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태 안좋은 노트북 처분 어떻게 해야할까요?

으아아아아아 6 121 1

안녕하세요,

 

유학 시절 사용하던 nt900x4d k58 노트북이 2대나 있는데,

 

5년전에 거금 140만원정도로 사고, 사용하다가 실수로 몇 번 떨어뜨리기도 하고,

 

사용감 때문에 아무래도 얇다보니 모니터 열고 닫고 하는 힌지 부분이 약해져 부러졌습니다.

 

에폭시를 발라서 잠깐 사용했으나 결국 이것마저 처참하게 부서져 잠깐 외장모니터와 외장키보드 연결해서 썻다가

 

똑같은 제품 구입 후 이것마저 힌지 부분이 좀 깨져서 불안한 상태인데

 

혹시 이걸 팔 수 있을까요?

 

웹서핑이나 가벼운 게임 롤 정도는 무난하게 돌아가는데 물론 전자 기기가 시세가 금방 떨어지긴 하지만,

 

가지고 있자니 쓸데도 없고 버리자니 너무 아까워서요..

 

데스크탑 떄문에 용산간적 있는데 깨진건 잘 취급 안한다고하고...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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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현재 레벨 : 수성 으아아아아아  회원
204 (52.3%)

ㅇㅇ

    댓글 : 6
볼트로이  
사실 지금 저 상황이면 중고가격도 매우 답 없는 수준으로 떨어집니다.
어느정도 쓸만 할 수준이라면 그냥 가지고 계시는게 그냥... 낫습니다.

노트북은 중고 제품도 인기 기종 외에는 잘 안 팔릴 뿐더러  특히 저렇게 문제가 있는 제품은 더더욱 안 팔리거나  상상 이하보다 더 낮은 가격을 받습니다.
으아아아아아  
[@볼트로이] 맞는 말씀이지만 짐만 되서요.... 안그래도 나중에 다시 노트북을 사긴 해야되는데 짐만 늘어나니...

대당 10만원이라도 받으면 감지덕지 하긴 할텐데..
볼트로이  
[@으아아아아아] 일단 깨끗한 제품이 30만원에 올라와 있긴 하나... 팔리고 있는건 아닌듯 합니다.
으아아아아아  
[@볼트로이] 네.. 아무래도 시세가 썩 좋진 않더라고요..
마녀천영  
상태가 않좋으면, 사는 사람이 거의 없을겁니다. 겉을 보면...속도 의심되다보니 꺼리게 되죠.
그냥 주변에, 줘도 안아까울 사람에게 넘기는것도 좋을것 같습니다.  밥이나 술한잔 사라고 해도 괜찮죠 ^^;
고든램지  
중고나라에 자세하게 올리시고 살 사람은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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