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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Mac Pro 공개임박, 유출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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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이 가을로 출시 기간을 연기하면서 Mac Pro 릴리스가 날로 임박해 가고 있습니다. 

Mac Pro는 DJ와 프로듀서 인 캘빈 해리스 (Calvin Harris)의 인스타그램의 신곡 공개 비디오에서 등장했습니다.


Calvin Harris의 Instagram 이야기에서 본 Mac Pro는 책상 옆 바닥에 앉아 있습니다. 그는 바퀴가 달린 버전을받을만큼 운이 좋지 않은 것으로 보입니다. 이 휠은 Mac Pro가 출시 될 때 옵션이며 추가 비용이 듭니다.


Apple은 최근에 새로운 Mac Pro를 창의적인 전문가들과 공유하여 공개 출시 전에 새로운 컴퓨터를 시험해 볼 수있는 기회를 제공했을 것입니다.


새로운 Mac Pro는 8 코어 Intel Xeon 프로세서, 256GB SSD, 32GB RAM 등으로 5999 달러부터 시작합니다. 새로운 섀시는 최대 28 코어 CPU, 4 개의 GPU 및 1.5TB의 RAM을 갖춘 주문 제작 구성을 위해 머신을 놀라 울 정도로 강력하게 만들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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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없는 컴린이

    댓글 : 37
Raven  
베스트 댓글
  다들 맥프로 욕하시는 분들은 맥프로의 사용성을 모르는거죠...ㅋㅋ
그리고 맥프로는 솔직히 대부분 자사 QC기준을 통과하는 케이스부터 제작을 합니다.
뭐 수많은 연계성과 자기들 OS 연속성, 생태계 등...
또 그리고 맥프로 살 정도의 유저는 대부분 저같이 스튜디오 표준작업(프로툴+오디오셋)에 맞춘 세팅된 값에서 작업하는 유저들
혹은 스튜디오 영상편집(방송,영화 영상등은 대부분 파이널컷등을 이용하죠.) 등 전문작업 유저들에겐 필요하죠.
물론 아이맥등으로 가능하다는 분들도 있지만...
영화음악하시면 아실꺼에요. 트랙이 최소 200,300트랙은 쓰인다는거. 이거 어지간한 PC도 소화를 못해요.
PC도 저정도 트랙을 자유롭게 풀로 사용하려면 돈천만원 우습게 들어갑니다.

그러니 맥프로나 WIndows PC나 가격이 비슷해져요...그러니 워크스테이션 치고는 비싼 가격이 아닙니다.
WIndows 10도 좋아진것은 분명하지만, 아직 MacOS 못쫓아가요...
특유의 연산처리 능력은... 이게 가능해? 라는 말이 나올정도죠.
솔직히 아이맥, 맥북 등이 가성비가 더 떨어지지 맥프로는 또 그렇게 가성비가 떨어지는게 아닙니다~
invoker123  
베스트 댓글
  왜 사지도 않을꺼면서 욕을하죠 저거 쓸정도 되는 사람이면 용량은 알아서 해결하겠죠
류오동  
베스트 댓글
  맥프로는 뭐...사실상 하드웨어값이 아니라 맥OS 값이나 다름없는 수준이죠.
dazzimawa  
130만원이 넘는 핸드폰 용량이 64기가부터 인것도 납득이 어렵지만, 700만원이 넘어가는 데스크탑 용량이 256기가부터 인건 더더욱 납득이 어렵네요..용량 장사가 너무 심해보입니다..
제그  
[@dazzimawa] 플레그쉽 스마트폰 기본 사양 기준, 애플이나 삼성 모두 판매가의 42-45% 정도가 제조원가입니다. 결코 많이 남는다고 볼수 없습니다.

애플은 용량 업그레이드로 돈을 추가로 남기는 것이고, 삼성은 다양한 라인업으로 많이 팔아서 규모의 경제로 남기는 겁니다.
Brianjung3…  
[@제그] 999불 모델 아이폰X 제조원가가 370불 정도 되서 판매가격의 37%를 제조원가로 보고 있습니다.
근데 말이죠. 식당 음식 제조원가 마지노선이 25%거든요 ㅎㅎㅎ.
여러분 좋아하시는 나이키 농구화 수입원가(제조원가도 아닌)는 국내판매가의 10%를 조금 넘구요.

