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enics TITAN G 게이밍 마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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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석


  '2018년에는 의자와 책상에 집중하느라 기어에 잠깐 소홀했지만, 2019년에는 게이밍 기어도 신경 쓸 예정입니다' 2018년 12월 신도림 테크노마트에 위치한 영화관에서 진행한 제닉스 영화의 날 행사에서 들었던 말입니다. 제닉스는 한동안 높은 스펙을 가진 제품보다는 보급형 게이밍 기어로 라인업을 유지하며 의자에 집중했던 터라 시장의 추세를 잘 읽을 수 있을까 하는 걱정스러운 마음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제닉스는 애초에 게이밍 기어로 시작한 회사이고, 그 어떤 곳보다 국내 e스포츠에 많은 투자를 하고 있기 때문에 제가 괜한 걱정을 하는 것일지도 모릅니다. 


  얼마 전 리포트로 다뤘던 TITAN OPTICAL V2 키보드는 제닉스 제품 중 가장 좋은 평가를 받는 스톰체이서의 광축 버전이라고 봐도 될 만큼 완성도가 높았습니다. 특히, 전작인 TITAN OPTICAL V1 키보드의 화려한 외형 대신 단정함을 선택했다는 점에서 제닉스가 새로운 방향으로 나아가고자 하는 의지가 느껴졌는데요. 이러한 생각에 확신을 들게 만든 것이 이번에 다뤄볼 TITAN G 마우스입니다. 제품을 받아보고 우선 세부 스펙을 살펴봤는데, 느낌이 좋았습니다. 제닉스의 2019년 첫 번째 마우스 TITAN G, 지금부터 차근차근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Xenics TITAN 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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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자 및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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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닉스는 상당히 앙증맞은 크기의 상자로 마우스를 포장합니다. 이것은 제닉스뿐만 아니라 다른 제조사도 상자 크기를 최소화하는 추세인데요. 제품을 안전하게만 받아볼 수 있다면 자원 낭비가 덜 된다는 측면에서 긍정적으로 바라볼 여지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내부의 검은 상자가 상당히 두꺼운 편이고 마우스와 케이블 칸을 잘 나눠놔서 배송 중에 제품에 흠집이 생긴다거나 파손될 확률은 낮아 보입니다.

 

  구성으로는 마우스와 설명서, 그리고 정체 모를 고무 3개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보아하니 휠 아래 있는 버튼과 모양이 같군요. 교체하는 용도로 사용하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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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밀하게 따지자면 고무 자체가 버튼 역할을 수행하는 것은 아니고, 고무를 부착하는 플라스틱 부분이 버튼입니다. 즉, 고무는 손가락에 닿는 부분일 뿐입니다. 해당 버튼은 기본으로 DPI 변경 기능을 담당하고 있기 때문에 자주 사용하는 버튼은 아니지만, 고무가 손에 닿는 느낌은 나쁘지 않고 클릭감이 좋았습니다. 제닉스 측에서 이런 설계를 한 이유는 촉감이 좋다는 장점을 살린다기보다는 자칫 밋밋할 수 있는 외형에 포인트를 주고자 하는 의도인 것 같습니다. 흰색 제품은 검은색 대신 회색이 동봉되어 있으며, 마찬가지로 빨간색 고무도 2개 포함되어 있습니다.

 

 

 

 

 

 

 

 

외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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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AN G는 왼쪽에 추가 버튼이 배치된 오른손 전용 비대칭 마우스입니다. 흰색의 경우 오염에 취약하다는 이유로 UV 유광 코팅 방식을 많이 활용합니다. 하지만 TITAN G의 경우 검은색과 흰색 모두 무광 코팅으로 처리되어 있어서 땀을 유발하지 않습니다. 흰색은 오염에 약할 수밖에 없으므로 평소에 관리를 꼼꼼하게 할 필요가 있으며, 손이 건조한 분들은 제품이 미끄럽다는 생각을 할 수 있습니다. 


