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고 귀엽지만 강력하다, ASRock Z390 Phantom Gaming ITX/ac 에즈윈

퀘이사존슈아 236 2523 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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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고 귀엽다고 깔보아서는 안 되는 법

 

 

안녕하세요. 퀘이사존 슈아입니다.

 

최근 인텔과 AMD에서 각각 HEDT 프로세서 신제품을 출시하면서 고성능 컴퓨팅 영역에서 작업하는 전문 사용자나 크리에이터의 혼을 타오르게 했다면, 일반 사용자가 주로 사용하는 메인스트림 데스크톱 시스템은 여전히 '그래서 누가 더 게이밍 성능이 좋나?'로 갑론을박이 자주 벌어지곤 합니다. 사실 시스템을 활용하는 당사자가 주로 활용하는 소프트웨어가 무엇인지가 가장 중요하겠지만, 일반적으로는 게임을 즐기기 위해 하드웨어를 업그레이드하는 경우가 많다 보니 자연스레 게임으로 초점이 모으는 것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이렇듯 게이밍 시스템을 위해 어떤 부품을 선택하는지 살펴보면, 높은 코어 클록을 지닌 CPU와 16GB 혹은 그 이상의 메모리 그리고 강력한 게이밍 성능 발휘에 도움을 주는 고성능 그래픽 카드를 고르는 경우가 많을 것입니다. 그리고 이 부품들 이상으로 중요한 것은 다름 아닌 '마더보드'가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메인보드 또는 마더보드, 해외권에서는 'mobo'라고도 줄여 부르는 이 부품은 CPU를 비롯한 각종 부품을 장착하는 일종의 기판 역할을 수행하는 하드웨어입니다. 하지만 모든 마더보드가 동일하게 구성된 것은 아닙니다. 여러 마더보드 제조사는 제품의 성격이나 사용자의 요구에 맞게 가격대 혹은 폼팩터(Form Factor, 규격) 별로 다양한 제품을 선보여 왔고, 이런 전통은 지금까지도 이어지고 있죠. 특히, CPU가 지닌 역량을 십분 발휘하거나 손쉽게 메모리 오버클록을 적용할 수 있는 X.M.P. 메모리 등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높은 성능을 지닌 전원부나 칩세트, 각종 기능과 폭넓은 호환성을 내포한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좋은 선택지가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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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듯 다양한 변수를 고려해서 고르는 마더보드 중에는 Mini-ITX 폼팩터로 불리는 작고 귀여운 마더보드도 존재합니다. 흔히 작은 마더보드를 보면 성능과 기능에서 많은 제약이 따를 것이라고 오해하시는 분들이 많은데요. 사실 Mini-ITX 마더보드는 제조사에서 발휘할 수 있는 역량을 최대한 발휘해서 제조하는 제품군 중 하나입니다. 한정된 공간에 마더보드의 기능을 온전히 담아야 하기 때문이죠. 특히 인텔 플랫폼에서는 Z390 칩세트를 탑재하여 오버클록까지 가능케 하는 Mini-ITX 마더보드가 존재하는데, 이 경우에는 전원부 발열까지 고려해야 하기에 제조하기가 더욱더 까다로워집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작고 귀여우면서도 강력한 성능을 내포하는 시스템을 구성하기 위해 ITX 마더보드를 찾는 이는 많습니다. 특히 ITX 게이밍 시스템을 구성하기 위해서는 우수한 성능을 지닌 제품이 필요할 텐데요. ITX 시스템 구성에 관심이 많다면 이번 퀘이사 칼럼으로 살펴볼 이 제품에 관심을 가져볼 필요가 있겠습니다. 연구소라는 별명으로 불리는 ASRock에서 내놓은 Z390 칩세트 ITX 마더보드, ASRock Z390 Phantom Gaming ITX/ac 에즈윈을 지금부터 함께 살펴보도록 합시다.






제품 사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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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Rock Phantom Gaming


모든 마더보드 제조사가 마찬가지겠지만, ASRock 역시 오래전부터 자체적인 프리미엄 게이밍 브랜드를 꾸준히 만들어 왔습니다. 특히 아직까지도 ASRock을 대변하는 게이밍 브랜드를 묻는다면 많은 사람은 아마도 'Fatal1ty' 브랜드를 들 것 같습니다. 인텔 코어 시리즈 중 2세대에 해당하던 샌디브리지 프로세서, AMD A 시리즈 및 FX 시리즈 프로세서와 함께 등장하기 시작했던 ASRock Fatal1ty 브랜드는 ASUS와 마찬가지로 검은색과 빨간색 조합을 활용하여 강렬한 인상을 주는 게이밍 브랜드 중 하나로 차근차근 자리를 잡아갔죠. 특히 마더보드 패키지에 새겨진 Fatal1ty의 얼굴은 상당히 인상적이었죠.


