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품 업글하면서 랜카드 드라이버가 잘못 될 줄은 생각도 못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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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의 컴 하나가 너무 느려서
(월요일) SSD 장착과  RAM 4G 추가를 하였습니다.

 

그런 다음날(어제) 갑자기 네트워크가 안되다고 하더라구요.

확인해보니 희안하게 인터넷은 되는데 네트워크 공유 및 연결이 안되더라구요.

(= 인터넷은 되기에 랜카드 드라이버나 랜 칩셋에 문제라고는 생각을 안하고 있었습니다. ;;)

 

그래서 공유기 문제인가? 네트워크 설정문제인가? 등..

제가 아는 지식선에서 떠오르는 방법 및 인터넷 검색으로 찾아보고 해결을 해보려고 했지만 

안되더라구요.

그렇게 하루를 인터넷은 되지만 네트워크 연결이 안되는 상태로 놔두었고,

 

 

(오늘...)

출근해서.. 곰곰히 생각을 해본 후 제가 내린 결론이

'메인보드의 내장 랜 칩셋이 문제인 것 같다' 였습니다.

그래서 '랜카드를 하나 구입을 할까?' 생각하던 중...
 

문득... '랜카드(칩셋) 드라이버가 업데이트가 안되어있나?' 싶어서 업데이트 상태를 보니 최신이더라구요.

그래서 어짜피 안되는 거.. 랜카드 드라이버를 지워보자하고 

랜 카드 드라이버를 지우고,
다시 장치(랜 칩셋) 추가를 눌러서 랜카드 인식 및 드라이버를 설치하는 순간!

띠링! "네트워크가 연결 되었습니다" 라는 아이콘 및 알림창이 뜨는데..

 

어이없으면서... 허탈하더라구요.

 

 

간단하고? 기본적인? 것을 생각지도 못한 것에...

부품 업글에 의해 랜 카드의 드라이버에 영향이 생겼다는 것에..

다시한번 제가 컴린이라는 것을 뼈저리게 느끼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하아~ 그래도 해결되서 마음이 편안해졌네요...^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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