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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D 프로세서 점유율이 30%로 상승 : 2006년의 영광을 재현?

Neptune 25 3753 13

오역이 있을 수 있으니 자세한 건 원문을 참고하시기 바라며 

오역과 중복 글일 경우 지적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AMD 프로세서 점유율이 30%로 상승 : 2006년의 영광을 재현?


2017년 초 AMD는 공식적으로 Zen 아키텍처를 기반으로 Ryzen 프로세서를 출시했으며, 

3년이 지나면서 데스크톱 x86 CPU 시장의 판도가 조용히 바뀌었습니다

cpubenchmark의 통계에 따르면 올해 3분기 이후 AMD의 CPU 시장 점유율은 약 30%로 상승하여 

2016년 최저점에서 완전히 반등했습니다.


물론, 2006년 인텔이 세계 시장에서 선전하던 시절과는 여전히 차이가 있습니다

2006년 이전 Athlon 64 x2 리얼 듀얼 코어 / FX 슬램 시장은 2006년 7월 인텔 코어2가 탄생하면서 상황이 근본적으로 바뀌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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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cpubenchmark의 데이터 소스가 CPU의 직접 출하량이나 판매량이 아니라 실제 사용자 샘플이라는 점이 약간 불완전합니다.


[이미지를 누르면 확대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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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독일 최대 소매업체인 Mindfactory의 통계에서 AMD의 인텔 판매량은 4 : 1에 이르렀으며 

이는 인텔 프로세서 1개당 4개의 AMD 프로세서를 판매할 수 있음을 의미합니다 

Zen 3와 Zen 4가 계속해서 힘을 내면, AMD의 내일은 의심할 여지없이 더 밝을 것입니다.


출처: http://news.mydrivers.com/1/651/651204.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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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 25
선호도  
[@게르만]
베스트 댓글
  라이젠좀 싸게사게 잉텔아 힘좀내라
진에어파이팅  
베스트 댓글
  인텔좀 싸게사게 암드야 힘좀내줘라 ^^
러브유  
특정 사용자 통계라서 전체 시장에서는 20%가량 되려나 모르겠네요-0-
무감성충  
[@러브유] 사실 소매시장이다보니 저렇게 큰 값으로 나오는것 같네요.
특히나 독일은 소비성향이 저렴한쪽을 아주 선호하는 경향이 강한쪽이기도 하고요
그래서 4:1이라고 해도 30퍼센트를 기대한다는 뜻이기도 하고요.
완제품쪽은 아주 보수적인 곳이니 amd가 두각을 보이려면 아직도 멀지 않았나 싶네요
solaire  
[@무감성충] 독일의 소비성향이 그냥 저렴한 거 선호한다는 근거 좀요.

전세계 자본주의 시장은 최소비용 최대만족의 원칙으로 돌아갑니다. 씨피유에서 만족은 성능을 얘기하는 거구요.

아무리 하드웨어 사이트라지만 기본적인 경제 논리 마저 뒤집는 발언을 아무렇게나 해서는 안되죠.
무감성충  
[@solaire] 가격 합리를 선호하는 독일 시장 성향이랑 경제논리를 뒤집는거랑은 무슨 상관관계인가요??? 독일이 플리 마켓같은게 괜히 잘 발달되어있는것도, 오래된 제품을 새로 바꾸기 보다 수리해서 사용하기, 중고제품 구매 등 독일 국민 소비 성향은 EBS에서만 여러차례 소개됐을 정도로 유명한 편인데 말이죠.
독일은 대표적으로 amd가 젠+일때부터 두드러지게 강세였던 시장이고, 그 당시에는 젠+이 있음에도 가격이 많이 떨어진 젠이 amd판매량의 70퍼센트를 차지하는 곳이었죠. 이게 가격 합리가 아니면 뭔가요?

