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6을 품에 넣었습니다.

주로 세티즌에서(이런 것 적어도 괜찮습니까 ? )

 

쓰던 폰 고장으로, 한달 가량 씨름하다가 골랐습니다. 중고~! (이전 폰 : 구형. 스마튼폰 아님→G3→G4→G6 )

 

G3 경우에 출시하고서 3년 가량 지난 시점에 저렴하게 새 것 사용하다가, 기판 고장으로 

G4를 대여폰으로 잠시 사용하게 되었어요. 

( LG유플러스 대여폰 정책. 그 당시에는 무료 임대폰이었는데. 

  요즘에는 정책 변경으로 허접한 폰은 1개월 무상 대여후, 2개월 째부터는 하루당 몇 백원씩 비용 청구 하더군요. 

   그리고, 현 시점('18년 말) 기준, 노트5도 프리미엄폰이라네요. ㅠ 우스워서~  지금 노트9 판매중인데...)

 

살다보니, 임대폰에는 파손/분실 보험이라는것이 없습니다. 그래서, 대여한 지 하루만에 길 가다가 넘어졌는데, 폰부터 깨졌네요.

한 쪽 귀퉁이 깨져서...깨진 채 얼마 동안 쓰다가 반납하고. G4 중고 구입해서..(약5~10만원이었던 기억~) 또 반년 가량 버텼어요.

 

G4는 원천적 결함 때문에, 보드 고장을 무상 교체해 주더군요. 그 덕분에 반년 버틸 수 있었다는~

 

삼성, 포코폰F1 등 여러 선택지가 있었지만, 인터넷이 결합인데다가, 가족할인 및 결정적으로 LG폰 특유의 Q메모 기능을 

어떻게 바꿀 방법(LG에서 다른 제조사 폰으로 갈아탈 수 있는...) 거의 없는 듯 하더군요. 억지로 언락해서 Q메모 어플을 댕겨오면

가능할 듯도 싶지만, 루팅/언락 등 별로 마음에 안심이 안되고, 순정 그대로 쓰려다보니 G6으로 넘어왔습니다.

 

V20과 G6 중에서 고르기를 보름 가량~  G6을 선택하게 된 것은 LG전자에서 이번에 Oreo 업데이트 대상 여부가 마지막 조건

이었습니다.  G6은 해주고, V20은 안해주었기 때문에, G6을 중고로 12만원에 구입했습니다. 

 

1년은 버티겠죠~? !! ^^

 

LG전자가 부진한 실적 때문에, 수장 교체와 더불어, 소프트웨어 지원 강화라고 하더군요. 제발~ 정책이 길게 좀 갔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ㅜㅜ

https://www.lge.co.kr/lgekor/contents/mobile/swUpgradeList.do?cateId=0200&type=not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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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레벨 : 목성 아기곰인형  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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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 2
하이앵두  
LG가 소프트웨어만 꾸준히 잘 지원해준다면 정말 좋을 텐데 말이죠...
그건 그렇고, 새로 장만하신 폰 오래도록 고장 없이 잘 쓰셨으면 좋겠네요. ㅎㅎ
아기곰인형  
[@하이앵두]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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