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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수관리가 어렵단건 커수하시는분들은 공감 못할듯

Merry 34 361 8
커수는 만드는것보다 유지보수가 더 힘들다라는 말이 있는데

이건 커수냉 피씨를 사서 쓰는분들만 해당되는 말일겁니다

본인이 직접 커수구성하신분이라면 1년도 되기전에

다음 수로는 어떻게 짤지 고민하고 있을것이기 때문에... ㅎㅎㅎ

저는 불투명 냉각수 사용중이라 2년에 한번씩 갈아줘야하는데

솔직히 1년도 못버틸것 같습니다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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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레벨 : 화성 Merry  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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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 34
뉴에그  
요즘 유압 실린더 배관 열심히 짜고 있는데..계속 커수 생각나더라구요 니플 피팅 밴딩 등등..나중에 꼭 커수 해봐야겠습니다 ㅋㅋ
Merry  
[@뉴에그] 충분히 만족감 느끼실겁니다 남들과 다른 나만의 시스템이라는 느낌도 있고 만드는 재미 자체도 있으니까요 ㅎㅎ
ZenMaster  
유지보수보다 몇개월단위로 주요 부품이 바뀌어서 그게 문제에요
ChildishAd…  
눈동양으로만 봐도, 처음 수로 구성하는 게 제일 번거로워보이더군요..
커수한분중에 수로에 필터 달아 쓰는 분도 계시던데, 그렇게 하면 유지보수도 한결 수월해질듯하니, 더욱더 수로구성이 번거롭게 느껴지겠네요 ㅎㅎ
twopromiss  
[@ChildishAdult] 수로 구성은 머리속으로 구상했던게 실현되면서 오는 재미가 있더라고요
첫 커수가 아닌 이상 수로 구성중에 항상 어느정도의 난관에 봉착한다는걸
경험상 체득하고 있어서 그런지 생각처럼 번거롭지 않습니다.
문제는 수로 폭파할때가 가장 번거롭습니다.
리빌드할 준비 다 해놓고 폭파가 하기싫어서 뭉게고 있는 1인입니다 ㅋ
까망콤  
유지보수하는게 즐겁고, 계속해서 새로운것을 구상한다면 뭐.. 그러니까 당연히 커수를 하시겠지만요.. ㅎㅎ
일반적인 유저라면.. 역시 쉽지는 않아보이네요..
루리웹  
어차피 관리하기 전에 교체하고 싶을테니 다른 의미로 관리가 쉽다(?)는 말씀이군요 ㅋㅋ
twopromiss  
물만 가는거야 일도 아닌데 수로 폭파는 세상 귀찮아서 싫네요 흐..
대소확행  
이래서 수냉은 깊게 입문하면 재미있는 중독에 빠지나 봅니다. 1~2년에 한 번씩 바꿀 생각을 한다는게 참 대단하다고 느껴지네요.

전, 공냉 시스템도 한 번 바꾸면 3~4년 동안은 거의 안 건드려서 말이죠.ㅎㅎ
공방민  
아무래도 커수를 하는 분들이 적으니 그런거 아닐까요
커수가 평범한 사람이 쓰기에는 부담스러워서 그렇게 보이는거 같네요
Taichi  
둘다 맞는 말 같습니다 ㅎㅎㅎ 커수 잘 모르시는 분들에게는 세상 어려워보이고, 귀찮아 보이지만,
커수를 재밌어서 하시는분들에게는 유지하는건 물론이고, 다 폭파하고 새로짜는 일조차 즐겁고 재밌는 취미생활이죠.
강제이동  
직접 커수를 만든다면 경험치가 쌓여서 유지관리 별거 아니겠네요^^
숟가락할인마  
전 직접 재료 사다 만들어서 그런지 커수 세팅하는데 재미붙었네요.
직접 제작해보면 시행착오 겪으면서 경험이 누적되다보니 유지보수 하기도 더 수월하기도 하구요.
제작경험이 아에 없는상태로 업체에 제작 의뢰로 맡겨놓는 루트로 사용하는거면 아무래도 직접 유지보수 하기도 힘드니
어렵다고 느낄수 밖에 없을듯 싶네요.
킁카킁카  
엌ㅋㅋ 역시 해본 사람만의 고민은 따로 있네요 ㅋㅋ
아직 총알도 지식도 부족해서 도전은 못해봤지만
나중에는 꼭 한번 나만의 커수 만들어보고 싶네요 ㅎㅎ
야전공병  
공랭만 사용하는데 청소도 1년에 1번할까말까인데 언제간 한번 커수 도전해보고 싶네요
까페인  
커수 안하는 사람들이 이벤트기간만 되면 꼭 와서 그런글 쓰시는분들이계시죠.
금전적으로 쪼달리는게 문제지 유지 자체는 딱히 힘들게 없네요.
LuthienMOM…  
만드는 재미가 앞서니~ ㅎㅎ
온도가 먼저가 아니라 이쁘개 만드는게 중요한 느낌이죠.
VVIP  
둘 다 맞는 것 같네요
Speechless  
공랭만 사용해 봐서 어떤식으로 유지관리 하는지는 모르겠네요
빌보  
커수의 매력에 빠져보고 싶은데 처음 시작이 어렵네요 ㅎㅎ
흑경  
실제 해보니 커수는 어린시절 레고의느낌?와 비슷하더군요.
어린시절기준으로보면 레고는 내용물에 비해서아주 비싼가격이죠.
그래서 다각적으로 접근하기 힘들고,
실탄 장전하고 커수 구상할때는 여러 종류의 레고블럭으로 정해진 형태가 없는것을 만들때의 느낌?
그리고 라디 이물질 체크한다고, 수돗물, 초순수로 순환시키는 과정에서 세척과 수로 혜체는...
다 조립해놓은 레고 블럭 -_- 분해하고 하나하나 세척하는 과정과 같더군요.
이게 손이 많이 가고 관리가 필요하기보다는 그냥 귀찮았습니다 -_-;

