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RSAIR IRONCLAW RGB 게이밍 마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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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준


  기본이 되는 표준을 기준이라고 하죠. 일반적인 것, 평균적인 것을 의미하며 사물의 성격을 분간하기 위한 근거로 활용하기 위해 기준을 세웁니다. 학문적으로 이론을 정립하기 위한 약속일 수도 있고, 사회적인 합의일 수도 있습니다. 즉, 국제 표준이라고 규정되지 않은 기준들은 분야마다 다른 것은 물론이거니와 국가, 지역마다 다를 수 있다는 것이죠. 또한, 나 자신이 기준이 되는 경우도 있는데요. 가령 옷을 구매할 때 본인의 몸 크기에 따라 100(L) 사이즈가 클 수도 있고 작을 수도 있습니다. 비슷한 몸 크기더라도 평소 옷을 입는 스타일에 따라 다르게 느낄 수도 있고요. 이렇듯 기준은 사전적 의미와는 다르게 일반적이고 평균적이라는 추상적인 문장으로 규정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는 생각을 합니다.

  끝판왕급 RGB 감성을 보유한 커세어가 오래간만에 새 마우스인 IRONCLAW RGB를 선보였습니다. 제가 퀘이사존에서 글을 쓰게 된 후로 처음 만나는 커세어 마우스라서 반가움과 기대감을 갖고 제품을 살펴보는데, 상자 뒷면에 적혀있는 단어 하나 때문에 '기준'이라는 주제로 글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왜 그런지는 칼럼 본문에서 언급하도록 하죠. 개인적으로 커세어 마우스 라인업을 떠올렸을 때 알루미늄 재질을 적극 활용하여 외형은 멋지지만, 무겁다는 인상을 가지고 있습니다. 가벼운 마우스를 사용하던 분들은 플라스틱으로만 제작한 Harpoon RGB 마우스를 제외하면 조금은 부담스럽다는 생각을 하실 수도 있습니다. IRONCLAW, 이름부터 철 발톱입니다. 분명 알루미늄이 어딘가에 위치하고 있겠죠. 이번에도 역시 무거운 마우스인 것일까요?











CORSAIR IRONCLAW RG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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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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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로 11.5cm, 세로 17.5cm 크기의 아기자기한 상자입니다. 노란색은 창조성을 나타내는 색이며, 마케팅에서는 낙천주의와 청소년을 대표한다고 합니다. 검은색과 조합하여 상당히 깔끔하면서도 활동적인 느낌을 주네요. 요즘 커세어가 밀고 있는 상자 디자인입니다. 상자 뒷면에는 4개의 언어로 제품을 설명하고 있는데, 그중 한국어도 포함되어 있네요. '105g에 불과한 초경량(?)'이라는 문구가 보이는군요. 105g이 초경량이라... 머릿속에 물음표가 그려졌지만, 일단 계속해서 알아보도록 하죠.

 

 

 

 

 

 

 

개봉 및 구성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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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란색 종이를 접어 위, 아래로 빈틈을 만들었는데 아래쪽 공간에는 보증 가이드와 설명서가 들어있고, 위쪽에는 플라스틱 구조물과 함께 마우스를 고정하고 있습니다. 마우스는 가벼운 품목이라 키보드보다 완충재를 필요로 하지는 않습니다만, 종이 자체가 나름 단단하고 견고하게 접어놔서 배송 중에 눌림으로 인한 제품 파손은 염려하지 않아도 될 것 같습니다. 

 

 

 

 

 

 

 

디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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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테플론 패드의 흠집을 방지하는 부분은 사소하지만, 역시 커세어답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새 제품을 개봉한다는 느낌을 팍팍 심어주는 것은 생각보다 아주 중요할 수 있습니다. 꼭 화려하게 빛나는 RGB LED가 아니더라도 이런 부분에서 충분한 감성을 느낄 수 있습니다. 

