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스콘 창업주이자 회장인 궈타이밍이 회장직에서 물러날 예정.

폭스콘의 창업주이자 회장인 궈타이밍((郭台銘 곽태명)이 회장직에서 물러날 것이라고 합니다.

 

 

다만 회장직에서 물러나도 중요한 안건에 대해선 계속 개입할 것이라고. 

 

 

일단 명분상의 이유론 더 나은 비전을 가진 후대에게 일찍 사업을 물려주는 게 낫다고 판단했다는 입장이지만,

 

 

일각에 따르면 옛날 정주영처럼 정계에 입문하는 거 아니냐는 썰이 돌고 있다곤 합니다. 

 

 

페이스북에 공유 트위터에 공유 구글플러스에 공유 카카오스토리에 공유 네이버밴드에 공유

작성자

현재 레벨 : 해왕성 류오동  회원
8,816 (76.3%)

내가 누구냐고? 알 필요 없다.

    댓글 : 1
게르만  
지분은 그대로 남아있을테니 대주주로서의 영향력만 가져갈지도 모르죠 차라리 경영하느라 머리빠지느니 그게 나을지도
분류 제목
페이스북에 공유 트위터에 공유 구글플러스에 공유 카카오스토리에 공유 네이버밴드에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