  흰색은 곳곳에 회색을 배치하여 투톤으로 꾸몄고, 검은색의 경우 외형을 한 가지 색상으로만 구성했습니다. 개인적으로 검은색을 선호하지만, TITAN G만큼은 투톤으로 이뤄진 흰색 제품이 외형적으로 조금 더 완성되어 있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색상별로 케이블이나 테플론 패드의 색깔 맞춤까지 신경 쓴 것이 눈에 띄는군요. 조금 더 자세한 외형은 다음 페이지를 참고해주세요.

 

 

 

 

 

 

 

 

  

그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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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lm(팜) 그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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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law(클로) 그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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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inger(핑거)그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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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왼쪽은 움푹 들어가 있어서 엄지손가락을 옆면 버튼 밑에 위치시킬 수 있으며, 오른쪽은 볼록하게 튀어나와 있어서 약지는 물론이거니와 소지까지 마우스 위에 올려놓을 수 있어서 마우스 패드에 손가락이 끌리지 않습니다. 흔히 '등'이라고 불리는 중간 부분이 가장 높은 부분이라서 팜 그립을 노리고 만든 제품이라는 것을 알 수 있지만, 무게가 가볍기 때문에 클로 그립으로 사용하더라도 전혀 무리가 없습니다. 손가락이 긴 분이라면 핑거그립을 활용할 수도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손목 건강을 위해서라도 가벼운 마우스를 사용해야 한다는 생각을 하고 있는데, 팜 그립을 활용하는 분 중에는 묵직한 제품을 선호하는 분들도 있기 때문에 83g이라는 무게가 양날의 검이 될 수도 있습니다. 어찌 되었든 간에 무게가 가벼워지고 있는 최근 추세는 잘 따르고 있는 제품입니다.

 

 

 

 

 

 

 



L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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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GB LED를 말할 때 감성이라는 단어는 자연스럽게 따라붙습니다. 성능과 관련 있는 부분은 아니지만, 제품의 가치를 높이는 도구로 쓰이곤 하죠. 화려한 것을 좋아하는 분들은 추가 지출이 발생하더라도 RGB LED가 포함된 제품을 선호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TITAN G 마우스는 단정한 콘셉트를 지키는 선에서 RGB LED를 활용하고 있습니다. 바닥에 은은하게 퍼지는 LED가 멋스러워 보이네요. 총 네 가지 모드가 준비되어 있으며, 소프트웨어를 통해 속도 및 밝기를 지정할 수 있습니다.

 

 

 

 

 

 

 

 

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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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우스 바닥에는 큰 테플론 패드가 두 개 부착되어 있는데, 분해를 위해서는 아래쪽에 붙어 있는 테플론 패드를 제거해야 합니다. 분해를 해보니 외형만큼 내부도 간결하게 설계한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간결함을 유지하면서도 옆면 버튼을 직접 누를 수 있도록 설계하는 것은 잊지 않았습니다. 별도의 PCB 기판을 상판에 고정하는 방식을 택했는데, 마이크로 택트 스위치가 아닌 HUANO 스위치를 활용하여 최대한 클릭감을 신경 쓰고자 한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센서 및 MC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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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성능 센서를 활용하는 것에 다소 소극적이었던 제닉스가 무려 PMW 3389 센서를 탑재했습니다. PMW 3389는 PIXART 사의 최상급 광센서로 PMW 3360을 스펙업한 칩세트입니다. 해당 칩세트를 활용하게 되면서 최대 16,000DPI까지 설정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DPI를 16,000까지 올려서 마우스를 활용하는 분은 매우 드물겠지만, 스펙은 부족한 것보다는 넘치는 것이 나은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MCU는 32bit 프로세서인 WTU301 칩세트가 탑재되어 있습니다. RGB LED를 활용하는 제품들에 들어가는 경우를 많이 보긴 했는데, 아무리 검색해봐도 상세한 정보를 확인할 수는 없었습니다. 