하지만 Z370 칩세트 마더보드를 끝으로, ASRock은 Fatal1ty 브랜드 대신 새로운 프리미엄 게이밍 브랜드를 론칭해냈습니다. 그것이 바로 Phantom Gaming 브랜드죠. 라이센스 체결 문제나 다른 제품군으로의 브랜드 확장 등 여러 가지를 고려했을 때 자체적인 브랜드 설립은 필연적이었다고 생각되는 만큼, ASRock의 이런 행보는 어찌 보면 당연한 결정이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Phantom Gaming은 위 이미지와 같이 3가지 슬로건(Fast, Mysterious, Unbeatable / 빠르고 신비롭고 탁월한)을 내세워 강력한 브랜드 이미지를 쌓아가고 있습니다. 특히 퀘이사존에서 이미 여러 차례 공개했던 Phantom Gaming 컬래버레이션 제품군은 여러 분야에서 찾아볼 수 있으며, 지난 2019년 10월에는 NZXT와의 합작 케이스도 공개되어 브랜드 입지를 강화하는 데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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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ASRock을 대표하는 게이밍 브랜드로 내세우고 있는 만큼 마더보드에서도 게이밍 라인업을 차지하고 있는데요. 이번 칼럼에서 다루고 있는 ASRock Z390 Phantom Gaming ITX/ac 역시 이름에서도 알 수 있듯 Phantom Gaming 브랜드로 출시된 마더보드입니다. Phantom Gaming 제품군은 전체적으로 무채색 계열을 활용하되 LED로 포인트를 주는 형태로 출시되는 만큼, 타제품과 혼합해서 시스템을 구성하더라도 도드라지지 않고 멋스러운 색상으로 연출하는 것이 가능하리라 생각합니다.




 

 

 

 

제품 외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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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를 클릭하면 큰 사진으로 감상 가능합니다. 


ASRock Z390 Phantom Gaming ITX/ac는 이름에서도 알 수 있듯이 Mini-ITX 폼팩터로 구성된 마더보드입니다. 전체적으로 무채색, 특히 검은색과 은색의 비율이 높아 고급스러운 외관을 자랑하는 것이 특징인데요. 작은 공간에 부품을 오밀조밀하게 모아둔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작은 크기를 지닌 제품답게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장치도 마련되었는데, 전원부와 칩세트, M.2 저장 장치까지 열을 해소할 수 있도록 히트파이프로 연결된 방열판이 탑재된 것이 눈에 띕니다.


Mini-ITX 폼팩터 마더보드라고는 하지만 확장성에서도 꼭 필요한 요소는 갖추고 있는 모습인데요. 스틸 슬롯이 적용되어 내구성을 강화한 PCI-Express 3.0 x16 슬롯과 USB 3.2 Gen 1 온 보드 헤더, USB 2.0 온 보드 헤더, 전면 오디오 출력용 헤더 등 일반적인 시스템 구성에서 필요한 기능을 알차게 담고 있는 모습입니다.

 
 

 

 

 

전원부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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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를 클릭하면 큰 사진으로 감상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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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Rock Z390 Phantom Gaming ITX/ac의 전원부입니다.

 

전원부를 크게 VCore와 iGPU(VCC)로 나누어보면 5+2 페이즈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VCore에는 Intersil ISL9927B 60A Power Stage가 탑재되었으며, iGPU를 위한 전원부도 VCore 부와 동일한 구성으로 탑재되었습니다. 커패시터로는 FP CAP 12K 블랙 커패시터가 적용되었습니다. PWM 컨트롤러는 최대 7 페이즈를 지원하는 Intersil ISL69138 Dual Output Digital Multi-Phase Controller가 사용되었습니다.


해당 제품은 별도의 더블러 없이 리얼 페이즈로 구성되어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입출력 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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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Rock Z390 Phantom Gaming ITX/ac의 입출력 포트입니다.


