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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오브 듀티 워존 10일만에 3천만명 이상!

Squad shooter seems on pace to catch up with Apex Legends


Call of Duty: Warzone은 일주일 만에 전투-로얄 시장에 진출하는데 좋은 성과를 거두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그것이 정말 그렇게 좋아서인지 아니면 단지 집에서 놀 수 있는 뭔가 다른 것을 찾는 사람들이 훨씬 더 많기 때문인지는 알

수 없지만, 그 숫자들은 무리를 지어 그 자리를 굳히는 데 좋은 것으로 보인다.


In just a little over a week, Call of Duty: Warzone looks to be having a good run at wedging its way into the battle-royal market. Whether it is because it is really that good or just because there are a lot more people staying home looking for something different to play remains to be seen, but the numbers are looking good for cementing its place in the pack.





 액티비전이 처음 발표했을 때  :

이미 과포화 시장인 배틀로얄 게임시장에서 콜 오브 듀티 (워존)이 잘 적응할지에 대해 의심하고 있었습니다.

Apex Legends, Fortnite, PUBG가 잘 하고 있는 가운데

Warzone이 적응하기 힘들것처럼 보였지만 그 안에서 잘 적응하고 있습니다.


When Activision first announced its take on the Battle Royale genre with Call of Duty: Warzone, I had my doubts about how well it would do in what seems like an already oversaturated market.

With Apex Legends, Fortnite, and PUBG doing well,

it seemed like Warzone might struggle to fit in, but fit in it has and in a big way.




free-to-play squad-based shooter는 첫날 6백만 명 이상의 선수들을 끌어 모으며 놀라운 발진을 했다.
그것은 거의 즉각적으로 선수들이 서로 경쟁하는 전통적인 전투 로얄 모드가 필요함을 알았다.
그래서 Infinity Ward와 Raven은 "솔로SOLO 모드"가 있는 패치를 며칠 내에 출시했다.


The free-to-play squad-based shooter had an incredible launch, attracting more than 6 million players on day one.

It almost immediately saw a need for a more traditional battle-royale mode with players going at each other alone.

So Infinity Ward and Raven released a patch with a “Solos” mode within a couple of days






이제 열흘이 지난 지금, 이 게임은 3천만 명의 선수를 쳤다고 주장한다.

하루 평균 성장은 첫날보다 50%나 줄어들었지만, 그것은 예상할 수 있는 일이다.

첫 달에 약 5천만 명을 돌파한 것은 여전히 존경스러울 정도로 인상적인 숫자인데,

이것은 에이펙스 레전드가 첫 4주 동안 얼마나 잘했는지에 대한 것이다..


Now, 10 days in, the game claims to have hit 30 million players.

Average daily growth has trickled down by 50 percent from its first day, but that is to be expected. It is still a respectfully impressive number that puts it on track hit about 50 million in its first month, which is about how well Apex Legends did in its first four weeks.





하지만, 포트나이트의 마지막 카운트를 따라잡으려면 꽤 많은 방법이 있다.

에픽은 2019년 3월 현재 2억5000만 명 이상의 현역 포츠나이트 선수가 있다고 보고했다.

그래도 워존은 어리고, 당연히 몇 가지 약점에도 불구하고 재미있다. 파이를 찾을 수 있을 것 같다.


However, it has quite a way to go to catch up to Fortnite’s last count.

As of March 2019, Epic reported that there were more than 250 million active Fortnite players, notes Business of Apps.

Still, the Warzone is young, and by all rights, is fun despite a few weaknesses. It looks like it might find its piece of the pie.



-한국어로 번역하기도 어려운 단어들이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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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레벨 : 외계인 미뇽  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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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obj___994811734.png #미뇽#컴린이#male#건설영업하는사람#아이즈원_사쿠라 팬# <제가 잘못된 길로 제시하면 언제든지 지적해주세요! > 언제나 감사합니다

2003obj___1909580137.png #애슬이 이즈 백! (2020-03-27~) 1912obj___1238297223.jpg 인텔 코어 XE (~2020.01.08 반납완료)

    댓글 : 14
tongmon  
요즘 저도 하는데 재밌더라구요
죽어도 살아나기도 하고 지루한 부분이 적어요 배틀로얄치고
뻥이야  
전세계 코로나의 격리로 기막힌 타이밍에 나온 작품
북극여우  
동접자도 중요하지만 이제 핵 막는 것도 중요하죠
중국 핵쟁이들 유입되면 APEX꼴 나서 금방 인기 식을지 모릅니다.
Probius9  
에이펙스 레전드가 생각나는데 과연 핵을 잘 막을 수 있을지가 기대되네요.
파덕  
추후 핵에 대해 어떻게 대처할지가 관건이겠네요
다른 게임에서는 친구들과 같이 하다가 먼저 죽으면 지루하게 계속 기다리는 수 밖에 없었는데
다시 한번 살아날 수 있는 기회를 줘서 좋더라구요 ㅎㅎ
CRAKEN  
에이펙스는 단순히 배틀로얄만 있는 게임, 콜옵모던워페어리부트는 전장모드 점령모드 폭파모드 전장모드 , 배그처럼 배틀로얄 , 그리고 약탈 이렇게 취향에 맞게 즐길수 있는 모드가 많아 완전히 다르게 시장속에서 성장할듯
Nadie  
다같이 마스크 쓰고 게임합시다.
K4JOHN  
[@Nadie] 집에선 좀 봐주십쇼. ㅋㅋ
오코너  
크로스플레이 좋네요 전 pc 친구들은 플스 같이할수있어서 좋네요
아이우a  
점점 핵이 많아 지는 게 체감이 되어서 에펙 꼴 나기전에 손 좀 써줬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AutoCode  
하지만 벌써부터 핵이 판치던데
롤리폴리  
블리자드가 새로운 게임을 유통하는군요. 기대가 됩니다
놈이오  
[@롤리폴리] 액티비전이 블리자드 인수합병 해서요
놈이오  
플랫폼이 윈도우즈라 핵 어떻게 잡아요
윈도우는 핵 해결 못합니다
피시로 할거면 핵 감안하고 하고
핵이 싫으면 그래픽/프레임/시야각 포기하고 플스가 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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