 

 

 

 

 

 

 

클릭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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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AN G는 왼쪽, 오른쪽 버튼에 OMRON CHINA D2FC-F-7N(2천만 회 보증) 스위치를 활용했으며, 나머지 버튼들은 HUANO 사의 스위치를 선택했습니다. 최근에는 HUANO 스위치를 메인 버튼용으로 활용하는 제조사가 있을 정도로 품질을 인정받고 있는데요. 이 스위치를 서브 버튼에 활용했다는 것은 사용 빈도가 낮은 버튼의 클릭감도 세심하게 신경 썼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는 대목입니다. 또한, 상판 하우징 메인 클릭 프레임에는 패드가 부착되어 있습니다. 이것은 옴론 사의 스위치 마모를 방지하여 수명을 늘려주는 역할을 합니다. 상판 하우징이 일체형이라 클릭 압력이 낮고 반발력이 높은 편은 아니지만, 프레임에 부착된 패드 덕분에 플라스틱끼리 부딪치지 않기 때문에 클릭감이 상당히 부드럽습니다.

 

 

 

 

 

 

 

  

마우스 정확도 테스트 영상 

※ 해당 영상에 등장한 모델은 TITAN G 마우스가 아닙니다. 단순히 기어비스가 어떻게 움직이고 어떤 방식으로 측정되었는지 보여주기 위한 영상입니다. 기어비스 테스트는 5cm 기준으로만 테스트하고 그 이상은 영상으로 담아내기 어려운 부분이 많습니다. 이러한 이유로 모니터 해상도에 따라 프로그램 가로 폭이 다르기 때문에 제가 선택한 값은 해상도 영향이 적은 5cm를 타깃으로 기준점으로 테스트합니다. 그리고 DPI는 마우스마다 지원하는 값이 다르기 때문에 400, 500, 750, 800DPI를 기준점으로 진행됩니다.

  

 

 

 

마우스 정확도 테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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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우스 테스트는 테스트 장비와 마우스 센서에 따라 값이 달라질 수 있기 때문에 참고 용도로만 봐주시기 바랍니다.

   

  위 그래프는 절댓값이 0에 가까울수록 좋은 결괏값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테스트 방식은 위 영상을 참고하시면 이해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정확성을 알기 위해 트래킹 범위를 넓혀 5cm를 타깃으로 잡고 마우스를 일정한 속도로 움직였을 때, 얼마나 정확한 값을 가지는지 알아보는 테스트입니다. 테스트에 사용하는 감도 수치는 정확도가 가장 우수하다고 할 수 있는 저감도만 측정합니다. (5cm로 트래킹을 하는 이유는 프로그램상 400DPI와 800DPI 측정 범위가 모니터에서 관찰이 가능한 범위까지 생성되는 최댓값 수치이기 때문입니다)

 

​  아무리 좋은 센서를 사용하더라도 튜닝을 잘못된 방향으로 할 경우 센서 오차 측정 결괏값이 좋지 않은 경우가 발생합니다. 최상급 센서를 사용했다고 하더라도 예외는 아닙니다. 제닉스 TITAN G는 400DPI의 경우 2% 안쪽, 800DPI는 2% 내외의 결괏값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값이 +인 것은 목표 지점에서 조금 더 나아갔다고 해석하시면 됩니다. 조금 더 자세하게 들여다보면 400DPI에서 -값과 +값의 차이가 다소 아쉽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절댓값 자체가 작은 편이라 성능은 준수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모니터 해상도가 높아지면서 400DPI를 거의 활용하지 않는 것을 고려하면 더더욱 문제 되는 부분은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소프트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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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웨어 다운로드 페이지 바로 가기 

 

