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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견)보안운영업무 어렵나요? 일이 많거나 하드한건지요?

우리집 4 83 0

한 2주정도 전에 분명히 보안관제라고 해서 일 쉬울거 같아서 냈는데(오피수준 아니면 매뉴얼대로만 하면되는 정도?)


오늘 전화와서 내일 면접보잡니다.


그런데 자격증은 뭐있냐 묻길래 보안자격증 없는데요? 했더니


정보처리기사도 없으세요? 하더군요. 그거야 당연히 있어요...라고 하고


그럼 우리 업무에 대해 얼마나 아세요? 어떻게 알고 계세요?.


네트워크는 얼마나아세요? 보안장비는 어떤거 얼마나 다뤄보셨어요?


보안장비나 솔루션은 사이트마다 달랐고


저는 채용공고에 보안운영이라고 하시길래 투입/(사이트에) 포팅된 솔루션 운영정도, 


관제업무정도로 알고 있는데 아닌가요? 그게 아니면 안맞을거 같습니다.


했더니


음... 그래도 우리집씨가 어느정도 될거 같아서 면접요청전화를 한것이니까


내일 면접와서 얘기하시죠 라고 하는데


이거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지 모르겠네요.


그래서 채용공고를 다시보니...어? 내용이 바뀌어 있어요...TT


하기와 같은데 어때보이세요?  전 최근에 시스템 전사, 인프라 운영건으로 주로 공공기관 파견투입해서


일하던 중이었는데... 내용보니 해당경력 3년이라해도 해당분야에 전문지식이나 기술, 경험가진사람 채용하는거 같은데


제가 할 수 있는일인지 아니면 지레 겁먹고 있는건지 모르겠네요.


채용공고 보고 지원넣을때랑 달라서 말이죠..


어차피 제대로 된 직장? 아니면 제가 생각해도 이정도면 괜찮겠다라고 생각할때까진


OP를 하더라도 시간을 가지고 좀 찾아볼려던 참이었는데


이 업무에 대한 건으로 면접요청이 온줄 몰랐네요.


더우기 제가 일했던 사이트 들도 다 보안파트는 있었으나 자격요건처럼 공무원법33조까지 적용해야할 만큼


그런곳은 아니었는데  일하는데 엄청 빡세거나 분위기 어렵거나 신원조회 장난아니게 하는곳인가본데요...


신원조회맨날포함해서 채용공고 올리는데가 대전,광주등 통전센타 아니면 항공사 외주 쪽인데


개인적으론 보안을 위해 핸폰 스티카다 붙이고 가방검사하고 그런거 다 좋은데


분위기나 업무빡센곳은 그다지 좋아하지 않아서요. 어차피 떼돈벌수도 없는상황인데...


어떠한지 좀 봐주시고 조언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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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itialize  
개발 업무만 없다면 어렵진 않을 것 같습니다. 사실 보안운영이라 해봐야 패킷 분석이나 모니터링 하면서 이슈사항 파악되면 분석해서 개발에 넘기는게 전부일 겁니다.
저는 SI 솔루션 개발이라 자세한 건 모르지만 저희도 고객사 상주식 운영을 해주기도 하기에 소문으로 자주 듣습니다만 시스템 모니터링 하고 저희는 SI니까(우리가 개발했으니) 직접 이슈 처리도 겸하고 있습니다.
우리집  
[@Initialize] 아..네 감사합니다. 그럼 편안한 맘으로 내일 아침 면접을 보겠습니다. 여긴 본사랑 파견지가 간격이 멀어서..좀 불편하네요..ㅎ
llikan  
보안담당자.. 정책수립이나 솔루션 도입 및 관리 이런쪽 같은데 어렵다고 들었어요
우리집  
[@llikan] 음...역시나 보안쪽 안해본 사람은 맨땅에 헤딩이라...적응하지 못한다는 말씀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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