USB 3.2 Gen 1 포트 2개와 PS/2 콤보 포트 1개, Wi-Fi 안테나 단자, 내장 그래픽 출력을 위한 DP 포트(DP 1.2, 4,096 x 2,304 @60Hz) 및 HDMI 포트(HDMI 2.0b, 4,096 x 2,160 @60Hz), 선더볼트 3 포트(USB 3.2 Gen 2 Type-C 및 USB-C 디스플레이 호환), USB 3.2 Gen 2 Type-A 포트 4개, 인텔 I219-V 기가비트 이더넷 포트, 광출력 단자가 포함된 검은색 오디오 단자로 구성되었습니다.

 

 

 

 

 

전원부 온도 테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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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Rock Z390 Phantom Gaming ITX/ac는 5+2 페이즈 전원부로 구성된 마더보드입니다. 인텔 코어 i9-9900K로 풀로드를 걸었을 때 전원부 온도가 어떤 변화를 보이는지 간략히 측정해보았습니다.

 

 

 

전원부 온도 측정

테스트룸 실내 온도 : 24~25℃ (에어컨 가동)

 

* 적외선 열화상 카메라는 인간의 눈에는 보이지 않는 적외선을 감지하여 대상 물체의 열 분포를 보여주는 카메라입니다. 같은 비접촉 방식인 열화상 온도계가 한 점의 온도만을 측정할 수 있다면, 열화상 카메라는 대상 물체 전체의 온도를 동시에 측정하여 온도의 높고 낮음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다는 차이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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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상태

전원부 전면 온도 : 최대 67.1 

기본 상태

전원부 후면 온도 : 최대 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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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 GHz / 1.325 V 오버클록 상태

전원부 전면 온도 : 최대 80.7 

5.0 GHz / 1.325 V 오버클록 상태

전원부 후면 온도 : 최대 82.2 


ASRock Z390 Phantom Gaming ITX/ac의 전원부 온도는 Mini-ITX 폼팩터임을 고려하면 제법 괜찮은 수준을 보여줍니다. Blender로 10분간 고부하 작업을 걸더라도 기본 상태에서는 67~72℃ 수준으로 관측되네요. 8 코어 16 스레드로 구성된 인텔 코어 i9-9900K를 이용한 테스트이기 때문에 충분히 납득 가능한 수준이라고 판단됩니다.


본 테스트에서는 인텔 코어 i9-9900K를 5.0 GHz로 오버클록 한 상태의 테스트도 진행해 보았는데요. 오버클록이 적용될 경우 전원부 온도가 80℃ 영역대까지 올라가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다만 한 가지 당부의 말을 드리고 싶은 것은, 본 테스트가 어디까지나 오픈 케이스 상태에서 진행되었다는 점입니다. 일반적으로 공간이 작고 협소한 ITX 케이스의 특성상 발열 배출이 원활하지 않을 수 있어, 전원부 온도는 이보다 조금 더 높을 수 있다는 점을 고려해야 합니다. 당연한 얘기겠지만, i9-9900K를 오버클록 하여 ITX 시스템으로 사용한다면 충분히 안정적인 쿨링 설루션과 전원부 액티브/패시브 쿨링도 충분히 고려하는 것이 좋습니다.

 

 

 

 

  

총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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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고추가 맵다는 옛말도 있듯, 사실 크기가 작고 구성이 단조로워 보인다고 해서 겉모습으로 제품을 판단하는 것만큼 어리석은 행동도 없을 것입니다. ASRock Z390 Phantom Gaming ITX/ac는 Mini-ITX라는 작은 폼팩터에서도 얼마든지 게이밍을 위한 최상의 시스템을 구현할 수 있다는 것을 입증이라도 하듯 필수적인 기능과 우수한 성능을 보여준 제품이었습니다. 최근 출시되는 마더보드가 전원부 숫자로 경쟁을 펼치기라도 하듯 숫자를 강조하는 경향이 있는데, 본 제품은 VCore에 순수하게 할당되는 5 페이즈만으로도 충분히 코어 i9-9900K를 오버클록 해서 사용할 수 있다는 잠재력을 보여주기도 했습니다. 물론 본 제품에서 사용된 60A 출력이 가능한 고품질 전원부 부품이 전제되어야겠지만요.


