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증된 그립감, MAXTILL RATIO S10 [스위치 및 A/S 관련 내용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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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숙함

 


  안녕하세요. 퀘이사존 깜냥입니다.


  스타크래프트 1 유저들에게는 그 어떤 마우스보다도 최고로 꼽히는 '로지텍 미니옵'과 FPS 유저들의 로망이라고 불리는 '마이크로소프트 인텔리 옵티컬'은 외형부터 시작해서 거의 모든 부분이 정반대인 제품들인데요. 한 가지 공통점이 있다면 각 분야의 최고 실력자가 사용했던 마우스라는 것입니다. 입소문을 통해 더더욱 유명세를 치르게 된 두 제품은 실력을 조금이라도 끌어올리고자 마음먹은 게이머들에게 필수 아이템처럼 여겨지게 되었고, 긴 시간이 지난 지금에도 중고장터에서 구매를 원한다는 내용이 담긴 게시글이 등록되고 있습니다. 노하우를 쌓은 주변기기 전문 제조 업체들이 기술의 발전에 힘입어 수많은 제품을 출시했음에도 불구하고 말이죠. 분명 대체할 만한 제품이 시중에 있는데, 왜 이런 현상이 벌어지는 것일까요?


  절대적인 성능으로 나열할 수 있는 PC 주요 부품(CPU, GPU 등)과는 다르게 마우스와 키보드는 손으로 조작해야 한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사람은 한 가지에 적응하고 나면 다른 것에 적응하기 위해서 일정 시간이 필요합니다. 신발, 옷 등을 새로 구입했을 때, 평소 입고 신던 것보다 불편하게 느껴지는 것과 비슷하게 새로운 마우스를 구매해서 손에 쥐게 되는 순간 어색함을 느낄 수밖에 없습니다. 적응 기간을 잘 견뎌내지 못하게 된다면 자연스럽게 이전에 사용하던 제품을 떠올리게 되는 것이죠. '익숙함'은 어쩌면 성능, 설계보다도 더 중요한 요소일 수 있습니다. 얼마 전 소개해드렸던 맥스틸 RATIO RM11과 함께 출시된 RATIO S10 마우스가 익숙함을 유지하면서 성능을 끌어올린 제품인데요. 그립감으로 호평받았던 맥스틸의 효자 품목 TRON G10이 리비전을 거듭하면서 RATIO S10이라는 마우스가 탄생하게 된 것입니다. 이번 칼럼에서는 RATIO S10 마우스가 이전 제품들과 비교했을 때 어떤 부분이 바뀌었는지에 대해 중점적으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MAXTILL RATIO S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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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장 및 구성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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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자는 여느 맥스틸 제품과 마찬가지로 평행사변형 형태로 되어 있습니다. RATIO S10의 구성품은 마우스 본품과 매뉴얼, 추가 테플론 피트, OMRON 사의 D2F-01F 스위치(일명, OMRON 재팬)가 2개 동봉되어 있습니다. 스위치를 제공하는 것은 흔한 경우가 아닌데, 독특하군요. 이것에 관해서는 스위치를 언급하는 부분에서 추가적으로 설명하도록 하겠습니다.








외형 및 그립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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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칼럼에 사용한 RATIO S10은 맥스틸에서 새롭게 선보인 골드 색상입니다. 옆면 버튼과 DPI 버튼, 휠이 배치되어 있는 프레임이 골드 색상에 가깝고 상판 하우징 자체는 골드라기보다는 브론즈에 가깝습니다. 또한, 보는 각도나 주변 조명에 따라 색상이 미묘하게 달라집니다. 하판 하우징(옆면 포함)은 갈색이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군요. 흔하게 볼 수 없는 색상이라서 관심을 갖는 분들도 있으시겠지만, 개인적으로는 호불호가 크게 갈릴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취향의 영역이니 판단은 여러분의 몫으로 남겨두겠습니다.


  모태가 되는 제품인 TRON G10은 내부에 무게추를 내장하여 무게를 늘려놓은 형태인데요. 무거운 마우스를 선호하는 분들이 계시는 것은 잘 알고 있으나, 복잡한 설계로 인해 자연스럽게 묵직한 무게를 자랑하는 제품과 비교했을 때 인위적인 느낌을 지울 수가 때문에 좋은 설계라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다행스러운 것은 어느 순간부터 맥스틸이 무게추에 대한 미련을 버렸다는 것이고, RATIO S10은 96g으로 제작되어 손목에 부담이 되는 무게는 피하게 되었습니다. 다만 Razer Viper, Glorius O 시리즈 등 60g대로 가벼워진 유선 마우스, 배터리를 내장한 무선 마우스임에도 불구하고 80g대로 제작된 Logitech G PRO Wireless 등 경량화 제품이 대세를 이루고 있다는 것을 고려했을 때는 시기와는 다소 동떨어진 제품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물론, 앞서 언급했듯이 묵직한 느낌을 선호하는 수요 또한 꽤나 많은 편이므로 다양성 측면에서는 긍정적으로 바라볼 여지가 있습니다.









