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버워치 드디어 플레 가보네요.

xxx52man 1 64 1

한지 2년 조금 안되었는데, 처음으로 플레 가보네요. ㅋㅋ

30세 중반이라 피지컬 판단력이 후달려 한때는 브론즈에서 헤메다가 승률 관리하면서 솔큐로 처음 올라가 봅니다.

 

그룹이나 팀으로 하니, 정치하면서 메르시 해라 뭐해라 그러고 남탓하는 스트레스 땜에, 솔큐로 이기던 지던 꾸역 하니 승률 오르네요.

 

힐 2-3만 꽂아 주고도 뭐 그리 힐탓을 그리 해대는지.

 

요즈음 유저가 많이 줄기는 한듯 합니다. 한때 밤에 같이하던 유저들 대부분 안 들어오네요. 반강제적으로 솔큐했는데, 실력은 많이 늘어나는 것 갑습니다.

 

걍 즐겜으로 해야 스트레스 안 받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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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 1
물만두  
브론즈부터 올라가셨다니 대단하시네요 저는 플레에서 실버까지 내려왔습니다 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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