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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olv atx 쓰고 있는데

블루쵸파 3 83 1

p600s 가 계속 눈에 밟히네요.


evolv atx tg 샀을 때만해도... "와 신난다 더 이상 케이스 지출은 필요 없겠다!" 라고 생각했습니다.

상단 쿨링이 별로고 공간이 좁아 상단에 라디를 설치하면 답답한 느낌이 있어서

"그냥 전면에 설치하면되지... 사용도 잘 안하는 공진음 유발 하드를 제거할 찬스다!" 라고 자기위로하며 잘 쓰고 있습니다.


그런데

하이브리드 그래픽카드를 들이고서 계속 p600s 가 눈에 밟힙니다.

저 일체형 수냉라디만 상단으로 옮긴다면 케이스 내부온도가 더 쾌적하고 gpu 온도도 더 낮을텐데... 답답함도 없구요



그나마 다행인 것은 국내에선 품절인 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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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레벨 : 해왕성 블루쵸파  회원
4,553 (77.7%)

안녕하세요!

    댓글 : 3
아이쟈도  
하지만 우리에겐 타오바오가 있습니다....
블루쵸파  
[@아이쟈도] ㅎㅎ 타오바오 직구 못해서 다행입니다
피자천국  
전작에 비해 가격이 엄청 올라가서 출시되었던 그 케이스군요. 5월에 유튜버 체험판님의 리뷰보고 조금 끌렸었더랬죠. 기본장착된 번들쿨러들이 성능이 상당히 괜찮아서 인상적이었는데 i7-9700k에 asrock z390 extreme4, 이엠텍 2080 보스몬스터의 구성에 상단 라디 장착하고 돌려도 전체 온도가 67℃정도 유지되어 쿨링 성능하나는 정말 괜찮은 케이스였던 걸로 기억합니다. 하지만 국내엔 이미 품절인지라 직구밖에 답이 없는지라 포기하시는게 마음 편할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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