L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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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꽤나 점잖게 생긴 하우징과는 별개로 LED가 점등하는 부분이 다른 마우스들에 비해 많은 편입니다. 휠, DPI 버튼 로고, 상판 하우징과 하판 하우징 사이를 가로지르는 띠까지 포함하여 화려한 RGB LED 조명 효과를 누릴 수 있는데요. 기본적으로 설정된 모드는 각 부분의 색상이 얽히고설키는 형태라 화려하다는 느낌을 줌과 동시에 산만하게 느껴지기도 했습니다. LED 효과는 소프트웨어를 통해 미리 준비된 프리셋으로 변경할 수 있습니다. 


  LED가 점등되는 마우스들은 대부분 약간의 미열이 발생하는데 RATIO S10은 이러한 마우스들 중에서도 조금 더 빠르게 열이 느껴졌습니다. 이것은 내부에 배치되어 있는 LED 모듈 때문에 발생하는 현상인데요. 자세한 것은 분해 단락에 이어서 언급하도록 하겠습니다.









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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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맥스틸 마우스는 공통적으로 상판 하우징과 하판 하우징이 간단하게 결합됩니다. 아래쪽에 있는 큰 테플론 피트를 떼어낸 뒤 나사 하나만 제거하면 손쉽게 분리할 수 있는데요. RGB LED 효과를 위해 불투명한 프레임이 사이에 끼어 있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이 부분의 LED 조명을 포기했더라면 무게를 조금 더 줄일 수 있었을 것 같군요. 기판을 보면 LED 모듈 9개와 발광 다이오드 하나가 배치되어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휠에 별도로 배치되어 있는 기판까지 포함한다면 총 11개가 되겠군요. 이런 이유로 다른 마우스에 비해 발열이 빠르게 느껴지는 편입니다. 손에 땀이 많은 분이라면 LED 조명은 끄고 사용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센서, MC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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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ATIO S10은 함께 출시된 RM11과 마찬가지로 PIXART 사의 제품 중 최상급 스펙을 자랑하는 PMW 3389를 활용했습니다. AVAGO ADNS-A3050 센서를 오랫동안 유지해오다가 PIXART PMW 3360 센서가 유행하던 시기에 PMW 3330 센서로 리비전(G10 PRO) 하였는데, 이처럼 센서에 인색하던 맥스틸이 마음을 바꿔 과감하게 투자하기 시작했습니다. 다만, 센서 사양이 높다고 해서 성능이 좋을 것이라고 속단하는 것은 금물입니다. 고사양 센서를 탑재하면 기본적으로 튜닝이 깐깐하게 되어 있을 확률이 높지만, 제조사의 역량에 따라 성능은 얼마든지 달라질 수 있기 때문이죠. RATIO S10의 자세한 트래킹 성능은 밑에 있는 마우스 정확도오차율 테스트 단락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MCU는 HOLTEK 사의 I/O with USB type 8-bit RISC architecture microcontrollers 'HT68FB560' 칩세트를 활용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데이터시트(DATASHEET)를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옆면 버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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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옆면에는 Kailh 사의 저소음 스위치를 활용했습니다. 이 스위치는 소음이 거의 없고 부드럽게 눌리는 특징을 가지고 있는데요. 메인 버튼처럼 짧은 구조물이 스위치를 직접적으로 누르는 형태여서 구분감 자체는 좋은 편입니다. 반복 클릭을 거의 하지 않는 옆면 버튼의 특성상 나름 괜찮은 선택이라고 생각하는데, 경쾌한 클릭감을 좋아하는 분이라면 아쉽게 느껴질 수도 있는 부분입니다. 








기타 스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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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용 빈도가 낮은 DPI, 휠 버튼은 Micro-Tact 스위치를 활용했습니다. 최근 출시되는 마우스는 사용 빈도가 낮은 버튼들도 클릭감이나 수명을 위해 메인 스위치와 비슷하게 생긴 스위치를 활용하는 편인데, RATIO S10은 접근하기 쉬운 가격대를 형성하기 위해 원가 절감을 그대로 유지한 모습입니다.










