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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워터블럭이 없는경우 어떻게 자작하시나요?

하라쇼 7 168 0

제목 그대로의 내용입니다.


지금 머릿속으로 구상하는 구성에 부합하는 워터블록을 찾으려고 했지만, 아무리 찾아도 보이지가 않아 자작하는 방향으로 가려고 하는데-


이게 재료를 구하고 가공해서 설치하는 단계등에 대해서 영상으로만 봤을뿐더러, 정확하게 들어가는 재료가 뭔지, 뭘 사용하는지에 대해서 정확하게 나온게 없더군요.


더군다나 유튜브 영상같은게 전부 해외쪽이라 CNC같은걸 차고에 박아넣고 쓰는 사람들이 대다수 인지라 국내 사정에 맞춰서 생각하기에는 다소 무리가 있더군요.


국내사정상 일반적으로 CNC나 밀링기계같은걸 가지고 있는 가정집이 얼마 없으니 머리가 복잡해져서, 좀 조언을 구하고자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질문사항에 대해선 이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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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자작제품을 만드는데 사용되는 재료로 무엇을 사용하는가?


2. 싱크부의 경우 가공을 따로 CNC 및 밀링 가게에 맡기는지? 맡길경우 경험상 비용이 어느정도 드는지?


3. 시중에 판매되는 제품들의 경우 니켈도금을 하는등의 후처리 공정이 존재하는것으로 알고 있음. 해당사항에 대해서 재질을 알루미늄같은 열전도율이 높은 물질로 대처를 하는지, 아니면 후처리 공정 자체를 패스하는지?


4. 전반적으로 PCB기판상에서 사용되는 나사규격은 몇을 사용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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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은 이정도입니다. 현재 질문이 커수와 관련되어 이쪽으로 질문을 올렸습니다만은, 다른 게시판 또는 다른사이트에 올려야 한다면 그쪽으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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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 7
ZenMaster 2020-02-07 10:56:32
 사이다!
  워터블럭에 쓰는 오링 두께는 만드는 사람이 맘대로 정할 수 있어요 홀을 몇mm 너비로 몇mm 깊이로 뚫으냐에 따라 달라지는거라 ㅎㅎ
제가 수로판 샘플 제작할 때는 2mm 짜리 썼습니다
ZenMaster  
베이스는 구리, 가공은 cnc밀링이고 자재를 구입해 가져다주는 조건이면 기기 작동 시간당으로 가격이 매겨지는걸로 압니다
근데 베이스 및 외형 도면 작업을 못할 경우 이것도 일괄로 맡겨야 할텐데 거기까지는 모르겠네요
직접 자작이면 니켈도금 작업은 안해도 됩니다

저라면 베이스용으로 적당한 워터블럭 하나 사서 분해한 다음 베이스가 되는 히트싱크, 소켓브라켓, 나사 등은 다 놔두고
아크릴 탑 부분만 별도로 모델링 및 도면작업해서 탑부분만 CNC 작업 의뢰할거에요 그게 더 편하거든요
하라쇼  
[@ZenMaster] 아 지금 머릿속으로 생각하는게 NVME CARD쪽에 사용할 물건인지라 아예 완전히 0에서부터 제작해야해서 상황이 좀 특이합니다. 아예 관련제품이 나오질 않으니 자작하는쪽으로 가려는것인데, 여러가지 의미로 복잡하네요....
ZenMaster  
[@하라쇼] NVME CARD가 그 제가 아는 그거맞죠?
PCI에 4개 이상씩 들어가는 그거
그런거면 지금 쓰는 카드의 히트싱크의 면적과 크기를 본따고
그 히트싱크를 고정하는 나사를 그대로 쓰되
히트싱크 베이스를 구리로 CNC가공하고 아크릴탑 가공하고 오링 넣어다 만드는 도면작업은
꽤 쉬울걸로 보여요

아니면 M.2 워터블럭이 따로 있으니까 그거 여러개 사다가 피팅으로 이으는 방법도 있어요
ZenMaster  
[@하라쇼] https://detail.tmall.com/item.htm?spm=a230r.1.14.1.493d32458E4C9c&id=581991719595&cm_id=140105335569ed55e27b&abbucket=18&skuId=3891754120575
이런거용
하라쇼  
[@ZenMaster] 답변감사합니다. 일단, 말씀해주신 대로 제가 생각하는 NVME CARD는 생각하시는 [M.2가 4개 또는 그 이상들어가고, PCIE x16슬롯을 사용하는 것] 맞습니다. 그것과 호환되는 워터블럭이 없어서 고민중이었는데-

그렇다면 말씀하신대로 히트싱크부터 측정하러 가야겠습니다. 그걸 토대로 설계를 해서 자작해야하는데.... 의문점이 여기서 하나가 추가로 생기게 되는군요. 일반적으로 워터블럭에 사용되는 오링의 두께가 몇미리짜리를 사용하나요?

그것만 알게되면 어떻게든 해결이 가능할듯 싶습니다.

P.S. - m.2워터블록 4개를 개별로 잇는것도 생각은 했지만, 그걸하려고 하니 피팅문제나 배관문제 가 겹쳐져서 포기했습니다. 피팅갯수가 쓸데없이 많아지다 보니 가격적으로 그걸 하나, 통짜로 자작 설계하나 가격적으로 비슷해질듯 해져서, 기왕이면 누수유출 가능성을 최소화 할 수 있는 통짜를 자작하자는 결론으로 도출되었습니다.
ZenMaster  
[@하라쇼] 워터블럭에 쓰는 오링 두께는 만드는 사람이 맘대로 정할 수 있어요 홀을 몇mm 너비로 몇mm 깊이로 뚫으냐에 따라 달라지는거라 ㅎㅎ
제가 수로판 샘플 제작할 때는 2mm 짜리 썼습니다
하라쇼  
[@ZenMaster] 그렇군요. 자세한 답변 감사합니다! 이제, 실측하러 가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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