이게 경제논리를 뒤집는거라면 미국 사람들이 엔틱한 차량을 구입해서 부품을 전부 교체 후 탑승하는것을 선호하는건 경제논리를 거꾸로 뒤집고 안과 밖을 바꾼다음 베베 꼬은건가요?

대표적으로 최소비용 최대만족을 뒤집는건 우리 주위에도 많은 명품이라고 불리는 놈들도 있는데 그건 거기에 부합하나요? 기업들이 아직도 기업신뢰성등 여러가지 기타 이유로 amd 선택을 꺼려하는건 어떻고요? 경제논리를 어떻게 배우셨는지 모르겠지만 그렇게 간단명료했으면, 경제학자는 뭐하러 있겠습니까?



그냥 아무데나 경제논리 같은 명사를 붙인다고 믿어주는곳은 파란새 쪽 말고 모르겠네요
기븐  
[@무감성충] s저분 말은 그냥 무시하시면 됩니다
샤이닝룬  
그래프에선 일단 마지막에 살짝 꺾였군요
무감성충  
[@샤이닝룬] 2분기까지이니 젠2가 나오기 직전인 곳이라 말그대로 존버에 묶인 타이밍이다 보니 그런것 같습니다.
진짜 얼마 안남은 저타이밍에 젠2 기다린다고 젠+ 사는건 저는 반대하거든요...
저같아도 차라리 이래저래 저분하면서 손해보는 비용 생각하면, 인텔이 아무리 비싼 타이밍이었어도 그냥 인텔가고 말죠 ㅎㅎ
게르만  
3세대까지 나왔지만 여전히 30%인걸보면 인텔이 그동안 얼마나 독점에 가까운 시장 점유율을 보여왔는지 알수있네요 암드가 살아줘야 인텔이 정신차리겠죠
solaire  
[@게르만] 인텔 판매율 10프로 대로 떨어졌는데 아직도 정신 안차린 거에요????? 도대체 언제 정신차린대요? 망하고 나면 그 때는 차리려나요????
진에어파이팅  
인텔좀 싸게사게 암드야 힘좀내줘라 ^^
게르만  
[@진에어파이팅] ㅋㅋㅋㅋㅋㅋ저의 플랜과 같네요
선호도  
[@게르만] 라이젠좀 싸게사게 잉텔아 힘좀내라
ZZRE  
[@선호도] 뭐든 좀 싼거 사게 둘다 힘좀 내보는걸로 ㅎㅎ..
세페라  
좋은 기회네요. 계속 치고 올라가서 50%전후에서 서로 경쟁하면 좋겠네요.
류오동  
저건 실제 판매량 통계가 아니라 저 사이트에 벤치 점수를 등록한 사람들 중에서 AMD가 30%라는 이야깁니다.
AURA  
암드는 아직 인텔에 한참 부족하져
루나아리  
얼른 인텔 신공정이나 나왔으면 좋겠네요 암드랑 더 피터지게 싸우게
하중도  
2006년이 amd 최전성기였었군요.
묵천  
이거 인텔 코어2듀오 발매시점부터 암드가 삽질하기시작하면서 시장점유율이 바닥으로 내려앉았던 그림이군요.
라이젠이 흥하면서 인텔 점유율이 내려간 만큼 암드가 올라갔군요. 암드가 일을 제대로 해줘야 인텔도 일을 하는
형국입니다.
감팬이  
인텔 x시리즈가 이번에 반값으로 내는거 보니간 자사펩으로 만드는 인텔이 tsmc에서 대신 만들어 주는 amd랑 비슷하거나
더싸게도 만들수 있을거 같은 느낌적인 느낌인데
-435  
반가운 소식이네욤
-435  
반가운 소식이네욤
우기명  
존버는 승리한다~ㅋㅋ 팍팍 시장경쟁해서 가격인하 가즈아~
잉여인간17호  
경쟁은 즐겁다능 ^^
수라루팡  
인텔이 좀 분발해야 암드가 가격좀더 내리겠지요~ 둘이 치고 박고 싸워야 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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