메인 버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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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인 버튼에는 OMRON 사의 D2F-01F 스위치를 활용했습니다. OMRON 재팬이라고 불리는 이 스위치는 한때 마우스를 튜닝하는 분들이 즐겨 사용했던 부품으로 흔히 쓰이는 OMRON D2FC-F-7N 시리즈보다 클릭감이 무거운 편입니다. 즉, 경쾌함보다는 부드럽게 눌리는 느낌이 있어서 반복 클릭 시 불리한 측면이 있지만, 감각 자체가 고급스럽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데요. 클릭감은 취향의 영역이어서 세간의 평가와 다르게 느낄 가능성이 있으며, 뭐가 좋다고 딱 잘라서 말하기는 어렵습니다.


  맥스틸은 S10 구성품으로 D2F-01F 스위치 한 쌍을 제공하는데, ASUS처럼 퀵 스왑 방식을 적용하지 않아서 추가 구성품을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는 없습니다. 스위치를 교체하기 위해선 테플론 피트를 떼어내야 하고 디솔더링을 통해 납을 제거한 뒤에 다시 솔더링을 거쳐야 하기 때문이죠. 이 작업을 능숙하게 하는 분도 있으시겠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가 훨씬 많은 것을 고려한다면 그림의 떡이 될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차라리 구성품에서 제외한 뒤 단가를 낮추는 것이 좋은 선택이었을 것입니다. 











마우스 정확도 테스트 영상

※ 해당 영상에 등장한 모델은 MAXTILL RATIO S10 마우스가 아니며, 기어비스(오차율 측정 장치)가 어떻게 움직이고 어떤 방식으로 측정되었는지 보여주기 위한 영상입니다. 19년 6월을 기준으로 기어비스 테스트는 4.5cm 기준으로 테스트를 하는데, 기존 5cm에서 4.5cm로 바꾼 이유는 2000 DPI까지 측정하기 위함입니다. 거리를 줄이면 줄일수록 더 높은 DPI를 측정할 수 있겠지만, 그렇게 하지 않는 이유는 4.5cm가 오차를 최대한 줄일 수 있는 타협점이기 때문입니다. DPI는 400, 800, 1200, 1600, 2000을 기준으로 측정하며, 마우스가 해당 값을 지원하지 않을 경우 유사한 값으로 테스트를 진행합니다. 









마우스 정확도 테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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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스트 장비와 마우스 센서에 따라 값이 달라질 수 있으므로 참고 용도로만 봐주시기 바랍니다.


  위에서 언급했듯이 이 테스트는 마우스 센서의 오차율(정확성)을 알아보기 위한 테스트입니다. 트래킹 범위를 넓혀서 4.5cm를 타깃으로 잡고 일정한 속도로 마우스를 움직였을 때, 얼마나 정확한 값을 도출해내는지 알아보는 방식으로 진행합니다. 테스트 영상을 참고하시면 결과를 표기한 그래프는 절댓값이 0에 가까울수록 좋습니다. X+값은 오른쪽으로 움직였을 때, X-값은 왼쪽으로 움직였을 때를 의미하고, 결괏값이 음수라면 목표 지점에 도달하지 못한 것, 양수라면 목표 지점보다 더 나아간 것을 의미합니다.


  MAXTILL RATION S10은 PIXART 사의 고성능 PMW 3389 센서를 활용하여 스펙적으로는 부족한 부분이 없습니다. 다만, 소프트웨어가 LOD나 직선 보정 기능을 제공하지 않아서 세밀한 조정이 불가능하며 센서 튜닝 또한 1% 미만으로 형성되는 제품들과 비교했을 때 아쉬운 점이 있습니다. 센서 성능을 극한으로 뽑아냈다고는 할 수 없지만, 긍정적인 것은 X+ 값과 X- 값의 오차가 매우 적은 편이어서 움직임에만 적응한다면, 오차가 큰 마우스들에 비해서 정확한 포인팅을 할 수 있습니다. 최상의 결과는 아니지만, 충분히 훌륭한 성능이라고 생각합니다.










소프트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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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ATIO RM11 마우스와 함께 출시된 RATIO S10 마우스이기 때문에 소프트웨어에서 크게 기대할 만한 부분이 없다는 것은 대동소이합니다. 버튼 기능 변경, LED 설정, 매크로 지정 등 기본적인 기능들은 잘 갖춘 편이지만, DPI 설정에서 불편함이 느껴집니다. 16,000 DPI까지 설정이 가능한데 키보드로 수치를 입력할 수도 없고, 방향키로도 움직이지 않아서 마우스로만 지정할 수 있습니다. 눈금조차 표시되어 있지 않아서 센서 정확도 테스트를 위해 세밀한 수치를 지정할 때 불편함을 넘어서 짜증스럽기까지 했습니다. 적어도 휠을 통해 최소 단위로 조정할 수 있게 해놨어도 이 정도로 답답함을 느끼지는 않았을 것입니다. 또한, PMW 3389라는 고성능 센서를 탑재했음에도 불구하고 직선 보정이나 LOD(Lift-off Distance) 등을 지정하는 항목이 없어서 성능을 온전하게 활용하지 못합니다.한국어로 번역조차 되어 있지 않은 소프트웨어는 전체적으로 개선이 필요합니다.

