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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라 또한 실사용 전 세척 권장되던가요?

새앙쥐 2 148 0

이제 피팅이나 웬만한 부품들은 다 모여서,


아무리 늦어도 다음주 내지 다다음주 즈음이면 조립에 들어가게 될 것 같습니다.


모라도 라디에이터인 만큼 세척을 해야되지 않나 생각이 드는데,


정말로 필요한지도 잘 모르겠거니와, 방법조차 잘 모르겠습니다.


수로 구성 후 더이상 뿌옇게 나오지 않게 될 때 까지 초극순수로 투입과 배수를 반복하다가,


굳이 건조할 필요 없이 마지막으로 배수만 한 다음 바로 냉각수 투입해 실사용하면 되는 건지요?


라디 세척 후에 한 차례 내부까지 건조시켜줘야 한다는 얘기도 있던데, 


이건 수돗물을 사용하라고 나와있어 정확한 방법인지는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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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레벨 : 태양 새앙쥐  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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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용 NAS, 개인 서버, 모라 커스텀 수냉 조립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몇 달에 걸친 이 장기 프로젝트를 어서 끝내고 싶네요.
Image source: twitter @boreedoong 1901___260053564.png

    댓글 : 2
흑경 2020-03-19 14:03:37
 사이다!
  외장라디 세척하는 이유중에 하나가 혹시나 모르는 가공중에 발생한 찌거기 제거가 목적이고,

저는 입수구에 수돗물라인연결해서 강제 퇴수해주고,
수돗물의 의한 오염방지를 위해서, 펌프랑 입퇴수구연결하고 극초순수로 30분정도, 2회 돌려줬습니다.

사실 이 과정에서 이물질 나온게 없었습니다.
초기에는 이물질이 나오신분도 계신거같은데, 대부분 이물질없고, 초기 사례고 가공간에 발생할여지가 존재하기에
예방차원에서 진행하는겁니다.

그리고 수로 셋팅하고 냉각수 넣고 사용하는데 펌프 퇴수구 쪽에 필터달아줬는데, 피팅조이면서 생긴 이물질만
한달정도 나오고 지금은 더 이상 필터에 걸리는 이물질도 없습니다.

초기에는 필터체 이물질이 미세하게 걸리면서 유량저하게 실제 발행했는데, 한달정도? 돌리고나서 이물지링 더이상 발생하지않고.
필터있던없던 유량에 차이는 없습니다. 그래서 필터도 그냥 사용중입니다.
콤붕이  
모라 2개 쓰는데 세척안하고 사용해도 클리어 용액으로 6개월 이상 사용해도 이물질이 생긴다거나 뿌옇게 안변했습니다.
흑경  
외장라디 세척하는 이유중에 하나가 혹시나 모르는 가공중에 발생한 찌거기 제거가 목적이고,

저는 입수구에 수돗물라인연결해서 강제 퇴수해주고,
수돗물의 의한 오염방지를 위해서, 펌프랑 입퇴수구연결하고 극초순수로 30분정도, 2회 돌려줬습니다.

사실 이 과정에서 이물질 나온게 없었습니다.
초기에는 이물질이 나오신분도 계신거같은데, 대부분 이물질없고, 초기 사례고 가공간에 발생할여지가 존재하기에
예방차원에서 진행하는겁니다.

그리고 수로 셋팅하고 냉각수 넣고 사용하는데 펌프 퇴수구 쪽에 필터달아줬는데, 피팅조이면서 생긴 이물질만
한달정도 나오고 지금은 더 이상 필터에 걸리는 이물질도 없습니다.

초기에는 필터체 이물질이 미세하게 걸리면서 유량저하게 실제 발행했는데, 한달정도? 돌리고나서 이물지링 더이상 발생하지않고.
필터있던없던 유량에 차이는 없습니다. 그래서 필터도 그냥 사용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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