닌텐도는 진짜 반성해야합니다.

기기 os한글화를 결국 커펌 유저들이 만들어내고 커펌게임들이 한글패치를 이용한 한글화 게임들이 넘쳐나고 옛날게임들도 불러오네요. 솔직히 커펌이나 그런것 전부 부정적으로 보고 자기가 제 돈주고 사서 하는게 옳지만 닌텐도하는 행색을 보면 옹호해주고 싶지않네요. 솔직히 정발 같은것도 안내고 닌텐도 같은경우 스플래툰2 같은경우 한글화 충분히 할 능력 있지만 안해주고 정발도 안해주니깐요.

미정으로만 적고 외국어로 나올가능성이 높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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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 16
춤추는펭귄  
닌텐도 스위치부터 망했다 보시면 됩니다...
이럴때마다 닌텐도 DS가 그리워지는...
마나오리  
[@춤추는펭귄] 닌텐도 스위치 자체는 안망했습니다 오히려 순항중이죠
다만 우리나라에서만큼은 거의 개차반으로 운영해서 문제죠 연예인들 광고모델 시킬 돈은 있고;; 개인적으로 연예인들 광고모델 시킬돈으로 기본적인 한글화에 힘썼으면 좋겠다는생각을 합니다
소니 플스4도 초창기엔 광고보다 한글화에 힘썼지 최근에서야 도끼 데리고 플스광고 곡만들고 그러는데 정작 스위치는 퍼스트파티 게임 한글화 안된건 떠나서 엑박에서도 한 기기 한글화 조차도 안하고 ...
Windows10  
[@춤추는펭귄] 요즘 한글타이틀도 꾀나와서 떡상중인데요
Gamaki  
닌텐도의 전성기는 도트 시절이였죠....
지금은 여러모로 문제가 많아요 세대가 바뀌었음으로 기기도 바뀌어야 하는데 여전히 싼티나는 애들 장난감 느낌의 기기죠
붕어킹  
그러게요 한글화도 안해주고
옴뇸뇸뇸  
그래서 전 다시 팔았습니다 ㅎㅎ 후회는 없네요
스카이넷  
옛날에 슈퍼패미컴 독과점 시대때

그때가 90년대였을 겁니다.

게임 팩 하나에 8만원씩 팔아재낀 시대가 있었는데...

그때당시 8만원이면 엄청 큰 돈.
함마  
이미 한국시장은 발매일부터 호구취급이였죠. 저는 마리오 신작을 못하면 병걸리는 사람이라
샀지만 주위에 절대 추천안합니다.
한국계정이면 멀티불가에 DLC는 한국어대응이면서 e-shop은 없는 쌍욕나오는 상황입니다.
거기에 퍼스트 파티게임인 캡틴 토드 한국어 안나오는거보고 진짜 정떨어지더군요.
근데 닌텐도도 자기회사 게임의 파급력이랑 호구잡은걸 알아서 그런지 배짱장사 지립니다.
이번에 닌텐도 온라인 이용료 받기 시작했으면서 대난투 얼티밋 멀티상황은 개판이거든요.
eSaka  
스위치는 현재 닌텐도 코리아 지사에서 유통, 운영, 컨트롤하는 방식이 아니라고 하더군요. 유통 체계가 종전과는 많이 달라요. 그러다보니 로컬 지원이 좀 개차반인 상태입니다. 그래도.. 아무리 그렇다해도 커펌은 아니죠. 어떠한 이유에서도 불법 소프트웨어든 하드웨어든 인정 받을 수도 인정해서도 안됩니다. 가뜩이나 시장도 좁아서 호구처럼 보는데 하드웨어만 죽어라 팔리고 소프트웨어 안 팔리는거 보면 더 우습게보고 깔볼게 뻔합니다.
얼마전에도 여기 게시판 어딘가에서 어떤 유저분이 플스4 "호환" 패드라고 올리신 이미지 보는데 기가 차더군요. 엄연히 라이센스 침해하는 "짝퉁"을 "호환" 제품이라고 포장하는건 아니죠. 호환 제품은 소니가 인정한 정식 라이센스 제품에만 붙이는 말입니다. 커펌도 마찬가지라고 봅니다. 절대 옹호해서는 안되요.

