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yperX Pulsefire Surge RGB Gaming Mo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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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ingston의 고성능 메모리 브랜드 HyperX는 범위를 넓혀 USB 플래시 메모리, 마우스 패드, Cloud Alpha 헤드셋 등 다양한 제품을 출시하고 있습니다. 최고의 품질과 성능을 목표로 생산하는 라인업답게 HyperX 이름을 달고 나오는 제품들은 매우 훌륭한 성능과 마감을 보여줍니다. 최근에는 대중들에게 더욱 가깝게 다가가기 위해 각종 e스포츠에도 투자하고 있는데요. 이런 공격적인 마케팅과 제품의 품질을 꾸준하게 유지만 한다면 좋은 성과가 있을 것으로 예상합니다. 

 

 

 

 

 

 HyperX Pulsefire Surge RGB Gaming Mo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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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사 기준 4월 9일에 출시한 HyperX Pulsefire Surge 마우스는 버튼 부분의 문제점으로 한국 정식 출시가 늦어졌습니다. 왼쪽 버튼과 오른쪽 버튼의 사이 간격이 좁아서 서로 간섭이 발생하는 이슈였는데요. 해당 부분의 공간을 넓히는 방법으로 문제를 해결했습니다. 마우스 하단 정보 스티커의 오른쪽 구석에 있는 코드가 0841711001 ~ 0841802005에 해당한다면 개선품으로 교체 받아야 하지만, 한국에는 문제 있는 제품이 유통되지 않았기 때문에 큰 걱정은 하지 않으셔도 될 것 같습니다. 이번에 퀘이사 칼럼에서 다룰 HyperX Pulsefire Surge 역시 버튼 사이 간격이 개선된 제품으로, 확실한 해결이 되었는지와 어떤 마우스인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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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장 및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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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자는 작은 크기로 평범해 보이지만, 개봉했을 때 세심함을 엿볼 수 있습니다. 마치 서랍장처럼 손잡이를 잡고 빼는 형태이기 때문에 기본적인 모양의 상자와 비교했을 때 고급스러운 느낌이 있습니다.

 

 

구성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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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성은 마우스와 HyperX 제품군이 인쇄된 사진, 고객 지원 안내서, 퀵 스타트 가이드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외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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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ED가 점등되는 곳을 제외한 모든 곳이 검은색으로 되어있습니다. 하판과 상판 하우징은 무광 재질로 되어 있으며, 왼쪽에 달린 측면 버튼 2개와 DPI 버튼은 유광으로 되어있네요. 요즘 출시되는 마우스 대부분이 그렇듯 태프론 패드가 2개가 부착되어 있는데, 크기가 꽤 큰 편입니다. 센서는 정중앙에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으며, 케이블은 직물로 마감처리 되어 있어서 외형적으로는 보기 좋으나 다소 뻑뻑하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L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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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밑에 첨부한 소프트웨어 사진에서 확인할 수 있는 내용으로, LED를 매우 세밀하게 지정할 수 있습니다. 방향뿐만 아니라 색의 구성까지도 의도대로 설정할 수 있다는 것은 상당히 흥미롭습니다. RGB LED 자체는 화려하지만, 전체적으로 단정한 외형의 콘셉트를 헤치지 않기 위해 투과되는 부분을 최대한 절제했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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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lm(팜) 그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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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law(클로) 그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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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inger(핑거)그립​

 

 

  게이밍 기어를 추천받는 게시글을 보면 키보드 F 열을 기준으로 쫙 폈을 때 어디까지 닿느냐로 표현을 하곤 합니다. 이것이 손 크기를 나타낼 수 있는 완벽한 척도는 아니지만, 글로 표현할 수 있는 나름 좋은 수단이라고 생각합니다. 필자의 손을 쫙 폈을 때 F1에서 F10까지 닿습니다. 제 손을 기준으로 설명을 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라 언급을 했으며,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HyperX Pulsefire Surge는 높이가 높은 축에 속하는 제품이라 쥐었을 때 손바닥에 닿는 면적이 넓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마우스가 크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팜 그립으로 사용하기에 아무런 문제가 없었습니다만, 손이 큰 분이라면 꽉 차는 느낌을 받지 못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물론, 크기에 맞게 클로 그립이나 핑거 그립으로 사용하기에는 아주 적합합니다. 상판 하우징이 버튼 일체형이라 중간 부분을 눌러도 클릭을 할 수 있기 때문에 핑거 그립으로 사용할 때 상당히 자유로운 느낌을 받았습니다.