시장상황이 이런데 대체 어떤근거와 기준으로 비싸다고 하시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냥 본인께서 느끼는 감말구요. 스마트폰이나 PC가격이 비싸다는 예길 들으면
식당음식이나 나이키 신발에는 왜 비싸다는 비난이 없는지 정말 궁금해요.

그냥 느낌상 안 비싼건가? ㅋㅋㅋㅋ
비비큐먹자  
비 애플 유저로서 정말 양심없이 가격 책정 한다고 생각 되는데, 금액 상관없이 보면 퀄리티 굿 -_-b
Fruityloop…  
맥 유저는 아니지만 256기가에 700만원은 너무하네요...
장스  
애플은 가격대 비로 가성비가 정말 최악이죠.
JoshuaKim  
애플은... 가장 뛰어난 제품을 만들고 많이 비싸게 내놓아서 다른 회사들이 가격을 따라가게 한다는게 기분이 쵸큼 나쁩니다 ㅠㅠ
고급잉여  
맥독점 소프트웨어만아니었어도 맥은 지금까지 살아있을수없었습니다.
해바라기믿음  
진짜 적당히해야지 욕을 안하지 ...
중력우울  
만일 저 SSD가 그럴리는 없겠지만 SLC라면?(두둥!)
tongmon  
700이면 음악이나 디자인하시는분 아니면 사기가 힘들듯 하네요
D3Vm0n  
[@tongmon] 제품마다 누구만 써야한다는 절대값은 없지만 음악이나 디자인은 아이맥5k나 아이맥 프로정도면 충분하기 때문에 해당 제품군은 헐리우드 등 어느정도 규모있는 영화사의 영상편집이 타겟입니다.
invoker123  
왜 사지도 않을꺼면서 욕을하죠 저거 쓸정도 되는 사람이면 용량은 알아서 해결하겠죠
류오동  
맥프로는 뭐...사실상 하드웨어값이 아니라 맥OS 값이나 다름없는 수준이죠.
AURA  
맥은 가격이 ㄷㄷ
제그  
만듬새하나는 끝내줍니다만 만지청소는 포기하는거겠죠?
Raven  
다들 맥프로 욕하시는 분들은 맥프로의 사용성을 모르는거죠...ㅋㅋ
그리고 맥프로는 솔직히 대부분 자사 QC기준을 통과하는 케이스부터 제작을 합니다.
뭐 수많은 연계성과 자기들 OS 연속성, 생태계 등...
또 그리고 맥프로 살 정도의 유저는 대부분 저같이 스튜디오 표준작업(프로툴+오디오셋)에 맞춘 세팅된 값에서 작업하는 유저들
혹은 스튜디오 영상편집(방송,영화 영상등은 대부분 파이널컷등을 이용하죠.) 등 전문작업 유저들에겐 필요하죠.
물론 아이맥등으로 가능하다는 분들도 있지만...
영화음악하시면 아실꺼에요. 트랙이 최소 200,300트랙은 쓰인다는거. 이거 어지간한 PC도 소화를 못해요.
PC도 저정도 트랙을 자유롭게 풀로 사용하려면 돈천만원 우습게 들어갑니다.

