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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수할때 나사산에 테프론 테이프를 안감는 이유가 따로 있나요?

하라쇼 10 242 0

제곧내의 내용입니다.


일반적으로 배관작업을 할때 나사산쪽에 테프론 테이프를 감아서 [누수방지/보조적인 씰링/ 유격조정]의 목적으로 사용하잖습니까? 근데 커수쪽에서는 그걸 한다는걸 본적이 없고, 하는걸 못본거 같아서 말이죠. 물론 피팅의 경우 나사산 길이가 짧다는 이유가 있고 그래서 테프론 테이프를 감기가 애매하다는것을 이해하는데,


그것을 제외하고서라도 따로 이유가 있지 않을까 싶어서 궁금증에 물어봅니다.


+ 수정내용 :  피팅쪽에 고무오링이 있는것은 알겠습니다만은, 가끔 누수글을 보다보면 나사산 타고 흘러나오는것 때문에 누수가 되었다. 라는 내용의 글을 볼때마다, [테프론 테잎 감아서, O링+테프론 테잎으로 2중 씰링 처리하면 되지 않나?]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것때문에 의문이 들어서 글을 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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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 10
숟가락할인마 2020-02-13 18:22:38
 사이다!
  저도 호기심에 테프론 테이프로 나사산에 감아서 채결도 해봤는데 나중에 이거 제거할때도 상당히 애먹고 굳이 이거 안감아도 나사산에 장착된 고무링이 있기 때문에 큰 문제 없습니다. 그리고 해당 피팅회사에서 여분의 오링도 따로 판매도 해서 오래좀 썼다 싶음 오링만 갈아서 다시 채결하면 문제 없구요. 오히려 피팅을 제대로 안조이거나 양쪽 피팅 호수랑 연결되있는 상태로 설치하다가 한쪽 고정 제대로 안하고 조여서 반대쪽도 같이 돌아서 누수 터지는 그런 경우가 더 위험하더군요.
SSOL  
대신 모든 조이는 부분에 고무링이 있습니다.
하라쇼  
[@SSOL] 그게 맞긴한데.... 가끔 누수나오는 글을 보면 나사산쪽에서 조금씩 흘러나오는걸 볼때마다, 테프론 테이프까지 감아서 2중으로 하면 안되나? 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것땜시 물어본것이었는데..... 흐음.....

왜 안감을까......
첸스  
씰링 역할을 하는 고무 오링이 대부분 피팅에 있습니다
하라쇼  
[@첸스] 그것까진 알겠습니다만은, 매번 나사산타고 물이 누수된다는 글을 볼때마다, 그냥 테프론 테잎을 감아서 2중으로 안전하게 가면되지 않나? 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런데 그걸 하는걸 본적도 없을뿐더러, 왜 안한다 라는 실험영상조차 보질 못하니.....

의외로 궁금해 지더군요. 왜 안할까요....
냉각수  
[@하라쇼] 오링으로도 충분하기 때문이죠.
테프론을 쓰고 싶으시다면 본격적인 배관용 피팅이 있습니다.
피팅 누수는 확실히 소수 케이스에 해당합니다.
첸스  
[@하라쇼] 안하는 이유는 피팅들이 대부분의 pc 수랭 환경(유량 스펙)에 맞게 제작되어서 그런게 아닐까 싶습니다.
세면 수도배관처럼 압이 센것도 아니죠.
구성품에 소모품으로도 테프론은 없는 것만 봐도..
이미 제조사에서 수많은 테스트와 검증을 해서 자신있다는 반증이죠.

간혹 누수가 된다는 것은 초기불량, 느슨한 피팅 조절, 수로 구성할때 압력 피팅의 부재로 인한 원인이 대부분입니다. 가끔 아크릴관이 크랙되서 관타고 세는 경우도 있어요.

물론 말씀하신다로 테프론 처리까지 해준다면 리크에 좋으면 좋았지 나쁠건 없습니다만 나중에 귀찮아지는 일이 분명 있을겁니다..ㅠ
숟가락할인마  
저도 호기심에 테프론 테이프로 나사산에 감아서 채결도 해봤는데 나중에 이거 제거할때도 상당히 애먹고 굳이 이거 안감아도 나사산에 장착된 고무링이 있기 때문에 큰 문제 없습니다. 그리고 해당 피팅회사에서 여분의 오링도 따로 판매도 해서 오래좀 썼다 싶음 오링만 갈아서 다시 채결하면 문제 없구요. 오히려 피팅을 제대로 안조이거나 양쪽 피팅 호수랑 연결되있는 상태로 설치하다가 한쪽 고정 제대로 안하고 조여서 반대쪽도 같이 돌아서 누수 터지는 그런 경우가 더 위험하더군요.
두광회  
테프론쓰면 확실한데
배관용은 일단 크고 컴터용은 작아요.
펌프 세기도 다르고요.
배관작업은 한번 해놓으면 뜯을 일이 거의 없지만 컴터는 그렇지 않아요.
결과적으로 구지 테프론 안감아도되는 편리한 오링이란게 있는거죠.
컴터쪽은 규모가 작고 편의성 필요핟보니 이렇게 진화한듯 합니다.
비밀요원  
이유는 간단합니다
테프론을 쓰지 않는 이유는
감으면 과도한 힘이 제품에 작용하기 때문이죠
물론 일반 강철제품이고 특수공구을 이용해서 조이는 제품이라면 효용성이 있겠으나 손힘이나 공구을 써도 약한힘으로 조여야 하는 특성상 테프론을 쓰면 누수나 제품이 파괴될 가능성이 더 높기 때문이고
냉각수도 일반 강철제품을 쓸수 없는 특성도 있고요 심지어 테프론과 냉각수의 화학반응도 생각해야 합니다
승라딘  
테프론 감으면 조이기도 엄청빡세고 나중에 해체할때도 힘들지 않을까요
제가 대학생 방학때 돈벌려고 배관 노가다 몇번 해봤는데 테프론감은 배관은 무조건 파이프렌치로 힘 많이들어가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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