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계식 입문하려고합니다.

가이아수키아 3 100 0

청축은 PC방에서 사용해봤는데 찰칵거리는 느낌이 기분은 좋으나 피로감이 있을거같더군요.

일단은 적축으로 가닥을 잡았는데 제조사도 많아서 고민입니다.

 

넘패드는 거의 사용하지 않기 때문에 TKL 제품으로 고민중인데

더키 원2, 바밀로 VA87m, 레오폴드 FC750 이상 세가지로 압축해놓은 상태입니다.

 

더키는 입문자가 무난하게 선택할 수 있는 제품이라고 해서 선택했습니다.

바밀로는 다크그레이 RE가 가장 저렴하게 재고가 있는거 같더군요.

레폴도 거진 품절 상태라 다크블루 생각하고있습니다.

 

혹시 사용 중이신 분 계시면 추천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페이스북에 공유 트위터에 공유 구글플러스에 공유 카카오스토리에 공유 네이버밴드에 공유

작성자

현재 레벨 : 수성 가이아수키아  회원
143 (21.6%)

등록된 서명이 없습니다.

    댓글 : 3
Butba  
일단 스위치가 자신에게 딱 알맞은지 확인을 하고 구매를 하는 것도 좋습니다.

청축, 갈축, 적축, 흑축 등등 대표적인 스위치를 다 사용을 했고 지금도 사용을 하고 있는데 적축 키보드를 사용 할 때는 오타가 빈번히 발생하곤 했지만 흑축을 사용 했을 때는 오타의 발생률이 현저히 낮아졌습니다.

그러니 같은 리니어 축인 흑축도 한 번 고려 해보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가이아수키아  
[@Butba] 동생이 흑축 사용중이라 타건해본 경험이 있는데 확실히 키압이 부담감으로 작용하더라구요. 그래서 같은 리니어 축중에서도 압력이 낮은 적축으로 정했습니다 ㅎㅎ
일랑알랑  
음... 지금 커세어 적축 사용 중인데 확실히 좋더라구요.
다만 국내가가 높고 통울림이 좀 있습니다. 내구성도 약한 편이고...
단점에 비해 장점이 더 많은 제품? 이라고 해야할까요?
결국 키보드나 마우스는 본인에게 잘 맞아야하는거라...
저도 이것 저것 써보다가 커세어 적축이 잘 맞아서 사용 중입니다.
편하게 잘 사용 중이에요 ㅎㅎ
분류 제목
페이스북에 공유 트위터에 공유 구글플러스에 공유 카카오스토리에 공유 네이버밴드에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