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 타이슨, 닌텐도의 행동에 화를 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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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닌텐도 스위치온라인 서비스에 클래식 NES 무료게임에 새롭게 '펀치아웃'이 새롭게 추가 되었습니다. 타이슨은 3년간 5만달러의 계약으로 1987년에 발매했던 펀치아웃에 이름과 숨겨진 보스 캐릭터로 출현했던 적이 있는데요. 이번 닡넨도 스위치 온라인 서비스에 증정되는 펀치아웃에 자기 캐릭터가 들어있는 버전이 아니라 다른 버전으로 내놓았다는 거에 열받아서 트윗 날렸다고 기사가 떴습니다. 거기다가 누군가에게 신작에 대한 이야기도 들었는지 신작에도 자기가 없다는 소리를 했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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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7년에 3년 동안 마이크 타이슨 이름을 사용한다는 조건으로 5만 달러의 라이센스 계약을 했었고, 1990년에 만료가 되었습니다. 이후에 닌텐도는 타이슨이 몰락해서 그런건지 다른 이유인지 정확하게 밝혀진건 없지만, 이후에 계약을 연장하지 않고 마이크 타이슨이 등장했던 자리에는 미스터 드림이라는 케릭터로 대체해서 다시 출품했었습니다. 

 

사실상 계약이 끝나서 그렇게 한거라 문제는 없는데... 사람들 반응이 대조적인 상황입니다. 마이크 타이슨이 그때 계약했던 금액에 비해 너무 터무니 없는 액수로 계약했다는 사람(사실 타이슨이 전성기이긴 한데 당시에 챔피언이 되기 이전으로 알고 있습니다.)과 한편으론 언제적 이야기인데 갑자기 뜬금없다는 반응과 함께 닌텐도와 마이크 타이슨이 2009년 이후로 시리즈의 명맥이 끊긴 상황에 신작에 대한 떡밥을 돌렸다는 루머 등.. 다양합니다. 

 

웹서핑 하다가 발견한건데, 국내 웹진에는 기사가 한건도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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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레벨 : 해왕성 WATAROO  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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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 7
doGpiG  
재계약 하자는 소리가 없어서 아쉽다 이런 건가요?
근데 제가 닌텐도라도 굳이 비싼 돈 주면서 다시 재계약 안할거 같은데요.
싸게 해줄것 같지도 않고 말이죠.
운동부족  
ㅋ 닌텐도가 굳이 돈 들여서 타이슨을 넣은 버전으로 다시 낼 필요가 없을 건데 말이죠
공짜로 해준다면 또 몰라도요
능느는  
공짜로 하게 해주든지...
시간은금이라구  
헐..이런일이 있었군요 ㅎㅎ
파덕  
굳이 아쉬운소리를 할필요가..
흑산  
핵이빨 치트만 안썼으면 무하마드 알리처럼 전설이 되어서 닌텐도가 재계약하자 했겠지. 평소에 잘하지
Kindkirby  
권투경기가아니라 지가 좀비놀이를 해버린주제에 무슨 소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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