전원부와 칩세트, M.2 저장 장치에서 발산하는 열을 잡기 위해 히트파이프로 연결된 통합 방열판이 사용된 구조도 특이했지만, 마더보드 후면 하단부에 RGB LED가 자리 잡고 있는 것 역시 개인적으로는 특이하게 느껴졌습니다. 왜냐하면 게이밍 시스템을 구성할 게이머라면 그래픽 카드를 장착할 테고, RGB LED가 발광하는 위치는 그래픽 카드를 일반적으로 장착하는 케이스라면 완전히 가려질 테니까요. 하지만 의외로 실제 장착 시에는 RGB LED가 존재감을 제법 강하게 드러냈습니다. 실제로 퀘이사 칼럼으로 다루었던 NZXT H210 칼럼에서는 케이스의 마더보드 장착 프레임에 붉은색 LED를 은은하게 비추기도 했죠. 물론 화려한 효과를 기대한다고 하면 일말의 아쉬움은 남을 수 있습니다. RGB LED의 광량이나 직 · 간접적인 튜닝 효과에 대해서는 개개인의 호불호가 극명히 갈릴 수 있는 영역이니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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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템 조립에 사용된 ASRock Z390 Phantom Gaming ITX/ac | 칼럼 바로 가기 클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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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크기를 지녔음에도 강력한 시스템을 구성할 수 있는 잠재력을 지닌 것은 크나큰 장점 중 하나일 것입니다. 특히 시스템을 하나의 인테리어 요소로 배치하기를 원하는 사용자에게는 안성맞춤이라 할 수 있겠죠. 물론 작은 크기에 다양한 기능을 첨부했기에 금액이 결코 저렴한 편은 아니지만, 괜찮은 오버클록 성능을 내포한 Mini-ITX 마더보드라는 점을 고려한다면 납득할 수 있는 수준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다만 한 가지, 발열에 대한 부분은 각 사용자의 검증이 필요할 것입니다. 앞서 전원부 온도 파트에서 언급한 내용처럼, ITX 시스템은 내부가 협소하기 때문에 열을 효과적으로 배출하기가 어려운 것이 현실입니다. 게다가 해당 제품은 전원부, 칩세트, M.2 저장 장치가 하나의 방열판으로 관리되는 형태인 만큼 전원부에서 발생하는 열이 M.2 저장 장치에 부담스러운 열을 전달할 수도 있겠죠. 그 반대 경우도 예상해볼 수 있을 테고요. 물론 ITX 시스템을 꾸리는 분들은 대부분 발열 부분에 대해 충분히 고민하고 연구하겠지만, 폼팩터의 특성상 어느 정도의 설루션은 마련해두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이상, 인텔 프로세서로 강력한 ITX 게이밍 시스템을 구성하고자 하는 분이라면 퀘이사존에서 준비한 ASRock Z390 Phantom Gaming ITX/ac 칼럼이 제품 선택에 충분한 도움이 되었기를 바라면서 칼럼을 마무리하겠습니다.

 