 

 

 

 

 

 

 

 

 

 

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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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부를 확인하려면 하판 하우징에 부착된 태프론 패드를 제거해야 합니다. 제거 후 다시 부착하면 모서리가 살짝 들뜨는 현상이 발생할 수 있으며, 분해할 경우 A/S 보증을 받을 수 없으므로 추천하지 않습니다.

 

  내부를 하나하나 분해하면서 살펴본 결과 설계가 간결하면서 상당히 정교하게 만들었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측면 버튼은 기판과 거리가 있기 때문에 보통 구조물을 통해서 눌리도록 설계하는데, HyperX Pulsefire Surge는 기판을 하나 더 부착하여 직접 누를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옴론 스위치가 아닌 TTC 스위치라 클릭감이 완전히 같을 순 없지만, 이질감을 최소화하기 위한 설계로 볼 수 있습니다. 

 

  기판에 납땜 된 LED는 상판 하우징의 HyperX 로고를 비추며, Premo-Flex 케이블 점퍼를 통해 나머지 부분이 점등됩니다. Premo-Flex 케이블 점퍼는 연약해 보이는 외형과 달리 내구성이 뛰어나며 유연해서 PCB 연결 설루션으로 주목받고 있기 때문에 수명에 대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될 것 같습니다. 

 

 

 

 

 

 

 

 

 

 

버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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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버튼 사이 간격이 개선된 제품은 일부러 대각선 방향으로 눌렀을 때도 간섭이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비교적 간단한 방법으로 완벽하게 해결한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HyperX Pulsefire Surge 마우스 내부에는 옴론의 5천만 회 버튼이 탑재되어 있습니다. 옴론 버튼은 편차가 큰 편이므로 보증된 수치까지 고장 나지 않는다고 확실하게 말할 수는 없습니다만, 내구성 향상을 위한 설계가 추가되었기 때문에 심적인 안정감이 다를 수는 있겠습니다.

 

  옴론 1천만 회나 2천만 회 스위치가 탑재되어있는 마우스와 클릭감을 비교하자면, 1천만 회가 가장 딱딱거리는 느낌이며 보증이 늘어날수록 부드러워지는 느낌입니다. 물론 HyperX Pulsefire Surge 마우스의 상판 프레임이 일체형이라서 조금 더 그런 경향이 있지만, 분해한 뒤에 스위치만 눌러봤을 때도 5천만 회 제품이 더 부드러운 느낌이 있었습니다.

 

 

 

 

 

 

 

 

 

 

DPI 버튼 활용 기능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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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출처 : GTM 코리아 공식 홈페이지 DB>

 

  DPI 버튼 조합을 활용하면 소프트웨어 없이도 간단한 설정을 할 수 있습니다. 말 그대로 간단 설정이라 세밀한 조절은 불가능하지만, 실사용에 필요한 기능은 대부분 지원하기 때문에 생각보다 편리합니다. 특히, 소프트웨어가 꼬여서 마우스 설정에 이상이 발생했을 때 공장 기본값으로 초기화할 수 있도록 조합키를 만들어 놓은 것은 세심한 배려가 돋보이는 부분입니다.

 

 

 

 

 

 

 

 

 

 

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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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XART 사의 PMW 3389 센서가 탑재되어 있습니다. 한동안 최고의 광센서로 군림하던 PMW 3360의 후속 칩셋으로 MCU 튜닝 없이도 16,000DPI까지 조절할 수 있습니다. 3360 센서로 최고 DPI까지 높여서 사용하는 분들은 별로 없었겠지만, 속도와 가속도의 성능도 향상되었기 때문에 미래 지향적인 센서이며 최고 스펙이라는 상징적인 의미가 있습니다. 


  DPI는 소프트웨어를 통해 50단위로 설정할 수 있으며 총 5개의 값을 저장하여 DPI 버튼을 통해 전환을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설정값마다 LED 색상을 다르게 지정하여 쉽게 알아볼 수 있습니다.