 

 

 

 

 

 

 

외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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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RONCLAW는 제품명답게 앞부분이 동물 발톱 모양을 하고 있으며, 오른손 전용 비대칭형 마우스입니다. 제품을 처음 봤을 때 눈에 확 들어온 것은 왼쪽, 오른쪽 옆면이었습니다. 마우스를 쥐었을 때 만져지는 촉감이 아주 좋고 미끄러짐을 방지해서 외형적, 기능적으로 아주 만족스러웠습니다. 전체적으로 플라스틱 재질로 만들었지만, 앞쪽 옆면은 알루미늄 재질로 되어 있습니다. 아무래도 이 부분 때문에 무게가 조금 더 무거워진 것 같습니다. 초경량이 최종 목적지였다면 플라스틱만을 활용하여 더 가볍게 만드는 것이 좋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지만, 제품명 때문이라도 불가피한 선택이었을 것입니다.


 

 

 

 

 

 

L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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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왼쪽 옆면에 있는 3개의 LED로 DPI 설정 상황을 알 수 있습니다. DPI는 소프트웨어를 통해 3개의 값을 정할 수 있는데요. 각 단계별로 점등되는 LED 개수가 다르기 때문에 설정값을 잊어버리지만 않는다면 직관성이 높다고 볼 수 있습니다. 커세어 감성의 원천, 범선 로고는 당연히 RGB LED가 점등되며 소프트웨어를 통해 다양한 효과를 적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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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장 일반적인 RGB LED 모드를 빠르게 감아서 GIF 파일로 만들어봤습니다. 원래 기본으로 되어있는 설정은 상당히 느린 속도로 자연스럽게 전환됩니다. 커세어 RGB 키보드처럼 화려하진 않지만, 절제된 외형에 잘 어울리는 포인트라고 생각합니다.

 

 

 

 

 

 

 

그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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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lm(팜) 그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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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law(클로) 그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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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inger(핑거)그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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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게는 스펙시트에 명시된 것처럼 105~106g으로 측정되었습니다. 다만, 105g은 커세어의 주장처럼 초경량 제품은 아닙니다. 최근 게이밍 마우스 시장은 장르를 가리지 않고 무게를 가볍게 만드는 추세인데요. 보통 80~90g 정도의 제품을 가볍다고 표현합니다. 마우스 무게에서 20g은 결코 얕볼 만한 차이가 아닙니다. 물론, 그동안 커세어가 출시한 마우스들과 비교하면 가벼운 축에 속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마우스 라인업에 85g인 Harpoon RGB가 떡하니 있는데, IRONCLAW를 초경량이라고 표현하는 것은 다소 무리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커세어는 IRONCLAW RGB 마우스를 팜 그립을 사용하는 손 큰 유저들을 타깃으로 제작했다고 합니다. 손이 작은 편(손가락을 쫙 펼쳤을 때 F1~F10)인 필자는 세로 크기는 적절했지만 가로 너비가 넓다고 생각했습니다. 더군다나 클로 그립을 주로 사용하기 때문에 IRONCLAW를 처음 쥐었을 때 조금은 어색하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팜 그립으로 쥔 뒤 사용 시간이 길어지면서 어느 정도 적응하고 나니 왼쪽과 오른쪽 옆면에 있는 오돌토돌한 그립부가 손에 착 감기는 느낌이라 마음에 들었습니다. 손 크기와 상관없이 팜그립을 사용하는 분들이라면 마음에 들만한 그립감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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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인적으로 커세어 마우스를 처음 분해해보는 것이라서 조금은 조심스러웠고, 파손하고 싶지 않아서 꽤 오랜 시간 헤맸던 것 같습니다. 결국 퀘이사존의 분해 머신 QM 센스의 도움으로 완벽하게 분해할 수 있었습니다. 그는 정말이지 두려움이 없는 상남자입니다. 어찌 되었든 간에 계속해서 제품을 살펴봐야겠죠. IRONCLAW는 총 세 개의 PCB 기판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크게 나눠서 버튼과 센서, MCU가 있는 메인 PCB 기판과 휠 기판, 옆면 버튼 기판으로 나눠집니다. 독특한 점은 메인 스위치인 OMRON D2FC-F-K를 누르는 구조물이 '+'와 '一' 모양으로 다르다는 것입니다. 스위치가 자리 잡고 있는 위치나 방향이 같은데 왜 구분했는지는 알 수 없었습니다. 버튼감이 다르다거나 하는 느낌도 없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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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옴론 D2FC-F-K 5천만 회 스위치가 탑재된 왼쪽, 오른쪽 메인 버튼과 Micro Tact 스위치가 적용된 휠 버튼을 제외한 나머지는 카일(Kailh) 스위치를 활용했습니다. 카일 스위치는 일반적인 스위치와 비교하여 크기가 작은 편입니다. 클릭감은 기존 스위치와 크게 다르지 않지만, 마우스 내부 공간 확보를 위해 일부러 작게 설계한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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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센서는 PIXART 사의 PMW 3391 광센서가 탑재되었습니다. 해당 센서는 처음 접해보는 거라서 성능에 대한 궁금증이 있었는데요. 다음 단락에서 정확도 테스트를 통해 성능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MCU는 NXP 사의 Arm Cortex-M0 코어 기반의 확장 가능한 엔트리 레벨 32비트 마이크로 컨트롤러 LPC11U68J 칩세트를 탑재했습니다. 해당 칩세트에 관한 자세한 정보가 궁금하신 분들은 제조사 홈페이지를 참고해주세요. (홈페이지)

