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오락실 아케이드 게임이 너무 재밌습니다.

따뜻한겨울 8 123 4

배그, 옵치, 롤과 같은 사람을 상대로 하는 게임을 하다보니 분명 재미는 있지만,

스트레스 받는 점도 무시를 못하겠더군요. 그래서 맘편히 게임하고 싶어서

고전 오락실 게임 손풀기로 하는데, 이게 너무 재밌습니다. 특히 슈팅 게임을 좋아해서

1945시리즈 즐겨하는데, 패턴을 익히고 원코인 미션과 같은 재미로 요즘은 따른 게임은

잘 안하게 되네요.ㅋㅋㅋ

 

사람을 상대로 하는 게임이 아닌 맘편히 할 수 있는 그런 게임으로 점점 마음이 넘어가는 것

같습니다. 나이가 들었나봐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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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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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 8
쭌박  
그런 당신을 위해 추천합니다! 니어 엉덩마타~
Simple  
아... 할 게임이 없어서 심심했는데...

고전 게임이라!!
급 흥미가 생기네요.
예전~에 재미있게 했던... 게임들 찾아봐야겠네요.
타락천사1  
나혼자산다 보니까 화사 집에다가 아케이드 기기 들여다 놓고 동전 넣어가면서 스노우 브라더스 하는게 나오더군요. PC로도 고전 게임 머신 충분히 만들 수 잇는데.. 라고 생각했던 기억이..
공예  
사용 안 하는 패드에 마메 설치해서 하시면 좋아요!
이까루스  
정말 가끔씩 하면 꿀잼이죠....하지만...결국 사람상대하는 게임이 그리워지더라고요...

고전게임도 네트웍 플레이 할 친구가 있다면 잼있습니다~!!진짜 예전 게임이 게임같은 게임들이 많았는데...그립네요..

그런 의미에서 저도 마메나 오랜만에 돌려봐야 겠네요~!!추억소환 감사합니다~!
감귤한입만  
군대가기 전까지는 PC에는 전혀 관심도 없었고 오로지 오락실에만 관심을 줬었는데
이게 어느순간부터 바뀌더니 이후로는 동네에서 오락실을 찾기가 어렵더군요.
가끔씩 즐기면 정말 꿀재미가 있죠.
DDR3  
마메 에뮬이 렉없이 온라인 게임 연결이 되면 참 좋겠는데, 그쪽으로는 발전이 없어서
다람쥐세븐  
살짝 공감의 추천 하나 올려봅니다. 저는 이렇게 무더운 한여름이 오면, 가끔 한 번씩 천추 시리즈, 각명관 시리즈, 零 ZERO 시리즈 같은 고전 작품들을 꺼내서 정주행해보고는 한답니다. 아, 그런데 올여름은 콘솔을 다시 꺼내놓기가 귀찮아져서…. 아마도 이번 드래곤볼 퀘스트의 완료와 함께 마련될 새로운 PC에서, 외장형 ODD와 에뮬레이터를 활용해서 플레이해보게 될 것 같아요. 아, 맞다. 생각난 김에…. 적당한 게임 패드를 하나 검색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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