니 마우스 패드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물론, 제품마다 개선된 부분이 있을 겁니다. 각각 어떤 점이 바뀌었는지 확인해보도록 하겠습니다.

 

 

 

 

 

 

 

 

 

  

KRAKEN TOURNAMENT EDI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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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프레스킷에 포함된 크라켄 헤드셋은 LED를 지원하지 않아서 CHROMA 연동은 불가능합니다. 대신 3.5파이 잭뿐만 아니라 USB 오디오 컨트롤러를 장착하여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했습니다. 즉, 이번 제품의 특징은 리모트 컨트롤러라는 뜻이겠죠. +/-는 볼륨을 조절하는 버튼이며, 마이크 모양이 그려진 버튼은 음소거 기능을 담당합니다. 그리고 좌측에는 베이스를 조절할 수 있는 조그버튼이 있는데, 사용자의 취향에 맞게 사용할 수 있도록 17단계로 세분화를 했습니다. 오른쪽에는 게임 소리와 보이스챗 소리의 균형을 조절할 수 있는 조그 버튼이 있습니다. 팀 게임을 할 경우 게임 소리보다 의사소통이 중요할 수 있는데, 이럴 경우 보이스챗 쪽으로 비중을 높이면 됩니다.

 

  이어 패드 겉면은 인조가죽으로 되어 있지만, 귀에 닿는 부분은 쿨소재 천으로 마감하여 세심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이어 패드의 내장재는 메모리 폼으로 되어 있어 상당히 푹신푹신하고 장력이 약한 편이어서 귀가 눌리는 느낌은 없습니다. 무게가 339g으로 무겁지 않고 머리가 닿는 헤드 밴드 부분이 메시 재질로 되어있어 쾌적하지만, 면적 자체가 넓은 편이라 머리가 눌리는 현상은 피할 수 없습니다.

 

  마이크는 헤드셋에 고정되어 있지만 집어넣을 수 있어서 분실에 대한 염려 없이 깔끔하게 보관할 수 있습니다. 게다가 구부러지는 재질이기 때문에 자유롭게 위치를 조정할 수 있습니다. 게이밍 헤드셋답게 마이크 성능이 상당히 괜찮은데요. 고음역이 살짝 강조된 것처럼 소리가 약간 밝게 녹음되지만, 상대방에게 명확한 의사전달을 위한 아주 좋은 튜닝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멀리서 나는 소음들을 효과적으로 걸러내기 때문에 더더욱 인상적인 성능입니다.

 

  뛰어난 마이크 성능과 비교하면 소리는 다소 아쉬운데요. 겉으로 보기엔 오픈형 헤드셋 같지만 실제로는 밀폐형 헤드셋인 것을 고려했을 때 초 저음역의 에너지가 부족합니다. 아무래도 헤드셋의 장력이 약하다 보니 귀를 완벽하게 압박하지 못해서 소리가 새어나가기 때문일 것입니다. 그리고 초 저음역처럼 고음역의 에너지도 부족하기 때문에 전체적으로 소리가 어둡다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리모트 컨트롤러를 활용하여 저음역을 조절하면서 원하는 소리에 가깝게 만들 수는 있지만, 고음역은 조절할 수 없기 때문에 한계가 있습니다. 이어 패드를 분리해보면 'CUSTOM TUNED FOR GAMING FIDELITY BY RΛZΞR'라고 적힌 문구를 확인할 수 있는데요. 의도적으로 튜닝한 소리 성향이라면 음악감상은 철저히 배제했을 것이라는 짐작을 해봅니다.

 

  

 

 

  

 

 

 

 

 

BLACKWIDOW ELI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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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얼마 전 퀘이사존 칼럼으로 만나봤던 RΛZΞR Huntsman Elite 키보드와 외형이 비슷합니다. 특히, 오른쪽 상단에 자리 잡고 있는 멀티미디어 키와 다이얼 때문에 더욱 그렇게 보이는 것 같습니다. 키보드에 달린 휠은 한번 사용해보면 그 진가를 알 수 있는데요. 편의성이 엄청나게 상승하여 휠이 있는 키보드를 사용하다가 없는 제품을 활용하게 되면 무의식적으로 팔을 뻗었다가 씁쓸하게 거두는 상황이 발생하곤 합니다.


  키보드 하단 쪽에 자리 잡고 있는 레이저 로고에는 LED가 점등됩니다. 하지만 팜레스트를 장착하면 로고가 보이지 않게 된다는 점이 조금은 아쉬웠는데요. 팜레스트 자체는 푹신푹신하고 고급스럽게 만들었습니다. 인조 가죽 주변을 플라스틱이 감싸고 있으며, 자석으로 부착하는 방식이라 사용 중에 움직일 염려가 없습니다.