 

 

 

 

 

 

 

 

 

 

마우스 정확도 테스트 영상 

※ 해당 영상에 등장한 모델은 IRONCLAW 마우스가 아닙니다. 단순히 기어비스가 어떻게 움직이고 어떤 방식으로 측정되었는지 보여주기 위한 영상입니다. 기어비스 테스트는 5cm 기준으로만 테스트하고 그 이상은 영상으로 담아내기 어려운 부분이 많습니다. 이러한 이유로 모니터 해상도에 따라 프로그램 가로 폭이 다르기 때문에 필자가 선택한 값은 해상도 영향이 적은 5cm를 타깃으로 기준점으로 테스트합니다. 그리고 DPI는 마우스마다 지원하는 값이 다르기 때문에 400, 500, 750, 800DPI를 기준점으로 진행됩니다.

 

 

 

 

 

마우스 정확도 테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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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우스 테스트는 테스트 장비와 마우스 센서에 따라 값이 달라질 수 있기 때문에 참고 용도로만 봐주시기 바랍니다.

 

  

  위 그래프는 절댓값이 0에 가까울수록 좋은 결괏값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테스트 방식은 위 영상을 참고하시면 이해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정확성을 알기 위해 트래킹 범위를 넓혀 5cm를 타깃으로 잡고 마우스를 일정한 속도로 움직였을 때, 얼마나 정확한 값을 가지는지 알아보는 테스트입니다. 테스트에 사용하는 감도 수치는 정확도가 가장 우수하다고 할 수 있는 저감도만 측정합니다. (5cm로 트래킹을 하는 이유는 프로그램상 400DPI와 800DPI 측정 범위가 모니터에서 관찰이 가능한 범위까지 생성되는 최댓값 수치이기 때문입니다)


  퀘이사존에서 테스트한 마우스들은 대부분 목표 지점에 도달하지 못해 -값을 도출하는 경우가 많았는데, IRONCLAW는 반대로 목표 지점보다 살짝 더 나아가는 형태입니다. 800DPI보다 400DPI에서 조금 더 우수한 값을 보여줬지만, 오차 범위 내라서 큰 의미는 없으며, PMW3391 센서는 3360 센서와 큰 차이가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다만, 테스트에 사용한 제품이 하나라서 전체의 특성을 대변한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추후 PMW 3391 센서에 대한 데이터가 쌓인다면 어느 정도 일반화하여 종합적인 평가를 내릴 수 있을 것입니다. 테스트를 진행한 IRONCLAW 센서 성능은 칼끝처럼 예리하지는 않지만, 마우스 움직임에만 적응한다면 게이밍 용도로 충분한 성능을 발휘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소프트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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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부분 커세어에서 출시하는 제품은 ICUE 소프트웨어로 통합 관리할 수 있습니다. ICUE 소프트웨어는 설정을 적용했을 때 반응은 빠른 편이지만, 초기 구동이 느린 편이고 UI가 아주 직관적이진 않습니다. 물론, 소프트웨어 버전을 업데이트하면서 점점 개선하고 있기 때문에 앞으로를 기대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100개 넘는 LED 모듈이 장착되어 있는 K70과 같은 키보드보다는 부족할 수밖에 없는 RGB LED 모드지만, 마우스 소프트웨어가 갖춰야 할 대부분의 기능은 포함되어 있습니다. 특히, 표면 교정을 통해 마우스 패드에 따른 최적화 값을 지정하여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은 큰 장점으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다만, LOD 설정을 따로 지정할 수 없다는 점은 아쉬운 부분이네요.