  TITAN G는 전용 소프트웨어를 제공합니다. 글자 가독성이 살짝 떨어지지만, 한글화 소프트웨어를 제공한다는 점은 너무나도 반길 만한 일입니다. DPI는 50단위로 설정할 수 있습니다. 가끔 200단위나 400단위로 설정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를 제공하는 제조사가 있는 것을 고려하면, 50단위는 상당히 세밀한 편에 속한다고 볼 수 있죠. 다만, 값을 키보드로 직접 입력할 수 없다는 것은 단점입니다. 스크롤로 조절해야 하는데 세밀한 값을 조절하기가 편하지는 않습니다.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통해 직접 입력할 수 있도록 개선된다면 좋을 거 같습니다. 폴링레이트는 소프트웨어에서 지정할 수 없는 대신에 마우스 바닥에 자리 잡고 있는 스위치를 통해 125 / 500 / 1000중에 하나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매크로는 여러 개의 목록을 생성할 수 있지만, 간단한 반복 명령을 수행하는 정도로 활용이 가능합니다. 충실한 기본 기능에 살짝 추가된 보너스 정도로 생각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마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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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AN G는 시장 흐름을 정확하게 파악한 제품입니다. FPS 장르를 기반으로 하는 배틀로얄 장르가 유행하고 있는 시점이라서 팜그립용 마우스가 큰 인기를 끌고 있죠. 하지만 기존에 출시되어 있던 팜그립 전용 마우스는 대부분 무겁기 때문에 해상도가 높은 모니터와 어울리지 않습니다. 넓어진 화면 안에서 커서를 빠르기 이동시키기 위해서는 가벼운 제품이 유리하기 때문입니다. 최근 유행하는 마우스가 어떤 제품들인지 떠올려보시면 제 의견에 어느 정도 공감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메인 버튼 프레임에 패드를 부착하여 내구성을 신경 쓴 부분이 가장 눈에 띄긴 했지만, 그 외 버튼들도 HUANO 스위치를 활용하여 클릭감을 신경 쓴 것, DPI 버튼의 고무를 교체할 수 있도록 설계한 것 등은 제닉스가 이번 TITAN G를 얼마나 세심하게 고민하여 만든 제품인지 짐작할 수 있는 부분입니다. 과감하게 고성능 센서를 탑재한 것도 마음에 드는 부분입니다.

 

  리포트로 살펴본 TITAN OPTICAL V2 키보드와 TITAN G 마우스는 콘셉트가 비슷합니다. 단정한 외형과 탄탄한 기본기, 제닉스가 앞으로 나아갈 방향이라고 주장하는 듯한 느낌을 받았는데요. 화려함을 뒤로하고 완전히 달라진 모습으로 돌아왔기 때문에 조금은 당황스러웠지만, 개인적으로 긍정적인 변화라고 생각하여 서론의 주제를 포석으로 잡아봤습니다. 이번 제품을 토대로 앞으로 더더욱 발전된 제품을 보여줄 것으로 예상하기 때문입니다. 이미 TITAN G 마우스는 조금 더 작은 크기인 mini 버전을 출시한다고 밝혔기 때문에 작은 마우스를 선호하는 분들은 기대할 만한 제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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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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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해무애(學海無涯), 배움의 바다는 끝이 없다. 끝은 언제나 새로운 시작으로 연결되기 때문이다.

    댓글 : 275
홍코치  
내구성에 신경쓰고 땀 많은 사람에게 좋은 제품이라니 탐나네요
자신있음앵겨  
좋은 센서에 좋은 디자인이 좋은 가격이네요.
내구성만 보장된다면 좋은 마우스로 소문날듯 합니다.
흑장미  
옆에 달려있는게 버튼이 아닌 고무라는게 신기함.
디자인도 괜찮고, 가격도 싸고 타이탄이라 내구성도 있을 것 같음.
휘청영  
흰색 마우스 이쁘네요.
무게가 가벼워서 괜찮아 보이네요.
행운이  
기능도 다양하고 디자인도 이쁜데다가 가성비 마우스로 정말 좋네요!
그레이색이야  
단순한 생김새에 비해 다양한 기능을 가지고 있네요.

