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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cpu는 온도계(?)가 없었다고 하는데 발열정도를 어떻게 알고 잡았을까요?

미뇽 16 265 3

온도 센서라는 표현이 더 정확하겠네요.

그게 옛날에는 없었다고 하네요


물론 지금 대비 발열량은 적겠지만, 당시에도 쿨링에 제법 신경 썼을꺼 같은데

어떤 식으로 발열을 잡았을까요?


그 때도 커수 했을까요?

이벤트겸 질문 올려봅 니다. 옛날에도 커수 했을지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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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8obj___1039001282.png #미뇽#컴린이#male#건설영업하는사람#아이즈원_사쿠라 팬#운영자아님 <제가 잘못된 길로 제시하면 언제든지 지적해주세요! > 언제나 감사합니다


    댓글 : 16
천사소녀채원 2019-10-08 01:23:40
 사이다!
  음 오래전이야기라 져두 97년에 mmx 166cpu를 mmx200으로 오버클럭해서 사용했었는데요..
뻗고 그런 경험은 없었던 거 같아요.
오버클럭하는방식도 바이오스에서 하는게아니고 그냥 보드메뉴얼보고 점퍼셋팅으로
그떄는 cpu를꼽으면 메인보드에서 어떤cpu가꼽히는지인식을자동으로못해서. 일일이 점퍼로 설정해줬어야했지요.
커수는 제가알기론 국내에서 시도되기시작한것은 99년도 ~ 2000년도쯔음되겟네요. 당시 져두 커수를해보거나하지는않았습니다. -0-;; 다만 당시커수는옆에 큰물통이 필요했다는것. 라디에이터가지금같이 좋게는나오지않았다는것으로 알아요.~
온도는 cpu 코어옆에 온도센서를장착해서 모니터링을 직접했었지요.~
https://secretcastle.tistory.com/entry/%EB%82%B4-CPU%EC%9D%98-%EC%98%A8%EB%8F%84%EB%8A%94-%EB%94%94%EC%A7%80%ED%84%B8-%EC%98%A8%EB%8F%84%EA%B3%84-%ED%99%9C%EC%9A%A9%EB%B2%95
요링크를 가보시면 이해가 되실듯하네요 ㅎㅎ 예전에는 히트스프레더가 뚜겅이가없었기때문에 .ㅎㅎㅎ
천사소녀채원  
음 오래전이야기라 져두 97년에 mmx 166cpu를 mmx200으로 오버클럭해서 사용했었는데요..
뻗고 그런 경험은 없었던 거 같아요.
오버클럭하는방식도 바이오스에서 하는게아니고 그냥 보드메뉴얼보고 점퍼셋팅으로
그떄는 cpu를꼽으면 메인보드에서 어떤cpu가꼽히는지인식을자동으로못해서. 일일이 점퍼로 설정해줬어야했지요.
커수는 제가알기론 국내에서 시도되기시작한것은 99년도 ~ 2000년도쯔음되겟네요. 당시 져두 커수를해보거나하지는않았습니다. -0-;; 다만 당시커수는옆에 큰물통이 필요했다는것. 라디에이터가지금같이 좋게는나오지않았다는것으로 알아요.~
온도는 cpu 코어옆에 온도센서를장착해서 모니터링을 직접했었지요.~
https://secretcastle.tistory.com/entry/%EB%82%B4-CPU%EC%9D%98-%EC%98%A8%EB%8F%84%EB%8A%94-%EB%94%94%EC%A7%80%ED%84%B8-%EC%98%A8%EB%8F%84%EA%B3%84-%ED%99%9C%EC%9A%A9%EB%B2%95
요링크를 가보시면 이해가 되실듯하네요 ㅎㅎ 예전에는 히트스프레더가 뚜겅이가없었기때문에 .ㅎㅎㅎ
미뇽  
[@천사소녀채원] 튜닝 그 자체네요 ㄷㄷㄷㄷㄷ
Seachild  
예전에는 문제 될 만큼 온도가 높지 않았던걸로 압니다
잉여닌겐17호  
애슬론에서 오버 땡겨봤지만 온도는 생각 못했었네요.
PC만 안뻗으면 됬지라는 무식한?? 생각이.. ^^;;;
부산사나이  
예전에도 온도관리의 중요성은 있었던것 같은데 세월이 오래되니 기억이 안나네요;;;
그냥 안뻗으면 다행이다 수준이었는지;;;;
grihos88  
예전에는 온도에 대해 크게 신경쓰면서 사용하지는 않았던거 같네요 ㅋ
Merry  
옛날엔 cpu가 고온으로 올라가는일이 별로 없었기에 온도는 별로 신경안썼던것 같네요. 오버클럭을 하는사람도 거의없었고... cpu쿨러라는것도 90년대 중반에야 나왔지 486dx시절엔 방열판만 달린놈도 많았어요 ㅎㅎ
미뇽  
[@Merry] 방열판만 달아놓고 쓰다니?!!!!!!!
풍뎅이들  
옛날 컴은 지금처럼 난로나 라면 끓일정도록 뜨겁진 않았겠죠
노청년  
처음 8비트 단계에서는 크게 쿨링에 대한 기억이 없네요. 그냥 로타리게임기였던가 그리고 카세트테이프 같은 자기테이프가
저장 장치였던 기억이 있네요. 16비트 때도 크게 발열이라는 부분에 대해 심각한 것 보다는 그 당시는 메모리 한계용량에서
기본적으로 AUTO,SYS파일에서 수정해서 메모리를 잠식하고 있는 걸 비우는 데 더 노력했던 것 같네요. 게임 하나 돌리면 메모리 부족이
가장 큰 문제였던 걸로 기억나네요.
386, 486 시스템은 숙제 할 때 사용하면서 역시 발열 가지고는 별로 고민하지 않아던 것 같네요.
문제는 윈도우 3.1이 나오고 블루스크린 보는게 일상이었던 그리고 열심 한글로 숙제하던 기억만.....
그러다가 팬티엄나오고 중간에 사이릭스라는 회사도 있엇지만 없어지고 AMD가 등장해서 K7아키텍쳐가 나오는데
이게 벽돌 같이 생겨서 발열이 장난이 아니었던 기억이 나네요. 아마 이 시기 부터 바이오스에서 뭘만져서 오버를 해서
사용했던 기억은 있는 데 하도 오랜 된 기억이라 정확하지는 않네요. 가성비 정말 좋았던 제품으로 기억하네요.
그 후부터 발열 관련 이야기들을 듣다가 저는 노트북만 사용했네요. 최근에 다시 데스크탑 사용 중이라
오버클럭이니 커수니 다시 하나씩 공부중인 초보랍니다.
미뇽  
[@노청년] 최근에서야 쿨링 = 성능으로 대두된 상황이었군요
배워갑니다
상어는죠스  
우와 첫번째 댓글의 링크 들어가보니 정말 대단하네요.
하나부터 열까지 지금보다 훨씬 신경쓸 부분이 많았을 것 같네요.
저도 처음 오버클럭할 때는 온도에 대한 부분은 전혀 생각도 없이 그냥 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인터루드  
첫번째 댓글에 온도 센서 기억나에요 기술의 발전이란 정말 많은게 변했네요
미뇽  
[@인터루드] 사용하셨군요
ntboom  
아주 예전엔 방열판이나 쿨러 자체도 없이 깡으로 돌아갔죠.
그래픽까지 CPU가 다 처리했던 시절임에도..
미뇽  
[@ntboom] 컴린이인 제 눈에는 신기하기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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