 

 

 

 

 

 

 

 

 

 

요약

 

  - 105g으로 커세어 마우스 중에는 가벼운 편이지만, 결코 가볍다고 볼 수 없는 무게

  - 팜 그립을 활용하는 큰 손 사용자들을 타깃으로 설계한 제품

  - 팜 그립을 활용한다면 손 크기와 상관없이 사용할 수 있음 (필자 개인 의견)

  - 알루미늄 및 플라스틱의 마감이 상당히 훌륭한 편

  - 옴론 차이나 5천만 회 스위치를 탑재하여 내구성을 신경 썼으며 클릭 압력 차이가 거의 없음

  - 옆면 버튼 PCB를 따로 설계하여 클릭감이 좋고 균일함

  - 옆면에 점등되어 있는 LED 숫자로 DPI 상태를 확인할 수 있음

  - 범선 로고와 휠 부분에 RGB LED가 점등되며 소프트웨어를 통해 다양한 효과를 설정할 수 있음

  - PIXART 사의 PMW 3391 센서를 탑재함 

  - ICUE 소프트웨어는 초기 구동은 느린 편이지만, 설정 적용 반응은 상당히 빠른 편 

  - 소프트웨어를 통해 표면 교정을 할 수 있어 성능을 조금 더 최적화할 수 있음

  - 각도 스내핑을 설정할 수는 있으나 LOD 설정은 불가능함

 

 

 

 

 

 

 

 

 

 

마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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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람마다 체감하는 무게가 다르기 때문에 일반화할 수는 없지만, 마우스 제조사들이 요즘 출시하는 제품들과 비교할 때 커세어 마우스는 전체적으로 크고 무거운 편입니다. 알루미늄을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상당히 세련된 외형이지만, 무거운 마우스를 활용하지 못하는 분들에겐 그림에 떡인 셈이죠. 커세어는 105g인 IRONCLAW를 초경량이라고 표현했지만, 사실 라인업 중에 가장 가벼운 제품은 85g인 Harpoon RGB 일 것입니다. 하푼 마우스에 초경량이라는 문구를 사용한 것은 커세어의 기준을 고려할 때 충분히 수긍할 수 있었겠지만, IRONCLAW와는 어울리지 않습니다. 더군다나 요즘은 팜 그립 마우스도 90g 언저리로 출시하고 있기 때문에 그 어떤 기준을 들이밀어도 납득하기가 쉽지는 않았습니다. 가벼운 마우스를 구매하고자 했던 분들이나 적당한 무게감이 느껴지는 제품을 고려하고 있던 분들에게 혼동을 줄 만한 좋지 않은 단어 선택이었다고 생각합니다.

 

  모든걸 떠나서 제품 자체의 완성도는 훌륭합니다. 플라스틱과 알루미늄의 마감이 깔끔하며 팜 그립을 활용했을 때 그립감이 좋습니다. 옆면 스위치 PCB 기판을 따로 설계하여 균일한 클릭감을 느낄 수 있으며, 소프트웨어를 통해 표면 교정을 하여 최적화할 수 있다는 점도 IRONCLAW 마우스의 강점이라고 볼 수 있겠죠. ICUE 소프트웨어의 초기 구동이 살짝 느리다는 것과 LOD 설정이 불가능하다는 점만 빼면 딱히 흠잡을 만한 부분이 없습니다. 팜 그립을 활용하는 분 중 105g 정도 제품을 찾으신다면 IRONCLAW는 아주 훌륭한 선택지일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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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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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해무애(學海無涯), 배움의 바다는 끝이 없다. 끝은 언제나 새로운 시작으로 연결되기 때문이다.

    댓글 : 44
라온님  
F10 저에겐 클수 있겠네요
꾸르탱  
마우스 고민하고 있는데 좋은 글이군요!
하고집이  
간만에 큰 비대칭 마우스가 나왔군요.
한번 쥐어 보고 싶네요.
기대 됩니다.
화이트리카  
컴스빌만 아니라면 CS이노만 아니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