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능에 집중한 사운드카드, Creative 사운드 블라스터X G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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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밍 사운드카드

 

  PC 시장에서 '게이밍'이라는 단어만큼 달콤한 마케팅 용어는 없을 것입니다. 사실 고사양을 갖춘 제품명에 게이밍이 포함되는 것은 당연한 수순이었을 텐데요. 예외는 있겠지만, 고사양 PC를 필요로 하는 부류는 주로 게이머들이기 때문이죠. 하지만 시간이 흐르면서 게이밍은 중구난방식으로 쓰이게 되었고, 해당 단어에 대한 회의감을 드러내는 분도 점점 늘어났습니다. 저 역시 여러 제품을 다루면서 내심 불편한 시선을 내비치기도 했는데, 특히 음향기기를 다룰 때는 제품명에 게이밍을 끼워 넣으면 오히려 제품 용도를 제한해버리는 느낌이 있다고 표현한 적도 있습니다. 음악 듣기 좋은 제품이 게임에서 힘을 발휘하지 못할 이유는 없습니다. 반대로 게이밍을 표방하며 판매 중인 음향기기 중에는 음악 감상과는 거리가 먼 제품이 많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칼럼 주제를 게이밍으로 정했는데요. 이번에 다뤄볼 Creative 사의 사운드 블라스터X G1 사운드카드의 특징이 위에서 언급한 것과 같이 제한된 용도에서 강점을 보이는 제품이기 때문입니다. 사운드카드는 오랜 기간 동안 생산된 제품인 만큼 성능을 구분하는 명확한 지표가 있습니다. 다만 마더보드 내장 사운드카드 칩세트의 눈부신 발전으로 인해 외장 사운드카드나 DAC의 입지가 좁아지고 있어서 특화된 기능을 소비자에게 어필해야 살아남을 수 있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이런 측면에서 사운드 블라스터X 시리즈는 진작에 게이밍 특화 기능을 추가하고 있던 터라 시장에서 도태되지 않고 살아남을 수 있었죠. 그중 가장 저렴한 가격대에 판매되고 있는 G1 제품을 살펴보고 어떤 분이 활용하면 좋을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Creative 사운드 블라스터X G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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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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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품의 크기가 작고 가벼운 만큼 종이만을 활용해 포장을 간결하게 했습니다. 구성은 사운드카드 본품과 4극 단자를 3극 단자로 바꿔주는 케이블, 각종 문서가 동봉되어 있습니다. 단출해 보이지만, 콘셉트 자체가 간단하게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라 필요한 것은 모두 포함한 것입니다.

 

 

 






외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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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운드카드는 일반적으로 기판이 꽤나 넓은 편이며, 그 위로 온갖 칩세트와 콘덴서가 자리를 빼곡하게 메우고 있습니다. 그러나 사운드 블라스터X G1은 이와 달리 상당히 작고 무게가 15g으로 가볍습니다. 별도의 전원 공급 없이 USB만 연결하면 바로 사용할 수 있는데, 작은 크기 덕분에 마치 변환잭이나 리모트 컨트롤러처럼 느껴지기도 합니다. 이어폰 / 헤드폰 케이블에 무언가 달리게 된다면 체감하는 무게가 확 달라지는데, 다행스럽게도 15g에 불과해서 그다지 거슬린다는 느낌을 받지는 못했습니다. 전체적으로 만듦새가 좋고 케이블 단선 방지가 확실하게 처리되어 있어 내구성이 나쁘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만, 케이블을 확실하게 짧게 만들던가 없애버리는 방향이었다면 더욱 좋았을 것 같습니다.

 

 

 

 

 

 

 

  

