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트나이트 처음 해봤습니다.

최복치 6 389 0

포트나이트 첨 했는데 존버로 4등했네요 ㄷㄷㄷ 

운이 좋았습니다.

 

플레이 해 보니 같은 배틀로얄 장르 게임이라도 배그랑은 많이 다르더군요.

 

1) 일단 배그에 비해 파밍을 정말 빨리 해야 합니다.

맵도 작다 보니 존버가 사실상 거의 불가능해서 

보통 섬에 배틀버스가 도착하자마자 다들 뛰어내립니다.

 

2) 이동수단이 없어도 맵이 작으니 뛰어가는 걸로 족하더군요.

다만 배그처럼 뒤통수의 근질근질함은 여전합니다.

 

3) 건설 요소는 호불호가 확 갈리긴 하는데 첨 해보니 신선하긴 했습니다.

생각보다 적응하기가 어렵지는 않았습니다.

F1~F4 키까지 4개의 키가 각각 바닥면과 벽면, 계단 등을 만드는 핫키더군요.

후반부에 가니 건설로 존버가 가능해져 미리 재료파밍도 많이 해야겠더군요.

 

4) 매칭은 생각보다 빨리 됐습니다. 딱히 기다리진 않았습니다.

아시아 서버는 핑도 3ms 정도네요. 

북미는 170ms, 호주 지역이 150ms 정도, 브라질이 370ms 정도였습니다.

 

 

요새 배그도 다시 시작했는데

포트나이트도 종종 해줘야겠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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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레벨 : 토성 최복치  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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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 6
JHyeon  
저도 시작할까 생각했는데 왠지 같이하면 헷갈릴 것 같아서 배그만 하고있어요 ㅋㅋ
최복치  
[@JHyeon] 딱히 헷갈리진 않습니다.
콜옵이랑 배필 같이 해도 헷갈리진 않는 것처럼요.
곰돌이  
동접 300만 넘었더군요..
배그의 노답 관리와 포트만의 신선함? 때문인 듯 싶네요
최복치  
[@곰돌이] 벌써 300만이나요.. 확실히 북미 유럽쪽으로는 포트나이트가 인기인 것 같네요.
플스랑 엑박으로도 이미 나와있어서 더욱 그런 것 같습니다.
호사광인  
이게 베그보다 피지컬 차이가 엄청납니다. 존버가 더 불리한 편이더군요.
오히려 적 위치알면 다들 계단 지으면서 위에서 쏘던가 붙어서 샷건을 -0-;;; 건설 속도가 거의 고인물급 ㅎㅎ
최복치  
[@호사광인] 존버하기 좋은 나무 밑에 숨어 있었습니다. ㅋㅋㅋ
근데 정말 건설속도가 어마무시하더군요.
맵도 작아서 무조건 마주치게 되니 샷빨이 좋아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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