ITX 시스템 구성을 위한 ASRock 기술의 집약체, ASRock Z390 Phantom Gaming ITX/ac 에즈윈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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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 236
scv0001  
가격은 조금 높지만 그래도 그만한 값어치를 하는 제품이라고 봅니다.
라임오렌지  
가격이 좀 센 편이지만 itx를 구성할 때 상당히 좋은 성능을 낼 것 같네요.
이 작은 메인보드에 여러가지 기술을 적용하기 위해 얼마나 노력을 했을지 상상할 수 없네요.
LELU  
이런 제품이 있는줄 몰랐네요 신기하군요
피씨라떼  
작고 강한녀석이 등장했네요 미니pc 구성 하시는 분들에게 아주 좋은 보드가 될거 같네요 .성능이나 기술면에서 아주 좋은 메인보드 같습니다 .
사랑준  
기술력이 집약된 미니ITX 멋지네요!
다은현이  
작으면서도 성능이 좋은 미니 ITX 메인보드로군요.
Neptune  
미니 시스템을 맞추기에 적합한 보드네요
크기가 작은데도 필요한 건 다 있군요 ㅎ
피자천국  
Z390 저가형 미니 ITX메인보드 중에서 그나마 갖출 거 다 갖춘 편이네요.
고급스러운 전원부나 모스펫도 좋지만 i9-9900K를 풀로드 했을때도 발열이 준수하다는 것은 참 매력적인 것 같습니다.
청간정  
작고 컴팩트한 mini ITX 메인보드지만
디자인도 성능도 좋아보이네요.
아자씨다  
발열도 미니 피시인거에 비해 준수해서 좋네요
빌보  
컴팩트한게 성능이 꽤 좋네요.
괜찮다가도  
일찍출시되었으면 ROG버리고 이녀석으로 구매했을것같네요
오버클럭용 가성비 끝판왕인것같습니다
드레이번  
미니 ITX 메인보드인데도 갖출건 다 갖췄네요.
작은 사이즈에 성능이 강력하네요.
s2chuu  
엄청 조그만하네요 이렇게 작은 사이즈의 메인보드인데 역할을 한다는게 신기하네요.
미니 컴퓨터 조립할때 딱좋을것 같아요.
kjdjr2  
ㅋㅋㅋ작다고 해서 얼마나 작을까 했는데 진짜 작네요~
더스토리  
저렇게 작아도 여러기술이 집약되어 있어서 정말 강력한 성능을 내는 보드군요. 미니pc인데도 초고사양을 내고 싶은 구매자들에게 제격인 제품같습니다.
자신있음앵겨  
보통 크기가 작으면 전원부 성능이 떨어진다고 생각이 드는데 이 제품은 정말 대단할 정도의 성능이네요
크크  
작은사이즈에 좋은 성능이네요
구름모자  
컴팩트한 mini-ITX 케이스에 좋은 성능이 기대되네요.
디자인도 좋고 작게 시스템 설치하는데 좋겠습니다.
전원부나 Asrock의 기술 집약이 보드 성능에 좋은 역할이 될것 같네요.
흙퓨터  
작지만 강하다
퀘세라세라  
진짜 작네요 미니 itx보드라 크기가 조막만한데 그래픽카드 슬롯도 있고 히트싱크도 튼튼하게 배치되어 있고 구색은 다갖추고 있네요 근데 이런 보드를 기반으로 조립하면 굉장히 난이도가 만만치 않긴 하겠습니다
maslow  
ITX 보드에 들어있을것들이 전부 들어있네요.
고든램지  
기술이 정말 좋아졌음을 느끼네요. 작은데 정말 강하다는걸 느끼게 해주는 제품인 것 같습니다. 무선도 가능하고 후면 USB도 3.0이상에 많은 포트가 구성되고 C타입까지 있네요. DP단자까지 있는데
작은거에 다 들어가니까 무척 신기하네요.
달빛의저편  
저 작은 크기에 넣을 수 있는건 다 들어갔군요. 대단
에보니힐  
인텔 9세대 명작 하나 뽑으라면 이게 될거같네요. 그만큼 좋네요.
가성비는가성비  
얼마나 작겠어? 했는데 진짜 작네요 ㅋㅋ
roqoro  
itx의 규격이지만, 확장성도 왠만한 보드 이상을 보여주는 메인보드네요.
하이엔드 itx시스템을 구성하기에 참 좋은 보드인것같습니다.
롤케익빵  
나온지 꽤 된 제품인데 1년이 지나서도 리뷰가 나오군요
전투거미  
저작은 itx보드에 좋은 부품과 기능을 압축해 버렸군요. 그리고 오랜만에 보는 메이드 인 베트남 PC부품이네요
LINSU  
가격만큼 성능도 좋은 보드네요
귤먹자귤귤귤  
ITX보드는 진짜 매력있는거같아요. ITX보드들 보면 성능들도 다 좋더군요
야치참채  
이미 검증된 메모리 오버 성능이나 탄탄한 전원부까지 동급 타제품들에 비해 장점이 더 많은 제품이네요.
ASRock 특유의 감성과 바이오스 UI 개선만 조금 더해진다면 더욱 완벽한 메인보드가 될 것 같아요.
풍긔스  
미니PC 한번 만들어보고싶네요 ㅎㅎ
쿠쿠구구  
작은 미니 ITX 메인보드로 좋은 공간에 놓을 시스템 조립하는데 안성맞춤이겠네요.
검은색 배경의 디자인도 좋아보이고 성능도 어떨지 기대됩니다.
닭강정  
우왕 이렇게 작게도 나오는군요, 언제 한번 써보고 싶네요 ㅎㅎ
감귤한입만  
작지만 강하다라고 알고 있는 메인보드네요. Z270에서도 너무 좋은 모습을 보여줬던 걸로 기억을 합니다.
튼실한 전원부와 오버클럭에도 강한모습을 보여주는 멋진 제품이라고 생각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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