  레이저 제품을 사용할 때마다 개인적으로 아쉬운 부분이 있습니다. 바로 하단 배열이 US 표준 배열을 따르고 있지 않다는 것입니다. 레이저 키보드의 키캡은 ABS 재질이기 때문에 쉽게 번들거림이 생기는데, 키캡을 바꾸고 싶을 때 하단 배열 때문에 시중 대부분의 키캡을 활용할 수 없습니다. 사용자들을 위해 표준 규격을 따라줬으면 좋겠지만, 무슨 이유 때문인지 독자 배열을 고집하네요.






스위치와 키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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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이저는 예전부터 스위치 제조사에서 제작되는 제품을 그대로 가져다 쓰는 게 아니라 세부사항을 조절하여 주문 제작을 했습니다. 적축을 좋아하는 필자도 예전에 출시되던 레이저 변청이라고 불리는 스위치를 좋아했는데요. 이번 블랙위도우에 장착된 그린축도 아주 괜찮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기존 클릭 계열 스위치와 비교해서 걸리는 느낌도 약하고 소리가 작은 편이라서 마치 갈축을 사용하는 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물론, 클릭 계열 중에서 조용하다는 것이지 갈축과 비교하면 소리가 큰 편입니다. 레이저 그린축을 사용해보니 오렌지축과 옐로우축을 사용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또, 키감 중에 마음에 들었던 것은 문자열과 스태빌의 이질감이 덜 하다는 것이었는데요. 키캡을 분리해보니 철심에 윤활이 되어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과하지도, 부족하지도 않게 적정량을 완벽하게 발라놔서 별도의 튜닝이 필요 없는 수준입니다.


 









MAMBA WIREL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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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우스의 하단을 뒤집어보니 제품명이 MAMBA WIRELESS로 되어있네요. 맘바는 원래 무선이 아니었던가요? 다른 의미가 있나 싶어서 알아보니 기존 제품은 무선으로 20시간 정도 활용 가능했는데, 이번 제품은 1.5배의 수명을 추가로 확보하여 총 50시간 동안 사용할 수 있다고 하네요. LED나 표면 보정 등 여러 가지 변수가 있기 때문에 온전히 50시간을 확보하지 못하더라도 기존 제품과 비교하면 비약적으로 발전을 한 셈입니다.

 

  무선 제품을 사용할 때 가장 큰 걱정거리는 배터리입니다. 남은 배터리는 레이저 소프트웨어인 시냅스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배터리가 얼마 남지 않았다면 무선 송신기에 연결된 마이크로 5핀 케이블을 마우스에 직접 연결하여 유선으로도 활용할 수 있습니다. 유선으로 활용하는 동안 배터리는 충전됩니다. '아니! 무선 마우스를 구매했는데 유선으로 활용하는 게 말이 되냐!' 하는 분은 컴퓨터 전원을 끌 때 마우스에 마이크로 5핀 케이블을 연결해두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 것 같습니다. 물론, 마더보드 바이오스에서 컴퓨터 전원을 껐을 때도 전력이 공급되도록 설정을 해놔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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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옴론 사의 5천만 회 버튼이 탑재되어 있습니다. D2FC-F-K(50M) 뒤로 RZ가 더 적혀있는데, 이것을 통해 레이저가 옴론 사로부터 따로 납품받는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버튼 색상도 레이저의 상징색인 녹색으로 되어 있네요. 요즘 옴론 스위치의 편차가 큰 편이라 좌, 우 버튼의 압력이 차이나는 경우가 많아 복불복을 하는 기분이 들 때가 있는데, 이번 리포트에 사용한 맘바의 클릭감은 상당히 균일한 편이었습니다. 따로 납품받는 만큼 품질이 균일한 것일까요? 진실은 저 너머에…

 

  무선을 위해 장착된 배터리를 들어내면 센서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PIXART의 제품은 이름이 PMW로 시작하는데, 맘바에는 PAW3390 센서가 탑재된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PAW3390 옵티컬 센서는 전작인 Mamba Elite에도 탑재되어 있지만, 세밀한 정보는 공개되어 있지 않아 정확한 스펙을 확인하기는 어렵습니다. 대신, 센서 성능을 간략하게 알아볼 수 있는 테스트를 첨부하겠습니다.

 

 

 

 

 

 

 

 

 

 

마우스 정확도 테스트 영상

 

  ※ 해당 영상에 등장한 모델은 MAMBA WIRELESS 마우스가 아닙니다. 단순히 기어비스가 어떻게 움직이고 어떤 방식으로 측정되었는지 보여주기 위한 영상입니다. 기어비스 테스트는 5cm 기준으로만 테스트하고 그 이상은 영상으로 담아내기 어려운 부분이 많습니다. 이러한 이유로 모니터 해상도에 따라 프로그램 가로 폭이 다르기 때문에 필자가 선택한 값은 해상도 영향이 적은 5cm를 타깃으로 기준점으로 테스트합니다. 그리고 DPI는 마우스마다 지원하는 값이 다르기 때문에 400, 500, 750, 800DPI를 기준점으로 진행됩니다.​ 

 

 

 

 

 

마우스 정확도 테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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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우스 테스트는 테스트 장비와 마우스 센서에따라 값이
달라질 수 있기 때문에 참고 용도로만 봐주시기 바랍니다.