요약 : 국내 닌텐도 유통 담당하고 있는 대X 뭐시기는 이딴식으로 할거면 그냥 유통 철수해줬으면 좋겠습니다. 유저들 맘 더 떠나기전에..
buty  
맞습니다. 저도 처음에는 닌텐도가 닥터칩 때문에 법원도 가고 했으니 나같아도 조심스럽겠다 했는데, 문명6하면서 한글자판을 못 쓰는게 많이 불편한걸 처음 느꼈습니다. 대난투같은 큰 프로젝트들도 한글화해주면서 왜 간단한 펌웨어 한글화는 안 해주는지 이해를 못 하겠네요.
망기  
저도 ds 이후 닌텐도와 손절했습니다.
노동하는군인  
닌텐도가 유독 우리나라에 신경을 안쓰는것 같아요
좀만 신경쓰고 인기있으면 매출 짭짤하게 올려주는게 우리나라인데..
껄랭이(껄랭이)  
os 한글화 - 성의
게임 한글화는 퍼스트파티는 닌텐도 본사가 서드나 세컨드는 비중은 모르지만 많은 부분 유통사가 해주는 데 닌텐도 코리아가 거의 고객센터 수준이라 못 하고, 어쨋거나 수익이 가장 중요한 요소이죠. 수익이 나와야 그만큼 투자하니까요.
그런데 한국 매출은 그렇게 큰 지 모르겠네요. 누구는 세계 3위라고 말도 하긴 하는데 옆 동네 소니보면 플스를 통한 수익에서 한국이 차지하는 비율은 1%도 안 되는 걸로 알아서요. 닌텐도도 마찬가지 아닐까 합니다.
어쨋거나 이건 지금 당장이고 앞으로의 이익을 봤을 때는 한글화 잘 해주는 이미지가 더 좋지 않을까 싶네요.
한국만 한국어를 쓰니까 문제입니다. 하하하
마이베스트  
[@껄랭이(껄랭이)] 모든게임에 영어가 있고 영어판이 있듯이 세계언어였으면 무조건 나왔겠지만요.
껄랭이(껄랭이)  
[@마이베스트] 아쉽지만 어쩔 수가 없죠. 닌텐도 입장에서는 자그마한 시장에서 특수한 언어를 쓰는 거라서요. 뉴스나 여러 매체마다 게임 한글 자막 제작에 투자 비용이 천차만별이라 어느 정도 비용이 필요한 지는 모르겠습니다. (성우를 바라는 것도 아닌데..)
만약 그 비용이 크다면 한국 게임 시장이 다른 방법을 통해서 많이 성장하거나 닌텐도가 그 역활을 해줬으면 좋겠지만 소비자의 행복회로 이기는 하죠. ㅋㅋㅋ os에 단어 몇개랑 한글키보드는 해줬으면 정말 좋을텐데요. 딱히 엄청 어려운 일도 아니라 생각들고요.
아니면 예시로 프리버드 게임즈가 파인딩 파라다이스를 유저분들에게 한글화를 맡겼던 것처럼 게임사에서 유저분들에게 한글패치의 도움을 받는 문화가 생기는 것도 좋은 것 같습니다.

축하합니다! 행운 포인트 2점을 획득하였습니다!

StudyDev  
구매한지 1개월 됐지만, 콘솔 잘 모르지만 한글화 잘 되어 있는 느낌인데요.

최근 산 카트, 드래곤볼 파이터즈, 마리오U, 저스트댄스2019, NBA2K19, FIFA19 다 한글화 되어 있던데요.
심지어 미국 아마존에서 DLC로 구매한 것도 알아서 한글 지원하고요.

예전 타이틀은 안 사서 모르겠는데, 제가 1달여안에 산것들 보면서 한글화에 좀 놀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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