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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유냉의 시대가 왔습니다

미어 91 2257 27
가격은 컴퓨터 한대를 맞출 정도로 비싼데 누수라도 생기면 몇백짜리 컴퓨터가 고철덩어리가 되버리는 위험천만한 쿨링의 시대가 저물어갑니다
이제 가격도 저렴하고 쿨링은 커수보다 뛰어난 유냉의 시대가 오고 있습니다
제가 먼저 도전해보고 후기와 여러가지 팁을 공유할 생각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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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 91
레이무  
베스트 댓글
  유냉같은경우 용기속의 미네랄오일이 가지고 있는 축적열량의 임계점을 넘어가버리면
자연적으로 냉각이 될때까지 컴을 못쓰게 된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물데우는 히터 봉 생각하시면 아주 이해가 빠르실겁니다

식는속도보다  부품에서 가해지는 열량이 높으면
물은 끓어버리거나 냉각제로서의 기능을 잃게 됩니다

간단한 문서작업하는 사무용 컴 등은 큰 상관이 없는데
조금이라도 게임등을 돌리게 되면 유냉이  의미가  없어집니다
7
Exclamatio…  
베스트 댓글
  유냉도 결국 유체를 식혀줘야할텐데요 유체 순환도 계속 시켜줘야하고 쿨링이 커수보다 좋단건 동의가 안대는 부분이네요.
그리고 젤 중요한 부분은 기름이 선타고 올라옵니다;
5
백사아크  
정말 후기가 궁금해지는 글이군요. 기대하도록 하겠습니다.
레이무  
유냉같은경우 용기속의 미네랄오일이 가지고 있는 축적열량의 임계점을 넘어가버리면
자연적으로 냉각이 될때까지 컴을 못쓰게 된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물데우는 히터 봉 생각하시면 아주 이해가 빠르실겁니다

식는속도보다 부품에서 가해지는 열량이 높으면
물은 끓어버리거나 냉각제로서의 기능을 잃게 됩니다

간단한 문서작업하는 사무용 컴 등은 큰 상관이 없는데
조금이라도 게임등을 돌리게 되면 유냉이 의미가 없어집니다
ntboom  
온도는 모르겠지만 소음면에서는 확실히 좋을거 같긴합니다.
Tiphreth  
유냉의 시대가 올 일은 없겠지만 관심은 가네요
youngblood  
재밌네용
하중도  
플라스틱이 기름에 용해되어 소켓 등이 부스러진다고 하더군요. ㄷㄷ
하나  
미네랄 오일이나 플루오르화 케톤을 이용한 냉각 방식은 일반적인 pc에서는 적용하기가 힘들고
24/7 낮은 전력을 소비하는 형태의 시스템에 적합한 방식입니다
릭맥코이  
좋은소식 기대하겠습니다~
다소미고소미  
기판의 솔더링이나 칩등의 접합부의 실리콘등이 유체의 유기용매제에 의해 (솔벤트) 서서히 경화되어 언젠가는 문제가 올 수도있죠.
컴터하는곰티  
유랭이 커수보다 뛰어나지는 않죠.
누수때문이면 유랭보다는 공랭으로 가는게 더 나을듯 합니다.
RoyalROys  
유랭은 극한의 노팬 시스템 이라면 모르곘는데 .... 그놈의 관리 및 경화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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