L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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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C에 연결하면 로고 'X'부분에 빨간색으로 LED가 점등합니다. 색상이나 효과 등을 바꿀 수는 없기 때문에 전원이 인가를 확인하는 용도 정도로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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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운드 블라스터X G1은 별도 나사나 걸쇠 등을 통해 결합되는 방식이 아니라서 한 번 분해하면 다시 결합하기 위해선 순간접착제의 힘을 빌려야 합니다. 별도로 분해하는 것은 절대 추천드리지 않으며 내부 모습은 이번 칼럼을 통해 확인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내부는 게이밍 헤드셋에 포함되어 있는 리모트 컨트롤러를 분해했을 때와 크게 다르지 않은 형태이며, 주요 사운드 칩세트 역시 C-Media 사의 'CM6533'을 활용했습니다. 해당 칩세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을 알고 싶은 분들은 데이터 시트(DATASHEET)를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성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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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품 사양에 표기되어 있는 *SNR 값은 최대 93dB이라고 되어 있는데요. 간단하게 해당 값은 숫자가 높을수록 좋다고 보시면 됩니다. 마더보드에 내장되어 있는 사운드 칩세트도 100dB를 넘기는 시대라서 그리 좋은 수치라고 보기는 힘들 것 같군요. 소리에 집중하는 음악 감상 시에는 미세한 노이즈가 신경 쓰일 수 있지만, 정보가 중요한 게임에서는 크게 문제 되지 않았습니다. 또한, 소프트웨어를 통해 *게인Gain 값을 조절하여 300Ω을 가진 음향 기기까지 활용할 수 있다고 되어 있는데요. 저항은 62Ω이지만 음압 감도가 현저히 낮아 구동하기 힘들다고 소문난 AKG 사의 K701 헤드폰을 연결해본 결과 문제없이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 Signal to Noise Ratio (SNR, S/N, 신호 대 잡음비) : 테스트 결과에 포함된 항목은 아니지만, 신호 대 잡음비는 신호를 방해하는 잡음 세기에 대한 신호의 비율을 말합니다. 이 비율은 원하는 신호의 레벨을 잡음 레벨과 비교합니다. 잡음 레벨에서 정격출력 레벨까지의 음량 폭을 의미하는 것이죠. 비율이 높을수록 잡음이 덜한 것입니다. 숫자가 클수록 오디오 신호와 배경 잡음 간의 차이가 큰 것이죠. 즉, 수치가 클수록 결과가 좋은 것이라 보면 됩니다.

* Gain (게인) : 간단하게 신호 증폭 정도를 표시하는 말입니다. 게인을 올리는 것은 신호의 강도를 높이는 것을 의미하고, 게인을 내리는 것은 신호의 강도를 약하게 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오디오나 비디오 신호의 상대적인 강도를 나타낼 때 쓰입니다.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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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극 이어셋 / 헤드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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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변환잭 활용 예시


  G1은 Windows, Mac뿐만 아니라 PlayStation4에도 연결할 수 있습니다. 최근 출시되는 노트북 중에 아날로그 포트가 배제되어 있는 경우가 있는데, 이럴 경우 요긴하게 활용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 사운드카드는 4극 아날로그 단자를 연결할 때 가장 편하게 사용할 수 있으며, 마이크와 헤드폰이 분리되어 있는 헤드셋을 활용하기 위해선 구성품으로 포함되어 있는 변환잭을 활용해주셔야 합니다.  

 

  

 

 

 




소프트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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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C 사운드카드를 오랜 기간 동안 만들어오며 쌓인 노하우는 소프트웨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정확하게 표현하자면, 소프트웨어 자체의 안정성보다는 설정할 수 있는 항목의 수와 기능의 강력함이 타 제조사에 비해 우위를 점하고 있는 것이죠. 가장 앞에 있는 프로파일PROFILE 탭에서는 Creative 사가 미리 설정해둔 프리셋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 EQ나 기타 기능 설정이 어렵게 느껴지는 분들은 해당 탭을 적극적으로 활용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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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Media 칩세트를 활용한 제품들은 소프트웨어 UI와 설정 항목이 정해져 있는데, Creative는 본인들의 기술을 결합하여 별도 기능을 추가했습니다. 어쿠스틱 엔진ACOUSTIC ENGINE 탭에서는 타사와의 차별점을 두기 위해 제공하는 BlasterX Acoustic Engine 기능을 관리할 수 있으며, 이퀄라이저EQUALIZER는 -12dB부터 12dB까지 각 대역의 소리 크기를 조절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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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카우트 모드SCOUT MODE는 별도 EQ 설정 없이 게임에 주로 사용되는 대역을 증폭하여 주변에서 발생하는 총소리, 발소리, 탄창 교환 소리 등을 크게 들을 수 있는 기능입니다. FPS 게임, 특히 배틀로얄 장르를 플레이하는 분들에게 도움이 될 만한 기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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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이스 FXVOICE FX 기능은 소리에 왜곡을 가해 목소리를 변조해주는 기능입니다. 꽤 많은 프리셋이 준비되어 있으므로 간단하게 활용하기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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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드밴스드 세팅ADVANCED SETTING 탭에서는 G1의 존재 이유인 게인 값 조절과 가상 채널 설정을 할 수 있습니다. 스테레오 / 5.1 채널 / 7.1 채널로 설정할 수 있는데, 배틀그라운드와 같이 상대방의 위치가 중요한 게임이라면 7.1 채널을 활용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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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상 채널 기능이 잘 작동하는지 확인하기 위해 프라운호퍼 사 홈페이지에 있는 테스트를 활용해봤습니다. 프라운호퍼는 집적회로 연구소로 오디오 및 미디어 기술, 영상 시스템, 에너지 관리, IC 설계 및 설계 자동화, 정보통신시스템, 측위, 의료기술, 센서 시스템, 안전 보완 기술, 공급망 관리, 비파괴 검사 등 엄청나게 다양한 분야에서 연구 개발 서비스를 제공하는 회사입니다. 


