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눅스배포판은 몇년에 한번씩 새로운 스타가....

노청년 10 181 2

제가 몇년전에 리눅스에 대해서 알아볼때는 우분투 기반의 리눅스민트가 인기가 있더니 

어느시기에 계속 업데이트 되는 아치가 유명하더니 어느날 보니 아치기반에 만자로가 뜨고 

다음날 보니 윈도우에서 진행하는 인텔에 최적한 리눅스버전이 이름을 얻더니 

최근에 들어가보니 mx리눅스라는 새로운 다크호스가 나타나서 1등을 차지하고 있네요. 

리눅스 커널에서 어떻게 이렇게 다양한 버전에 배포판이 나오고 있는 지 참 신기합니다. 

그리고 가끔은 순수한 리눅스 커널단계에서 그래서 아치가 인기가 한 때 있었겠지만 

저만의 시스템에 최적화된 OS를 만들고 싶다는 망상을 할 때도 있었는 데 꿈 같은 이야기이고

여전히 제일 편한 윈도우를 사용하고 있네요. 

올해 안에 리눅스에 한번 도전하고 싶네요. 2944271727_DXp4Asrk_bd242023d4398b9f96f5 

이 망상은 크리미널마인드의 페넬로페가 스스로 시스템OS 구축을 통해 자신만의 시스템을 

만든다는 설정이 ......아무래도 드라마의 설정 같은 데 넘어가서 한때......

페이스북에 공유 트위터에 공유 구글플러스에 공유 카카오스토리에 공유 네이버밴드에 공유 신고

작성자

현재 레벨 : 명왕성 노청년  회원
10,688 (6.9%)

등록된 서명이 없습니다.

    댓글 : 10
Probius9  
여전히 만자로 민트가 인기가 좋은 것 같습니다. 물론 거기서 본류인 우분투 아치로 넘어오는 사람도 많은 것 같구요. 개인적으로는 아치가 정말 깔끔하고 좋은 것 같아요.
노청년  
[@Probius9] 저도 아치의 기본개념이라고 할 까 상당히 자유롭고 가볍다는 느낌이 좋지만
제가 제 수준을 알다보니 도전을 못하고 있네요.
삶은계란  
그냥 우분투가 초심자가 쓰기엔 젤 좋더군요.
노청년  
[@삶은계란] 역시 우분투 인가요.
저 만의 제한 없는 검색엔진, 무엇이든지 찾아 주는 검색 봇 등 역시 드라마가 사람을 ...
알프스체리농장  
[@삶은계란] 제 생각에 초심자가 쓰는데 우분투보다 좋은게 정말 많습니다..
소프트하게 공부겸이라면 동의하지만, 일반사용 용도면 우분투보다는 리눅스 민트나 만자로리눅스가 초심자한테 훨씬 좋다고 생각합니다..

리눅스 민트가 우분투기반이고하니 한번 민트는 써보시고 이야기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삶은계란  
[@알프스체리농장] 전 트러블 났을때 한글로 자료찾기 가장 만만한게 우분투 던데요?
사슴나라  
자신만의 리눅스를 쓰고 싶다면 Gentoo를 추천 합니다.
어떠한 하드웨어도 자신의 시스템에 맞게 최적화 시킬 수 있습니다.(임베이드 최적화 리죽스)
다만 설치 시간이 장난 아닙니다.
소스를 다운 받아 자기 시스템에 맞게 컴파일 하여 설치하니 시간이...
한번 설치 되면 그냥 쭈욱 쓰니 업데이트 꾸준히 재주면 되죠.
노청년  
[@사슴나라] 젠투는 컴파일하다 문제 생기면 해결 능력이 전혀.....없는 초짜라 거기까지는
알프스체리농장  
제가 mx리눅스 쓰고 있습니다.
데비안=>페도라=>민트=>만자로=>mx 순으로 옮겨왔는데, 만자로가 가장 쉽고 편리했습니다.

리눅스를 멋모르고 처음 맛보기하고싶은 사람이 있으면 만자로보다 좋은 선택지는 거의 없습니다.
노청년  
[@알프스체리농장] 만자로는 국내자료실이라고 하나요. 다운받을 곳이
전에 어떤 내용을 보니 일본쪽 서버에서 업그레이드를 하신다는 말을 들은 적이 있어서
처음 시도는 우분투 OR 페도라 중에 하나로 시작할 생각입니다. 어떨지는
저도 아치 기반의 만자로 해보고 싶네요. ㅠㅠ
분류 제목
페이스북에 공유 트위터에 공유 구글플러스에 공유 카카오스토리에 공유 네이버밴드에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