그러니 맥프로나 WIndows PC나 가격이 비슷해져요...그러니 워크스테이션 치고는 비싼 가격이 아닙니다.
WIndows 10도 좋아진것은 분명하지만, 아직 MacOS 못쫓아가요...
특유의 연산처리 능력은... 이게 가능해? 라는 말이 나올정도죠.
솔직히 아이맥, 맥북 등이 가성비가 더 떨어지지 맥프로는 또 그렇게 가성비가 떨어지는게 아닙니다~
나데콘  
[@Raven] 흠... 특유의 연산 처리 능력이 정확히 어떤 연산을 말씀하시는 거죠?
일반적으로 OS와 연산력은 큰 관련이 없을 뿐더러 맥도 그냥 흔한 유닉스 계열 중 하나일 뿐이라 딱히 연산 측면에서 이렇다할 장점은 제가 알기론 없어서 그렇습니다.
UI 반응성 중심의 GUI 설계는 맥 계열의 특장점이긴 한데 반응성이 곧 연산력을 의미하지는 않으니 이건 논외로 해야겠죠.
Raven  
[@나데콘] 프로세스 내 처리능력이라고 해야할까요? 같은 VSTi 를 구동시킬때 CPU 로드율과 메모리 로드율이 WIndows 와는 차이가 극명하게 드러납니다.
이걸 설명하기 참 애매한데, MAC OS 에서는 웨스트미어 CPU 로 VSTi를 100개 Load 가 가능한 반면에 Windows 에선 30개만 Load 해도 CPU 점유율이 100%를 찍고 좀 36개 정도 Load 하면 프리징 현상이 발생합니다.
직접 테스트 한 결과라서 좀 놀래긴 했습니다.
말 그대로 소프트웨어 처리 능력이 좀 서로 다르더라구요.
이걸 설명하자니 제 얕은 지식이 아쉽긴 합니다만,
같은 ProTools(AVID사 제품) 로 Windows Ver , Mac Ver 서로 차이가 극명하게 드러나니
말씀드린겁니다. :) 저도 이걸 설명할 지식이 얕아서 아쉽긴 합니다.
나데콘  
[@Raven] 그 정도까지의 차이라면 아마 해당 소프트웨어의 윈도우 최적화가 문제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
일단 복잡한 워크로드가 아닌 hpc같이 순수 연산을 주로 보는 쪽에서는 동일한 알고리즘 하에선 그리 눈에 띌 만한 차이가 보이지 않으니...
Raven  
[@나데콘] 일단 저도 그 부분에 50%는 동의 합니다.
소프트웨어적인 부분도 간과할수는 없거든요.
OS 분야에서 멀티코어 활용 프로세스와 브릿지 연계가 존재하다보니.
다만 그런 여러요소들을 고려하다보니, MacOS가 들어간 Mac Pro가 더욱 크리에이터 분야에선
중요하긴 합니다. 말 그대로 시간은 돈이다보니...
저도 최근엔 그래서 Mac Pro를 처분하고 WIndows 로 다시 구축 중인데
(아무래도 유지보수가 Mac Pro보단 Windows가 편하기때문에...)
이전에 비해 나아지긴 했지만 여전히 코어활용이 답답하긴 합니다.
희희낙락  
[@Raven] 무슨말씀이세요. 윈도우즈가 기본적인 어셈블리 성능은 맥보다 항상 미세하게 더 좋았습니다.
(그게 두 os간의 유의미한 차이도 아니구요 진짜 개미똥만큼 좋을 뿐이고)
그리고 멀티스레드 관련 쓰레드 스케줄링도 윈도가 조금 더 좋습니다.
뭐 더 좋다고 해도 OS 분야에서 쓰레드 스케줄링 이게 그렇게 극명하게 드러날 내용도 아니구요.
각각 소프트웨어 제조사의 OS별 개발 최적화 문제입니다.
단순히 소프트웨어 몇개 돌아가는것만 본걸 가지고
왜 윈10이 맥을 쫓아가려면 멀었다는 말을 하시는지 모르겠네요

맥이 필요한사람은 맥 사서 쓰면 되고 윈도가 필요한 사람은 윈도 쓰면 되는것이구요.
맥에 최적화된 소프트웨어 땜에 써야될 사람은 그냥 맥 사서 쓰면 되는것이구요.
그걸 보고 근거없이 막연히 맥이 더 좋다 윈도는 한참 멀었다 구렸다
뭐 이런 환상에 빠지신분이 너무 많습니다. 그냥 각각 서드파티 소프트웨어 최적화 문제입니다.
맥os vs 윈도 문제가 아니구요
제발 맥부심은 ㄴㄴ합니다.

참고로 전 맥 윈도 둘다 쓰는 프로그램 개발자입니다.
희희낙락  
[@Raven] 맥 os가 윈도보다 더 빠르고 잘 만들어졌다 라고 생각할 수 있는 요인중 하나는
맥에서는 지들이 정해놓은 스펙 안에서만 하드웨어들이 맞춰지고 그에 따라 개발하면 되니까
서드파티 개발사에서 그 가이드라인에만 맞추면 에지간해서 쌉가능하게 돌아가니까 잘 되는것처럼 보이구요.

윈도우는 수천가지 부품조합을 다 견디고 심하면 xp호환성까지도 고려하면서 만들어지기때문에 오히려 os기술력 자체는 윈도우가 훨씬 더 높다고 볼 수 있습니다.
OS기술력으로만 따지자면 맥OS는 솔직히 윈도에 절대로 못비벼요

그 와중에 윈도우가 지원하고 인식되는 하드웨어나 메인보드 시스템등에 대한 테스트나 개발이 덜 된 서드파티 회사라면 그 회사의 프로그램이 맥에서는 잘되는데 내 부품조합 윈도우 시스템에서는 개같이 안돌아가는 경우도 있을 수 있구요.