  위 그래프는 절댓값이 0에 가까울수록 좋은 결괏값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테스트 방식은 위 영상을 참고하시면 이해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정확성을 알기 위해 트렉킹 범위를 넓혀 5cm를 타깃으로 잡고 마우스를 일정한 속도로 움직였을 때, 얼마나 정확한 값을 가지는지 알아보는 테스트입니다. 테스트에 사용하는 감도 수치는 정확도가 가장 우수하다고 할 수 있는 저감도만 측정합니다. (5cm로 트렉킹을 하는 이유는 프로그램상 400DPI와 800DPI 측정 범위가 모니터에서 관찰이 가능한 범위까지 생성되는 최댓값 수치이기 때문입니다)

 

  칼럼이 아닌 리포트라 조건을 세분화하지 않고 간단한 측정을 진행해봤습니다. MAMBA WIRELESS는 제품명에서 느껴지는 것처럼 무선으로 활용할 때 의미가 있는 제품이라 판단하여 무선 성능만을 측정해봤는데, 좋은 결괏값이 도출되었습니다. 마우스의 무선 대역은 2.4GHz로 공유기 대역과 겹치는데, 퀘이사존 본부에는 출력이 강한 공유기가 2개가 있는 환경임에도 불구하고 오차율이 -0.3% ~ -0.42%로 매우 준수했습니다. 무선 성능이 이 정도라면 유선 성능은 두말하면 입이 아플 수준일 것 같습니다.

 

 

 

 

 

 

 

 

 

 

SPHEX V2 MI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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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HEX V2 MINI는 V1과 마찬가지로 굉장히 얇게 제작된 플라스틱 재질의 마우스 패드입니다. 뒷면에 부착되어있는 필름을 떼어내서 책상 위에 부착하면 됩니다. 얇은 두께 덕분에 높이 변화가 거의 없다는 점이 장점입니다. 플라스틱 재질은 천 재질보다 슬라이딩감이 좋은데, 스펙스의 표면은 오돌토돌하게 처리되어 있어 제동감을 고려했습니다.

 

  레이저의 시냅스를 통해 마우스 표면 지정할 수 있는 메뉴가 있는데, 스펙스 V2 패드가 추가되어있으므로 지정하여 사용한다면 조금 더 최적화된 움직임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단, 크기가 작아서 사용하다 보면 마우스가 패드 밖으로 삐져나가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마치며

 

  프리뷰답게 퀘이사존 회원분들의 흥미를 돋우기 위해 조금은 가볍게 글을 전개해봤습니다. 하지만 정보가 공개되어 있지 않은 제품인 만큼 최대한 세심하게 살펴봐야 했고, 의미 있는 정보를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다 보니 글이 조금은 길어진 감이 있습니다. 물론, 출시하지 않은 제품을 먼저 접해보는 설렘과 같은 감정이 글에 반영이 된 것 같습니다. 하지만 키보드 스태빌 철심에 윤활을 해놓은 것과 리모트 컨트롤러를 활용하여 헤드셋의 저음을 조절할 수 있도록 설계를 한 것은 저뿐만 아니라 많은 분이 좋아할 만한 포인트라고 생각합니다. 크로마 기능을 통해 제품끼리 일체감 있는 LED 효과를 보여주는 것도 구매욕을 자극하는 좋은 요소 중 하나입니다.

 

  전체적으로 편의성을 높이는 방향으로 개선했다는 것을 충분히 느낄 수 있었지만, 예전부터 아쉬웠던 키보드 하단 배열이라든지 크라켄의 고음역 성능이 개선되지 않은 점은 아쉬웠습니다. 레이저만의 철학일 수도 있고, 고집일 수도 있겠지만 많은 사용자가 원한다면 선회를 할 필요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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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 47
뎅뎅  
3390 센서 궁금..
로인  
멋지다...레이저만의 멋이 느껴지네요
마법거북  
정말 멋진 구성이네요. 모든 제품이 탐납니다.
특히 마우스의 정확도는 어마어마하네요.
뱅뱅뱅  
레이저 정말 좋아해서 지금까지 쓰고있지만 최근에 구매한 맨오워 무선헤드셋 키보드 이어폰 등등 내구성이 매우 안좋더군요  오히려 예전에산 제품들이 아직까지 멀쩡하게 잘 돌아가주네요.
조프리  
RAZER는 사랑입니다 크...
블랙과 그린 투톤컬러로 세팅해놓으면 정말 멋스럽죠
VanSony  
패키징 부터 디자인 좋네요. 역시레이저인가요.
Young1227  
역시 레이저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