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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 노트북 AS 맡겼는데 뭔가 이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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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한지 2개월도 안 된 TFG 256XT가 문제가 생겼습니다. 화면을 열었는데 힌지 마감 문제인지 좌측 힌지가 아예 뒤틀려서 위로 들리면서 위에 LCD 모니터도 건드렸는지 완전히 깨져버렸습니다. 험하게 다룬 것도 없이 시즈모드 박아놓고 열고 닫는 것도 딱히 많이 하지도 않았는데 일단 망가져서 AS를 맡겼습니다. 그랬더니 액정 수리비로 26만원을 달라네요; 저는 그냥 일반적인 방법대로 이용했을 뿐인데 어느날 갑자기 힌지가 고장났으니 딱히 제 과실이 있는 것 같지도 않고 한성 자체에서 말이 많은 마감 불량인 것 같은데 유상 AS를 요구하니 이게 맞는건지 긴가민가합니다. 거기서 일단 액정 교체 하겠다고 이야기는 했는데 그냥 수리하지 말라 그러고 다른 사설 업체에서 교체 받는게 더 나았던게 아닐까 후회도 되구요. 아직 구매한지 2개월도 안 되었으니 무상 AS 기간일 겁니다. 한 달 조금 넘었을 거에요. 그런데 소비자 과실과는 무관하게 액정이 깨지면 무조건 유상 수리가 원칙이라는데 솔직히 말해서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그럴거면 뭐하러 무상 AS 기간을 주는지 모르겠구요. 아무리 AS 정책 내용을 살펴봐도 그런 내용은 안 나오는데 무상 수리 기간인데 LCD 모니터만 무상 수리가 맞는건가요?

어찌됐건 저렴한건 다 이유가 있다고 앞으로 한성은 다시는 사용하지 않을 것 같네요. 피가 마르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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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 2
Probius9  
정책이 특이하네요.. 액정이 워낙 비싸니 그런 정책을 취한 듯 한데..ㅠ 안타깝습니다. 저렴한 제품군인 만큼 조금 특이한 케이스에 걸리면 언제나 힘들죠 ㅠ
볼트로이  
사실... 힌지로 인한 액정 파손임을 증명할 수 있는 부분이 없다면 제조사 측에서는 힌지로 인해서 파손이 된건지
고객이 그냥 부주의로 인해 부순건지 알 길이 없긴 힙니다..

안타까운 부분인데 솔직히 좀 애매한 상황에 걸리신게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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