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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럼에 나오는 외장 라디를 보니..

냥이무쌍 12 152 2

외장 라디에이터에 대한 컬럼을 보니..


가격이 36만원이 좀 넘고...


팬도 사서 달아야 하고..


전원에 대한 솔루션도 마련해야 하고..


아무리 못잡아도 45~50 은 비용이 들어간다는 건데...


요즘 찾아보니 창문형 에어컨을 대충 26~30만원이면 구매할 수 있네요.


그냥 1~1.5 평 나무박스 같은 걸 만들어 


시스템에는 CPU는 어새신을 달아주고 


창문형 에어컨을 달아주면 그게 더 효율이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보고 검색을 해보니...


해외에서 이미 누군가가 그렇게 했네요.


에어컨을 아주 분해를 한 후에 밀봉한 케이스를 만들어 테스트 했던데


성능 꽤 좋게 나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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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 12
백사아크  
쿨링 효율만 따진다면 에어컨이 더 나은데, 문제는 전기효율입니다. 말씀하신 외장 라디에이터 전기 소모량을 찾아봐도 나오지 않는데, 성능이 우수한 쿨링팬 140mm NF-A14 PWM이 입력 전원 1.56w, 9개 하면 14w 정도 됩니다. 그리고 검색해서 찾은 창문형 에어컨 가장 작은게 12만원 정도에 전기 사용량이 360w이에요. 이거 말고는 전기 사용량이 간단하게 500w는 넘어간다고 보시면 됩니다. 거기다가 창문형 에어컨 사용해본 바로는 소음이 어마어마합니다. 팬 140mm * 9개 돌아간다고 해도 창문형 에어컨 소음 하나에 비할 바가 아닐거 같네요. 폭등할 전기세와 게임이나 컴퓨터 작업에 방해될 정도로 커진 소음을 이겨낼 수 있다면, 창문형 에어컨도 좋은 해결책이 될 겁니다.
냥이무쌍  
[@백사아크] 컴퓨터 두대 돌린다고 생각하면 되지 않을까 하는데요..
왜냐하면 현재 집에 업소용 에어컨 25평짜리를 한달 내내 사용했는데 전기 요금이 15만원 정도 나오더군요.
에어컨 사용하지 않는 달에 컴퓨터 두대를 사용할 때에는 전기요금이 대충
7~8만원 나왔었습니다.
에어콘 동작 방식이 계속 도는게 아니라 온도 올라가면 돌고 내려가면 안돌고 하니까
냉각하고자 하는 곳을 밀폐시키고 온도를 30~50도 정도로 맞춰 놓으면 항상 에어컨이 동작하는 것도
아니고 창문형 에어컨 소비전력이 500W 이하들이니까 백그라운드로 평상시에 컴퓨터
두대 돌리는 사람이라면 큰 리스크는 아니지 않나 싶습니다.
백사아크  
[@냥이무쌍] 에어컨 부하 조절이 되는건 인버터가 있는 에어컨인데, 창문형 에어컨 중에 인버터가 들어가는건 가격이 훌쩍 뛰기 때문에 저가형 중엔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그냥 간단하게 인버터가 없는 대부분의 에어컨은 항상 그 전력을 소모하신다고 보시면 되요. 하지만 글쓴이님 생각처럼 컴퓨터 2대 돌린다고 생각하시고 전기세 크게 상관 안한다면 무관할듯 하네요.
냥이무쌍  
[@백사아크] 써미스터로 온도 조절만 되면 되죠..인버터까지 할 것 까지야.
백사아크  
[@냥이무쌍] 아.. 부하 조절로 전기료 절감을 말씀하신게 아니였군요. 제가 잘못 이해했습니다.
twopromiss  
가격 성능을 떠나서 소음에 어지간히 무딘편인데도 창문형 에어컨 소음은 정말 감당하기 어려웠습니다 ㅜ
냥이무쌍  
[@twopromiss] 요즘 건 소음이 심한가 보네요..
옛날 거를 아버지 댁에서 사용 중이신데..골드스타..(^^)..
베란다에 놓고 거실 냉방에 사용하시는데 소음이 크다는 생각은 해보지 못해서요.
제품마다 차이가 있지 않을까 합니다..
그런데..음..사실 저희 집은 별 상관이 없는게 제습기가 거의 24시간 도는데
이거 응축기 돌아갈 때 소음 장난 아닙니다..ㅡㅡ;
뭐 제습기랑 소음이 거의 비슷비슷하지 않을까요? ㅎㅎ
3RSYS  
안녕하세요 3R입니다

외장 라디에이터는 자사가 곧 판매 예정인 SR-V는 329000원

MO-RA 라디에이터는 360000원가량 입니다

구성 면에서는 모라보다는 저렵한 가격에 구입 가능합니다

감사합니다
흑경  
결로가 생기지 않을 정도로 아슬하게 온도를 설정한다면 모르겠는데, 아니면 생각보다 그렇게 효율이 좋지 못 했습니다.
산업용 판넬 에어컨(기계에 장착하는 타입) 잘못와서 용량큰제품으로 교체신청하면서
기존에 온거 피시에 달아서 잠시 써봤는데, 빅타워쯤 크기의 이동식 에어컨이죠.

그냥 여름에 에어컨 켜놓고 돌리는거랑 별차이 없습니다. 라디를 식혀주지 못하고 단지 흡기공기만 차가워진거니깐요.
없는거보단 좋지만, 성능은 그닥?
이때 18도로 설정했는데, 사람은 추워서 실온 설정은 그렇게못하지만, 기계만 조지니 그건 좋았어요.

외장형 라디는 그냥 공랭하고 짭수랑 비교하자면
cpu블럭에서 열교환하는 장소는 한정적이지만, 공랭과 짭수는 냉매의 양이 한정적이자나요.
커수나 외장라지까지사용하면 냉매자체가 양이 많으니 열교환이 더 많이 이루어지고,
냉매아 아무리 많아도 열용량이 발생장소가 제한적이라 온도 낮추는데는 한계가 있겠지만...
방열판의 수가 많아서 외부로 방출을 많이 빠르게 할수있어서 수온을 낮게 유지시켜주는게 장점이죠.

요번에 커수짤라고 견적보고 짱구 굴리고있었는데, 360동율에서는 포세가 모라보다 좋을거같긴한데,
420이랑 비교하면 어떨지가 더궁금하더구요. 폭과 구조가 다르니... 짐작도 안가죠.
냥이무쌍  
[@흑경] Rth 값만을 내리기 위해서 투자되는 비용과 공간자원이 생각보다 커지면서
같은 가격이면 Ta 값을 낮추면서 덤으로 P도 낮아지면 최종적으로
도달하는 최대 온도 값이 내려가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었습니다.
냐냐냥  
외장이라는 번거로움과 가격까지 그렇게 비싸게 올라간다면 궂이 라지에이터라는 틀에 억매이지 않고 펠티어 소자 등으로 냉각수 온도를 상온으로 고정시켜줬으면 좋겠어요
데드릭  
차라리 저는 펠티어소자를 커수 중간에 달아버릴까 생각하는데요.;

cpu 워터블럭 붙여서 중간에 30도 넘어가면 작동하게 물려놓으면 그거보다 나을거같아요.

발열부에단 시피유 쿨러 싼거 3만원 짜리 달면 끝이겟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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