 










마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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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까지 검증된 하우징으로 만들어진 RATIO S10에 대해서 알아봤습니다. 골드 에디션이라서 색다른 느낌을 받았지만, 색상 자체가 골드보다는 갈색이나 고동색 가까웠습니다. 쥐었을 때 감각 자체는 상당히 익숙해서 적응 기간이 따로 필요 없을 정도였는데요. 지극히 개인적인 감상입니다만, 높이가 낮아서 팜 그립보다는 핑거 그립, 클로 그립으로 쥐게 될 확률이 높은 제품인 만큼 조금 더 가볍게 설계했다면 좋았을 것 같습니다. 물론, 무겁다거나 무게 중심이 한쪽으로 치우쳐있지 않아서 사용하면서 불편하다는 생각은 들지 않았고, 이미 손에 익은 형태의 제품이라서 마음먹은 대로 트래킹과 포인팅을 할 수 있었습니다. PMW 3389 센서라는 것을 고려했을 때 오차율 값 자체는 다소 아쉽지만, 방향에 따른 오차율이 크게 차이 나지 않아서 적응의 문제일 뿐 성능상 문제 되는 부분은 아니라는 것도 RATIO S10의 긍정적인 면입니다.


  다만, LED 모듈이 과도하게 느껴질 정도로 많아서 오랜 시간 마우스를 쥐고 있을 때 미묘한 발열이 느껴지는 것은 아쉽게 느껴졌으며, 타사 제품과의 경쟁을 위해선 소프트웨어 개선이 반드시 되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시대의 흐름에 뒤처지지 않기 위해 PIXART 사의 PMW 3389 센서로 업그레이드했고, 흔히 쓰이지 않는 OMRON D2F-01F 스위치로 차별화를 꾀했습니다. 앞서 언급한 부분들도 중요하지만 RATIO S10의 가장 강력한 무기는 익숙함인데요. 기존에 TRON G10이나 G10 PRO를 활용하고 있던 분들이라면 큰 고민 없이 구매할 수 있는 제품입니다. 






+ 19년 9월 16일 내용 추가 및 변경: 동봉된 D2F-01F 스위치는 필드테스트 및 각 커뮤니티 리뷰 제품에만 포함되어 있고, 시중에 판매되는 RATIO S10에는 동봉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대신 RATIO S10 마우스의 무상 A/S 기간인 1년과는 별개로 스위치 교체 건에 한해서는 1회 무상 교체를 지원한다고 하니, 일반 사용자 입장에서는 오히려 긍정적인 변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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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해무애(學海無涯), 배움의 바다는 끝이 없다. 끝은 언제나 새로운 시작으로 연결되기 때문이다.

    댓글 : 332
Mage  
익숙한 디자인에 골드 색감이 상당히 매력적이고 스위치1회 무상도 좋네요. 센서와 함께 소프트웨어도 중요한데 이부분은 너무 아쉬운 것 같습니다.
MANNER100  
led점등되는곳이 많지만 두께가 넓지가 않아서 깔끔하니 좋네요. 그리고 스위치 1회 무상교체가 아주 맘에 드네요.
대부분 제일먼저 고장나는 부분이 스위치쪽인데 교체전까지 안심하고 사용할수 있겠네요. ㅎㅎ
소프트웨어는 적어도 한글번역은 해줬으면 좋겠습니다.
자신있음앵겨  
가격도 적당하고, 그립감과 디자인 모두 우수한 마우스 같아요.
kjdjr2  
그립감이 좋아보여서, 잡아 보고 싶어지는 마우스에요 ~
귀천도애  
1회 스위치 교체 정책은 매력적이라는 생각이듭니다. 가벼운 무게에 그립감이 괜찮아 보이네요. 센서가 좋은데 가성비가 좋은거 같아요.
RXNAVI  
많은 분들이 선호하는 쉘이라 좋은 것 같네요
번개맞은연탄  
보통 오래쓰면 제일먼저 좌클릭이 고장이 나곤하던데 스위치 1회 무상 교체는 좋네요. 마우스 교체 없이 오랜기간 사용이 가능하겠네요.
마성1  
가격도 괜춘하고, 그립감과 디자인 모두 굿
바다팡  
스위치 무상교체는 진짜 좋네요 이쁘게 생겻어요
에보니힐  
최상위 센서인만큼 as정책도 좋네요.
슈가버블  
센서도 좋고 그립감이 좋아보이네요
백수특공대  
이번에 한마리 하나 장만해 봐야겟네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