  홈페이지에 있는 'HTML5 AAC Audio Playback Tests - Multichannel' 항목에서 가장 밑에 있는 7.1채널 식별 음성 파일을 재생한 후 각 방향에서 정확하게 소리가 들려오는지 청음을 진행해봤는데요. 테스트 결과 7.1채널에 추가된 Side 영역과 전방 좌측, 전방 우측이 구분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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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중 채널 효과를 가장 크게 누릴 수 있는 게임은 역시나 배틀로얄 장르일 것입니다. 필자는 뒤늦게 배틀그라운드에 재미를 느껴 시간 날 때마다 걸어 다니는 보너스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있는데요. G1이 구현하는 가상 채널의 성능은 어느 정도인지 느껴보기 위해 게임을 진행해봤습니다. 테스트에 함께 활용한 헤드폰은 젠하이저 사의 HD650입니다. 4인 스쿼드로 플레이했을 때 뒤편에서 들려오는 같은 팀의 발소리를 방향을 명확하게 구분할 수 있었는데, 전방 대각선에서 들려오는 소리와 옆에서 들려오는 소리를 확실하게 구분하기 위해서는 적응 시간이 필요했습니다. 소리 차이를 인지하게 되는 순간부터는 스테레오로 플레이했을 때와 비교해서 적의 위치를 파악하기가 훨씬 수월했습니다. 치킨을 먹었는지는 노코멘트하겠습니다.

 

 

 






마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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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동안 다뤄온 사운드카드와는 조금은 다른 방식으로 살펴봤는데요. 더 좋은 음질을 추구하기보다는 사운드 블라스터X 특유의 기능에 집중한 제품이기 때문입니다. USB 헤드셋에 달려있는 리모트 컨트롤러와 비슷한 역할을 수행한다고 볼 수 있는데, 같은 C-Media 사의 칩세트를 활용했음에도 불구하고 Creative 사의 노하우를 곁들여 상대적으로 높은 품질을 구현했습니다. 위치를 세부적으로 조절하는 것은 불가능했지만, 적응하는 시간을 거치게 된다면 모든 방향을 명확하게 구분할 수 있는 점은 아주 큰 장점으로 느껴졌습니다. 이것만으로도 사운드 블라스터X G1의 가치는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상향 평준화된 사운드 시장에서 절대적인 성능 자체는 부족한 편이라는 것을 염두에 두고 구매 결정을 하셔야 합니다. 고음질을 원하는 분이라면 동사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사운드 블라스터X G6나 사운드 블라스터X AE-5 등과 같은 고성능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구매 대상이 명확해진 것 같습니다. 3.5mm 아날로그 포트를 활용하는 음향기기를 가진 분 중 음질에 크게 민감하지 않다면, 굳이 게이밍 헤드셋을 따로 마련하지 않아도 됩니다. 기능에 집중한 사운드 블라스터X G1은 아주 합리적인 선택지가 있기 때문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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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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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해무애(學海無涯), 배움의 바다는 끝이 없다. 끝은 언제나 새로운 시작으로 연결되기 때문이다.