가격도 좋아요.
대박럭키  
dpi버튼은 교체도 가능하군요. 디자인은 예쁜데, 사용할 때의 그립감이 궁금하네요
TaeMin  
생각보다 가격이 싸네요. 가성비로 쭈욱 잘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모양을 보니 그립감도 나쁘지 않을 것 같고, 한번 구매해봄직한 것 같습니다.
주시  
그립감도 좋아보이고 3389 센서에 3만원 중반대 가격이라니 좋네요.
글카가필요행  
무게가 가벼워서 손목,그립을 하는 저 같은 사람에게 딱일거 같군요
s2chuu  
심플하고 이쁘게 생겼네요 저는 흰색 마우스가 더 이쁜것 같아요.
그립감도 나쁘지 않을것 같고 rgb도 이쁘게 들어갔네요.
3389 센서에 3만원대 착한 가격의 마우스네요.
마음에 들어요. 엄지척!
크르르릉  
평소 그립취향에 따라 좋은 제품이 되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고무 포인트가 귀엽네요.
그러게  
센서가 엄청 좋은데 가격도 싸네요 ㄷㄷ
랄라스윗  
3389센서도 보급형으로 만날수 있어 좋네요!
삼겹살맛호빵  
측면 버튼 배치로 사용이 편리해 보입니다.
고급 센서 사용을 한만큼 좋은 성능이 기대되네요~
다짱  
스톰X 마우스 잘 썼었는데 이번 타이탄은 수수하지만 깔끔한 디자인이네요
배게만지는아이  
무거워서 손목 다칠일이 없고 크기도 좋네요
PowerUser  
디자인이 심플한것 같으면서도 LED와 어우러져서 느낌이 있네요.

고급 센서를 사용했다는 점에서 이번 제품에 신경을 쓰고 있다는 점도 느껴집니다.
Taek  
저도 이번에 하나 구매했는데 만족하며 사용중입니다 ㅎㅎ
ㅎㅇ  
최고급 센서에 작은 손에서 알맞을 것 같은 그립감
거기다가 착한 가격때문에 다른 제품과 고민하고 있긴하지만 이게 비교우위네요
조만간 하나 들여놓을 것 같네요 ㅎㅎ
인터루드  
디자인도 좋지만 마우스 내부도 굉장히 깔끔하고 잘 만들었네요
키다리학생  
하나 사고 싶네요ㅠㅠ 반응성 하나는 최고일 듯 싶습니다ㅎ
fufufu  
고급 센서에 마우스크기도 적당해서 그립감도 좋을듯 싶군요.
갠적으로는 가격이 그렇게 비싸다고 생각 안되네요.
돌부림  
세심한 부분에서 신경을 쓴 마우스네요 ㅎㅎ
머전공돌이  
그립감하나는 정말 최고일꺼 같네요!! 꼭 써보고싶어요
대소확행  
깔끔하고 부드러운 디자인이네요.
처로  
제닉스다운 먼가 엄청 메카적인 느낌은 없지만 기본에 충실하고 무게가 생각보다 되게 가벼운 마우스네용 ㅎㅎ
RXNAVI  
검은색 모델에 빨콩 잘 어울리네요
coyan  
좋은 센서! 좋은 무게! 좋네요~!!
9900KF  
쓰고 있는데 정말 좋아요 강력추천합니다
눈팅전문  
깔끔하고 무난하네요
화이트리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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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냥한그작자  
요번에 추천 받아서 구매했는데 정말 좋네요 만족합니다~
석김치  
구매예정인 상품입니다 ㅋㅋㅋㅋ
두번째2  
제닉스 스톰 쓰고 있는데 다음 마우스로 고려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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