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공식 마케팅 활동이 아닌 무허가 바이럴 마케팅 활동 적발 시 즉각 회원 권한 박탈 및 닉네임 공개
  2. 저작권법에 따라 대한민국 언론/매체/커뮤니티 기사 일부/전문 게재 금지하며 오직 URL 링크만 허용
  3. 개인 유튜브 채널, 방송 등 홍보성/수익성 유튜브 영상 업로드 금지
  4. 신고 사유에 포함되지 않음에도 감정적/무분별한 신고 기능 사용 시 제재
  5. 국내 특정 업체를 대상으로 무분별한 칭찬/비난글 금지, QM 판단하에 사실관계 수준에 따라 제한적 허용

v60 국내 미출시 진짜일까요?

하라쇼 9 117 0

지금 KT에서는 직접 V60을 사전예약 방식으로 판매행보를 보이고 있고.( 1번 사이트 ) ( 2번 사이트 )


국내 유튜버 기준, 대다수가 미출시한다는 내용으로 내보내고 있으며, 이런식의 글도 퍼지는 데다가,


해외쪽에서는 한국출시 관련해서는 자국이 아닌만큼 관심이 없어서 내용이 하나도 없으니 찾아봐야 그냥 거기서 거기인 정보....


어떤데서는 [ LG에서 V60 국내 미출시를 한다는 오보이다. ] 라는식의 내용까지 보여주는 등.


뭔놈의 정보가, [['아'다르고 '어'다르다]]는 식으로 중구난방처럼 퍼져있으니..... 뭐가 뭔지를 모르겠네요. 일단 개인적으로 정보를 종합해본 결과-


[LG의 V60을 국내 미출시를 한다는 내용은, 3~4월달 G9과 동시에 출시를 하지 않기 때문에 [일단은 미출시!]라는 것이고, 그 이후에 상당한 기간이 지난다음에야 국내 출시를 한다.]


라는 식으로 보여지거든요? 여러분들은 어떻다고 생각하세요?





P.S. : V60에 관련해서야 오피셜 내용이 나오려면, 기다리면야 나오겠지만, 듀얼스크린이 딸려나올지가 궁금하네요. 허허.... 그것만 바라보면서 존버타고 있는 상황인데. 이게 확실하게 나온 내용을 찾을 수 없으니 걱정이 되네요.

===================

수정 : 오보 주장관련 내용에 대한 링크를 수정했습니다. 어째서인지는 모르겠는데, 네이버로 검색해서 들어가면 보이는게 여기서 링크를 타고 들어가려고 하면 안보이네요. 그것땜시 다른곳으로 수정했습니다.

===================

페이스북에 공유 트위터에 공유 구글플러스에 공유 카카오스토리에 공유 네이버밴드에 공유 신고

작성자

현재 레벨 : 목성 하라쇼  회원
754 (50.9%)

등록된 서명이 없습니다.

    댓글 : 9
모닝글로리  
저도 그렇다고 들었는데 lg의 마케팅은 정말 모르겠습니다.
하라쇼  
[@모닝글로리] 이게 일부러 이렇게 마케팅을 해서 노이즈 마케팅 효과를 노리는것인지,

실제 실적과 비교할때 안내는게 이해가 안가는건 또 아닌수준이라 진담으로 저리 말하는건지.

또 국내에서 V60사전예약이 서드파티 계통의 다른 판매처들을 제외하면 KT쪽에서만 되니깐, KT만 단독으로 판다고 확답하기도 어렵고, 타 통신사가 안하니깐 진짜 안하는것 같다는 애매한....

정말 모든게 애매한 상황이라 헛웃음만 나옵니다. 진짜...... 이게 빨리 확답이 되야 S20울트라를 가던, V50S를 가던 빨리 정할텐데 안되니 이도저도 아닌 답답한 상황이 참.....
모닝글로리  
[@하라쇼] 근데 저라면 굳이 v60을 보지않더라도 s20으로 가겠습니다... 스트레스 덜받을거같아요 하하..
하라쇼  
[@모닝글로리] 이게 좀 웃긴이야기 이실 수도 있지만, 단일화면만 쓰면서 화가난적이 한두번이 아니더군요. 제가 듀얼 모니터를 통해서 잦은 화면전환(?)을 자주하면서 여러가지를 동시하는식의 운영을 컴퓨터를 통해서 자주 했는데, 이제 핸드폰에서도 그렇게 안하면 일이 턱 막히고 갑갑해지는 경우가 생기더군요.

특히 전화를 하면서 메세지가 온것을 동시에 확인한다던가, 네비틀고 운전하는데 전화와서 네비를 못본다던가 하는 상황을 한두번 겪은게 아니라...... 점점 짜증이 나기 시작하더라구요. 그렇다고 해서 휴대용 모니터를 들고다니기에는 휴대용이라고 해도 덩치가 있으니 그걸 하기도 그렇고.

그렇다고 해서 휴대용모니터가 무조건 작동한다는 보장도 없어서, 이참에 휴대폰도 바꿀겸 듀얼화면이 되는걸로 바꾸자 해서 푸념겸 질문글을 올린것 이었습니다. 진짜, 아무것도 모르고 그냥 있었을때가 차라리 나았을것 같아요.... 뭔 휴대폰을 쓰는데 불편함을 느낄 줄은 전혀 상상도 못했는데.....(주륵.)
붕어킹  
뭐가뭔지 모르겠습니다. 국내에서 테스트는 하긴한 모양인데
하라쇼  
[@붕어킹] MWC도 취소되고, 참가도 안할뿐더러, 언제 어떻게 공식 정보가 나올지 모르게 되어버렸으니. 좀 답답하긴 합니다.
Sourire  
이미 스냅 765G 기반 플래그쉽 계획이 준비되어 있다보니
그냥 성능경쟁보다는 가격에 따른 실리를 취할거라고 봅니다.
LG 측은 하위 '매스 플래그쉽'도 듀얼스크린 지원을 할 예정이라고 했고요.

더불어 사이트 링크 주신 1, 2는 KT 공식 판매가 아닌 서드파티 판매회사입니다.
그냥 계획이 있겠지 하면서 넣은거에요.
하라쇼  
[@Sourire] 흐음.... 765G.... 성능이.... 어우야.... 이게 865보다 좋을게 전혀 하나도 없는것으로 나오는데....(출처 - https://versus.com/en/qualcomm-snapdragon-865-vs-qulacomm-snapdragon-765g#group_general_info) CPU가 클럭도 딸리고,이걸 기반으로 플래그십을 제작하는걸 계획하고 있다고 할정도면.... 여러가지 의미로 LG 모바일 사업쪽이 절박하다는 의미로 보여지네요....

근데 [매스 플래그쉽]도 듀얼스크린을 지원한다는 의미는, LG의 G시리즈 정도를 그렇게 할것이다. 라고 보면 되려나요?

추신 - 와..... 너무 당당하게 KT이름을 붙여서 정말로 공식사이트인줄 알았는데 저것도 서드파티쪽이었다니.... 그건 상상도 못했습니다.
Sourire  
[@하라쇼] 이미 보급형에 미디어택 제품을 넣는걸 보면 원가절감을 지나치게 강조하고 있습니다...
LG 측에서도 국내 시장에 공략할수 있었던건 듀얼스크린 덕분이었다고 말했고
실제로 지스타에서도 모바일게임은 듀얼스크린으로 홍보까지 했었죠.
그런데 나중에 북미 유럽 판매량도 시원찮으면 몇달 뒤에 국내도 재발매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분류 제목
페이스북에 공유 트위터에 공유 구글플러스에 공유 카카오스토리에 공유 네이버밴드에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