    댓글 : 459
월야환담  
사운드 카드라는 것이 어떨지 궁금하네요. 한번도 사용 안해 봤지만 좋아보입니다. 언젠가는 구매를 ㅋㅋ
centerlx  
사운드카드 사용해서 게임 자주했었는데 비싸서 다른친구들에게 추천하기 그랬는데 45000가격이면 내장사운드카드보다 좋다면 친구들에게 추천할 수 있을 가격이네요
Nadie  
이게 있으면 저도 황금귀가 될 수 있을 것 같은데요.
실제로 어떨지 궁금하네요.
달빛의저편  
게임에서 활용하기 좋은 스카우트 모드 쓰기에는 저렴하면서 휴대하기에도 좋으니 쓸만할 것 같아요
DoRaZi  
딱 필요한 기능만 담겨있는 제품이네요.
가격도 크게 부담없이 살 정도라서 게임을 더 원활하게 즐기고 싶은 유저라면 하나 쓰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2080치약  
가성비가 좋은 제품 같습니다.
작지만 필요한 것은 꽉~ 눌러 담은 단단한 느낌입니다^^
자신있음앵겨  
외장형 사운드카드라 그런지 작고 앙증맞네요.
성능도 괜찮아보여요
입벌려암드간다  
사운드의 중요성을 깨달을때가 가끔 있었는데 이런 휴대용 하나 있으면 좋겠군요.
해바라기믿음  
외장 사카를 확장하기 어려운 노트북이나 윈도우 태블릿에 사용하기 좋은 제품 같습니다

그리고 사운드카드가 급할때 사용하기도 유용하구요
다람쥐세븐  
호, 뒤편에서 들려오는 같은 팀의 발소리 방향을 명확하게 구분할 수 있다면, 다른 부분에서 적응 시간이 필요하더라도 우선은 크게 모자람이 없을 제품 같아요. 아, USB 포트의 손상을 방지하기 위한 연결 케이블의 존재에 대해서는 살짝 다른 견해도 들어볼 수 있어서 흥미로웠어요. 뚜렷한 개성으로 게이밍의 용도에 맞추어서 합리적으로 특화된 신제품의 소개, 알차고 유익했던 정보전달의 정성과 노력 앞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
Shad  
이어폰으로 게이밍 하시는 분들에게 좋은 선택지가 될 것 같습니다.
장착 탈착도 매우 쉽고 가지고 다니기도 편하기에 장소에 구애 받지도 않구요.
모든 방향을 명확하게 구분 할 수 있는 것만으로도 큰 메리트가 있는 제품이라 생각되네요.
RXNAVI  
포터블한 사이즈에 전용 소프트웨어로 다양한 설정까지 가능하니 매력적이네요
croces  
크기가 작고 휴대하기 편한 제품이네요.
노트북에 사용해도 좋고 내장 사운드가 고장 났을 때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을 듯 싶습니다.
게이밍 특화 제품이지만 노트북이나 이어폰, 헤드셋 사용하시는 분들 중에서 5.1채널 이상 영화나 동영상 볼 때도 아주 유용할 듯 싶습니다.
귀천도애  
가격도 부담되지 않으면서 크기가 작아서 휴대하기 편하고 쉽게 USB로 연결해서 사용가능한 편리함까지 괜찮은 것 같군요. 배그같은 FPS게임뿐만 아니라 영화볼때도 유용하겠네요.
진사사마  
음질은 어떨지 궁금/기대 되고
저렴한 가격에 보관하거나 이동해서 사용하기 편하게되어 좋네요.
번개맞은연탄  
집에서는 사운드 블라스터X AE-5를 사용하고 PC방 갈때 휴대가 편한 사운드 블라스터X G1 사용하면 좋겠네요.
리브롬  
사실 메인보드에 결합해야 되는 방식의 사운드 카드일경우 m-atx 메인보드는 장착할 공간이 마땅치 않은경우가 많았는데 이런 usb방식은 획기적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인터루드  
작은 크기에 소프트웨어 지원도 좋고 마음에 드네요
MANNER100  
외장용에 작고 가벼워서 좋네요. 보급형이라 사카 본연의 기능인 음질이 떨어지는게 아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