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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시퓨 오버할때 램오버 풀고 하시나요?

질문용아이디 6 171 0


보통 램오버 하고 시피유 오버를 하라고 하던데


시피유 오버할때 램오버를 풀거나 타이밍,클럭을 적당히 줄인상태에서 하시는 분들 계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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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레벨 : 화성 질문용아이디  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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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 6
쥬티  
램 오버한 상태로 시퓨 오버해요~
풀고하면 램 오버부터 한 의미가...없죵
minclock50…  
예를들어 볼께요.
램오버 풀고 cpu 50배수 오버하였다고 칩시다.
그럼 다시 그상태에서 램오버를 적용합니다.
그럼 cpu전압을 추가 인가를 해줘야합니다. 그런데 안하면 블루스크린 뜨는거죠..
얼마를 인가해야하는지 감도 잘안오구요...

따라서 램오버 풀고 cpu오버하시면 블루스크린 안보시려면 실제 사용하실때도 램오버 풀고 사용하셔야합니다.
램오버하면 cpu 오버시 전압을 더 먹거든요...
미뇽  
안정한지 검증은 항상 실사 환경보다 조금 더 높게 하는게 정석이라 배웠습니다
아폴리온  
메모리 쪽은 default 상태에서 CPU 오버클럭하는 것은 내 CPU가 대략 몇 배수쯤 먹는가 테스트해볼 때나 시도하고, 대개는 램오버 완전히 끝낸 후에 CPU 오버를 진행하죠.

램오버 없이 CPU만 오버하는 경우는 극히 드문 것 같습니다. (메모리 성능 상관없이 CPU 코어 깡클럭빨이 중요한 일을 하지 않는다면야...)

저같은 경우는 램오버를 TM5, HCI memtest, Prime95 등으로 빡시게 안정화봤는데, CPU 오버 후 안정화 테스트 시 LinX 잔차가 가끔 흔들려서

램오버 안정화를 LinX로 다시 하면서 램타를 조금 풀고 램전압 한스텝 올려서 LinX를 통과시킨 뒤, CPU 오버를 진행하니 수월하게 LinX를 통과할 수 있었던 경험이 있습니다.

1. 램오버만 한 뒤 LinX
(물론 LinX 전에 TM5, HCI 등의 안정화 테스트는 기본적으로 통과시켜야 함)
(LinX 통과 안 되면 램 전압 및 타이밍 조정)

2. CPU 오버만 한 뒤 LinX

3. 위 1, 2번 통과한 세팅들을 합친 뒤 CPU 전압 올리고 LinX
(CPU 전압은 온도가 허락하는 한도 내에서 적당히 올려서 테스트해본 후 최적값으로 조정)

이렇게 하면 조금 귀찮긴 하지만, 잠재적인 램쪽과 CPU쪽의 오버 포텐셜을 각각 파악하기가 용이하고, 램오버+CPU오버 최종 세팅 안정화 시 LinX 잔차 안 잡혀서 고생할 일은 없더군요.
lauv  
램오버후 시피유오버가 올바른순서입니다~
류오동  
램오버 풀고 CPU 오버해서 안정화 봤다 하더라도 램오버 마저 해버리면 결국 CPU까지 다시 테스트해야 하기 때문에 그렇죠.

쓸데없이 일을 두 번 해야 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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