저같은경우 몇일전 셋팅하고 가설상태인데,토리에서 부족한 부품다 주문넣어서 받았고, 알리에서 아쿠아 컴퓨터 모니터링용 usb 2.0 핀케이블 2미터짜리 주문한거 도착하면 끝인데, 지금도 모니터링만 포기하면 배란다로 빼고 t1000케이스 라이저 케이블 공간을 이용해서 필포트 이용하면 깔끔하게 내/외부 셋팅이 끝나는데 ㅇㅅㅇ... 만사 귀찮습니다.
BendengEE  
뭐든지 직접 만든건 관리하기가 쉬운 편이죠ㅎㅎ
또 직접 구성하다보면 이게 또 익숙해져서 보다 쉽게 해체 할수 있죠
반면에 남이 해준걸 관리하려면.....뭐가 뭔지 부터 파악해야하고 익숙하지 않으니 힘들죠
제로스  
커수 직접 하신분들은 유지하기에 큰 어려움이 없는것 같네요
직접 구성하고 폭파 하시는 분들은 관리에 문제가 없겠죠
일반 조립이나 커수나 직접 조립하지 않으면 문제생기면 해결하기 힘들죠
영원불새  
모든 분야가 본인이 직접해보면 아는 지식이라 관리도 잘알것 같지만 처음해보는 입장에서는
아무래도 관리적인 측면도 고려하겠죠.
다은현이  
둘 다 맞는 말인 것 같습니다. 직접 구성한 사람과 구성된 것만 구매한 사람의 경험 차이는 엄청나죠.
타락천사1  
직접 커수를 하신다니 능력자시네요
s2chuu  
직접 부품을 고르는분과 완성된것을 사는분의 지식차이는 확실히 크게 날것 같아요.
직접했다면 관리도 편하게 할수 있을것 같네요.
공예  
직접 커수 제작하면 일단 비용도 비용이지만 효율적으로 구성하기는 한번 시도로 어렵고 시행착오를 하면서 해야 하기 때문에 그런 거 아닐까요?
그만좀지르자  
커수 한지 몇년 됐는데 3개월 넘겨본적이 없습니다... ㅋㅋ
본능적인뽐뿌  
한번 완성하고 난 이후는 쉬운거 같은데 처음 접근할때는 어려운것 같습니다 마치 본체 조립처럼..
레이무  
차량같이 유지보수하는게 아니라
부품 업글을 계속해줘야해서 그게 문제죠...
illumis  
과연.... 그렇군요...
경험이있으신분들은 확실히...

최근엔 방송같은거보시고 업체에맡기시는분들도많아진것같기도하고...
그래서더그런건지도모르겠네요...
scv0001  
입문하기까지의 사전 조사및 지식들과 셋팅에서 아무래도 갭이 제법있는것이 큰 요인이라고 봅니다.
커수 무섭네요 ㄷㄷ
죽피  
경험이 쌓이고 배수구만 잘 만들어줘도.
관리 크게 신경 쓰일 부분이 없죠. 얻을 수 있는 성능뽕 때문에라도 못 끊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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