아니면 여러 사정상 윈도우 개발의 최적화가 덜 되었을 뿐일수도 있구요.

이런 여러 요인들이 많은겁니다.

무슨 OS에서 멀티코어활용 브릿지 뭐 이런게 아니구요.

커널단에서 쓰레드 스케줄링 정책 이것도 리눅스 유닉스 윈도 뭐 할거없이 거의 비슷한방법으로 스케줄링하고 약간씩 일장일단을 갖는 나름의 특성적인 부분만 조금씩 차이가 있는건데 활용을 못한다 그런게 있을 수 가 없구요.

브릿지는 무슨 브릿지를 말씀하시는건지도 모르겠네요
Raven  
[@Raven] 저도 희희낙락님과 동일한 의견이긴 합니다...
근데 뭘 잘못 판단하고 글을 쓰신거 같은데요.
전 맥부심이 없습니다. 오히려 현재는 탈애플 상태로 작업 솔루션 자체를
WIndows 에 맞춰가고 있습니다. 오히려 영상/음악 을 밸런스 있게 가져가기에
제가 사용하는 베이스가 Windows가 편하게 컨트롤 할수 있다 라는 결론에 도달해서 말이죠.
또한, 소프트웨어 몇개만 돌아가는것만 본게 아닙니다.
오디오 소프트웨어에 돌아가는 솔루션은 최소 40여개 입니다.
각종 VSTi, DAW툴은 업계표준으로 해도 6개 나옵니다.
프로그램 개발자라고 하셨는데요, 저도 소프트웨어 기술자 입니다.
개발자만큼 쿼리에 밝진 못해도, 소프트웨어 툴 테스터로 로그 확인 하면서 오류잡는 직종이고
맥은 그만큼 소프트웨어에서 최적화를 잘 이루어냅니다.
특히나 Mac , Windows 동일하게 소프트웨어가 나오는 DAW툴이 많은데
이상하리만큼 멀티코어에선 Mac에서 더 유연한 반응과 피드백값을 가져옵니다.
그래서 맥부심을 부리는게 아닌 결과값으로 말하는거고, 이건 이미 수많은 유저와 해외포럼에서도
크리에이터 분야에선 그만큼 수많은 데이터베이스가 축적된 경험치에서 나온 결과값이라고 생각해도 무방할 정도 입니다.

솔직히 누가 좋다 나쁘다 있나요?
전 오히려 WIndows 의 편의성과 접근성, 그리고 넓은 포괄성때문에 지지하는 편입니다.
왜 쓸데없이 열을 내시는지 모르겠지만, 저도 둘다 사용하는 유저 입장에서는 누가 좋다 나쁘다
가 아니라, 이건 개선되어야 한다, 이건 바뀌어야 한다 할수 있는 유저입니다.
Mac도 말 많아요. 오히려 국내에선 맥의 폐쇄성으로 불편한게 한두가지가 아니라서
저도 그 부분에 있어서 맥을 포기하게 된 사유가 나온거구요...

개발자 영역에서는 모르겠지만 소프트웨어 기술자 입장에선 둘이 똑같습니다.
다만 그 분야가 다른거 뿐이구요...

톡까놓고 그렇게 치면 기술적으로는 Linux가 최고치에 도달하게 되죠.
가볍고, 개발해서 쓰면 그 유연성과 창의성만큼은 따라올게 없으니깐요.

제발 좀 글을 전체적으로 읽고 단편으로 글을 달아주시지 말길 바랍니다.

오히려 전 윈도우사용자로 윈도우를 지지하는 입장에서 당연히 미진한 부분과 함께
해결되었으면 하는 아쉬움을 전달하는 것이지 맥이 좋다 라고 느끼는 입장이 아닙니다.

또한 개발자시라면 크레에이터 시장쪽에서의 상황을 좀 보세요.
폭이 넓은 사고가 필요 합니다. 오히려 크리에이터들은 쓰는 툴이 대부분 업계표준으로 갑니다.
근데 여기서 몇시간 작업이 한순간의 이슈로 날라가 버리면 그에 상응하는 시간과 돈
제가 이전 스튜디오에선 약 일주일 동안 3천만원 들여서 세션 녹음한 작업파일이
Windows OS 내 디바이스 디버그로 한순간에 날라갔던 적이 있습니다.
부랴부랴 급하게 백업본이 있었지만 18시간동안 픽스해놓은 프로젝트는 날아간 상황이었구요.
그 뒤로 다시 Mac으로 전향하는 케이스도 있고, 다양한 현장에서 겪은 일입니다.

맥부심이 아니라, 유저로서 아쉬운건 아쉽다 말하는게 유저 아닐까요?
솔직히 Windows 만큼 포괄성과 확장성, 연계성 좋은건 드물어요. 그 점을 높이 사서 저도
Windows 베이스로 다시 전향해서 하지만 그런 아쉬움은 어쩔수 없어요.
그래서 좀 더 분발해서 개선되길 바라는것이구요.

그리고 제가 제일 싫어하는게 쓸데 없는 부심입니다...
소비자가 부심을 가져서 뭐하나요? 좋은거 쓰는게 소비자지...
부심 부려서 고집부리는것 만큼 멍청한 소비자를 제일 극혐합니다...

그리고 브릿지 부분과 코어 활용 부분은 오디오 AD / DA 단에서 활용되면서 아날로그 데이터를 디지털화 하는 과정 에서 쓰이는 게 많은데, 이 부분에 대한 처리효율성이 조금은 떨어집니다.
물론 하드웨어 적인 부분도 다수 존재하는데, 동일한 웨스트미어 워크스테이션 값을 두고
맥 OS , Windows 7, 10 을 세팅해두고 테스트 하자라는 의견이 나와서 당시 스튜디오에서
동일한 소프트웨어 제조사 툴 (업계표준인 프로툴, 국내 절대 다수의 사용을 유지하는 Cubase Mac, WIndows , 각종 VSTi는 이미 Mac, Windows 둘다 제공합니다.)을 동일하게
클린 설치 / 루트 설치 / 그외 하드웨어는 최대한 동일한 값을 두고 한것이고...
대부분의 외장기기는 USB를 거치기에 USB 세팅값입니다.

이 부분에서 DAW에선 Core Per 값이 나와서 CPU 코어를 어느정도 쓰고 있는지 스스로 모니터링 합니다.

이걸 두고, 영화음악 제작에 쓰이는 트랙 500개를 오픈해서 VSTi 연결해두고, DSP 처리 및 VST 사운드 효과등을 동시진행해두면서 트랙 편집 / 변경 / 트랜스 / 아웃 등을 테스트하면서 시간효율과 스트레스 테스트를 동시 진행합니다.

대부분의 스튜디오는 시간이 돈이기 때문에 이정도 스트레스를 얼마나 빠른시간내 처리하면서 오랜시간 버티느냐를 동시에 견주게 되니깐요.

이걸 일일이 설명하려면 진짜 한 페이지를 글을 다 쓰겠네요...

제 말의 요지는 이걸 단순히 OS가 못하는거다! 라고 치부하는게 아니라
이런 부분의 처리효율은 좀 개선되었으면 하는것입니다.

Windows가 못난게 있나요? 오히려 전 이 확장성과 포괄성때문에 편의가 좋아서 쓰는데요.

참고로 아래 댓글은 더이상 못다는데요...
Cubase 등은 Mac 보다 WIndows 사용자가 점유율이 80: 20 으로 훨씬 높습니다.
그냥 서드파티에서 못하는것일수도 있지만 이전에 Steinberg라는 제조사 내부에서도
Windows 의 변수는 하드웨어별 변수가 다수 존재하고 사용자마다 쓰는 하드웨어 제조사에서
드라이버 제조가 죄다 값이 달라서 맞추는게 어렵다 라는 피드백을 한적도 있는 만큼
분야별로 다르게 생각하면 될일입니다.

의견은 감사합니다.
희희낙락  
[@Raven] 뭐가 되었든 님이 말씀하시는 내용은 OS최적화 문제가 아닌 서드파티 개발사의 문제입니다.

님께서는 OS분야에서 멀티코어 활용을 언급하셨습니다.
OS에서가 아니라 그냥 해당 서드파티에서 맥부터 개발하고 윈도로 넘어가니까 그런것입니다.
그 서드파티 업체의 주 고객층이 맥을 사용하고 있기 때문이죠

윈도가 주 고객층인 서드파티 프로그램도 맥으로 포팅되면서 불안정 현상을 겪는 경우가 많습니다.

또한 맥으로 넘어갔을때 빠르게 안정화가 되는걸 볼 수 도 있는데 그건 OS 성능이 문제가 아니라
애플 얘내들이 하드웨어 스펙을 정해놔버리고 지원끊길애들은 얄짤없이 짤라버리니까
하드웨어 대충 몇개만 테스트해도 잘 돌아가게 만들 수 있어서 그런겁니다.

OS 에서의 최적화 멀티코어 그런 문제가 아니구요

서드파티에서 최적화를 안(못) 한것 뿐입니다.
희희낙락  
[@Raven] 제가 말씀드린 이런 써드파티 문제로 맥을 쓴다면 쓰는거구요 아니면 아닌거구요

다시한번 말씀드리지만
이 차이가 두 OS간의 차이가 아닙니다.

서드파티 해당 소프트웨어 개발사의 문제라는겁니다.
간장와사비  
맥프로는 10년전부터
쓸 이유가 없는 유저층은 비싸다고 욕하고
실 수요자층은 얼른 나오라고 내 (회사) 돈 가져가라고 아우성이고....
그렇더라고요.
BlueTiger  
애초에 맥이 영상이나 음악 같은 작업 안하는 라이트-미디엄 개인 유저 대상 제품은 아니지 않나요.
DCTgame  
그래도 기대는 되네요 ㅎㅎ
달나라하마  
맥 프로는 워크스테이션 라인업이니 일반 데스크톱을 생각하면서 가격을 보면 납득이 안되죠.
다른 회사들의 워크스테이션 라인업과 비교해야 합니다.

근데 애플이 워낙에 거의 모든 제품들에서 옵션 장사를 넘하긴 하죠.
폰이나 노트북이나.. 그런데서 오는 반감이 맥 프로 라인업에도 이어지는거니...
감팬이  
[@달나라하마] 워크스테이션 라인업이라 가격이 납득이 안된다고 하기엔 8코어는 너무 흔하디 흔해서
8코어짜리를 600주고 살만한 값어치는 없어보입니다. 물론 상위라인업으로 가면 코어수가
늘어나겠지만 그만큼 더더욱 비싸지고 그리고 애플은 애플os하나때문에 선택이 강제대서 어쩔수 없이 비싼돈주고 사는거지
애플이 진짜 값어치를 하고 성능이 미쳐날뛰어서 사는게 아니죠. 애플os에서만 작동가능한 프로그램을 사용하는게 아닌데 애플맥을 사는건 흑우죠.
Yourfaceis…  
사고싶다..
미뇽  
맥으로 작업하시는 분들은 맥으로 가시는게 맞습니다 ^^;;
대소마왕  
연탄맥 나왔을 때 극도로 제한된 확장성 때문에 기존 사용자들은 업그레이드 없이 구형 맥 프로를 고집하는 경우도 많았다고 들었는데 이번 맥 프로는 사용자 확장이 정말 편할 수 있을까요? 요즘 애플 기조가 영 아니라서 또 은근히 이상한데서 사용자가 만지는걸 막아놓는 경우가 많을 것 같은데...
묵천  
정책인지는 모르겠지만 스토리지 용량이 적은 부분은 항상 아쉽죠.
TitanRTX  
회사에서 Mac 계열제품 300대 이상 운영중이고 꾸준히 구매도 하는데 QC가 예전 만큰 못되더라고요 ;;
어찌보면 2011년도에 구매한 Macpro가 훨씬 퀄리티가 높아 보이는
Initialize  
개발자로써 맥의 장점은 X Code죠... 네 Swift 개발 IDE!!!
하지만 최근에 마소에서 모바일 플랫폼 개발툴의 플러그인을 지원하면서 이 매리트 마저도 빼앗기는 신세죠, 더불어 게임 같은 경우는 유니티, 언리얼 툴로 모바일 구동이 가능케 패키지 변환 기능이 탑재되 있어서리... 개발 입장에서 예전만큼 매리트는 없어졌네요, 옛날엔 무조건 맥OS에서만 개발이 가능하기 때문에 울겨먹으로 도시락 하나씩 구비해 뒀는데... 그럼에도 컷프로 등의 생산성 좋은 독점작 소프트웨어 덕분에 소요층은 언제나 있을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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