  MCU는 NXP 사의 LPC11U14F 32-bit ARM Cortex-M0 Microcontroller 가 탑재되어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이 궁금하시다면 스펙 시트를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링크)











마우스 정확도 테스트 영상




※ 해당 영상에 등장한 모델은 HyperX Pulsefire Surge 마우스가 아닙니다. 단순히 기어비스가 어떻게 움직이고 어떤 방식으로 측정되었는지 보여주기 위한 영상입니다. 기어비스 테스트는 5cm 기준으로만 테스트하고 그 이상은 영상으로 담아내기 어려운 부분이 많습니다. 이러한 이유로 모니터 해상도에 따라 프로그램 가로 폭이 다르기 때문에 필자가 선택한 값은 해상도 영향이 적은 5cm를 타깃으로 기준점으로 테스트합니다. 그리고 DPI는 마우스마다 지원하는 값이 다르기 때문에 400, 500, 750, 800DPI를 기준점으로 진행됩니다.










마우스 정확도 테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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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우스 테스트는 테스트 장비와 마우스 센서에따라 값이
달라질 수 있기 때문에 참고 용도로만 봐주시기 바랍니다.


  위 그래프는 절댓값이 0에 가까울수록 좋은 결괏값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테스트 방식은 위 영상을 참고하시면 이해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정확성을 알기 위해 트렉킹 범위를 넓혀 5cm를 타깃으로 잡고 마우스를 일정한 속도로 움직였을 때, 얼마나 정확한 값을 가지는지 알아보는 테스트입니다. 테스트에 사용하는 감도 수치는 정확도가 가장 우수하다고 할 수 있는 저감도만 측정합니다. (5cm로 트렉킹을 하는 이유는 프로그램상 400DPI와 800DPI 측정 범위가 모니터에서 관찰이 가능한 범위까지 생성되는 최댓값 수치이기 때문입니다)

  HyperX Pulsefire Surge는 저감도 테스트에서 오차율 -4.06% ~ -4.70%를 확인할 수 있는데요. 결괏값 앞에 -가 붙는 이유는 타깃 지점에 도달하지 못했다는 것을 나타내는 것입니다. 미세한 오차이지만, 좌에서 우로 움직일 때 상대적으로 오차율이 더 높은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 결괏값은 3360 센서의 평균값보다는 좋은 수치지만, PIXART가 주장하는 3389 센서의 성능에는 미달하는 수치입니다. PIXART는 3389 센서는 5000CPI, 200IPS 기준으로 오차율이 1%라고 주장하는데, HyperX Pulsefire Surge의 4%대 수치는 꽤 차이가 나는 결과입니다. 퀘이사존에서는 3389 센서를 처음으로 다뤄서 누적된 결괏값이 없으므로 PIXART의 주장을 당장 검증하기에는 무리가 있어서 추후 확인이 필요해 보입니다. 만약 PIXART의 주장이 사실이라면 테스트에 사용한 샘플 문제 혹은 펌웨어 문제로 유추해볼 수 있습니다. 물론, X+값과 X-값의 차이가 크지 않아서 마우스 자체 움직임에 적응한다면 문제없이 사용할 수 있지만, 상위 센서 마우스를 구매하는 의미가 사라지는 것이기 때문에 반드시 짚고 넘어가야 할 문제입니다. 










소프트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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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yperX NGenuity 소프트웨어 다운로드 < 

  

  비슷한 가격대의 마우스의 소프트웨어와 HyperX의 NGenuity 소프트웨어를 비교했을 때 아쉽다는 느낌을 지울 수가 없었습니다. LED 설정은 정말 세밀하게 설정할 수 있지만, 나머지 부분에서 미흡한 부분을 확인할 수 있었는데요. 직선 보정이나 LOD 조절 등이 불가능하여 센서의 성능을 십분 활용할 수 없다는 점이 가장 아쉬웠습니다. 


  또한, 설정을 위해 해당 항목을 찾아 진입하는 과정이 매끄럽지 못하다는 점은 마치 대기업 TV와 중소기업 TV의 차이처럼 미묘한 불편함을 느꼈습니다. 하드웨어의 스펙을 뒷받침할 만한 소프트웨어 구성을 갖추는 것이 시급해 보입니다.











 

요약

  - 버튼 사이의 공간을 넓혀서 초기 문제점을 완벽하게 해결함

  - PIXART PMW3360 센서보다 업그레이드된 PMW3389 센서를 탑재함

  - PIXART가 주장하는 오차율보다는 떨어지는 성능

  - 최대 DPI, 속도, 가속도 모두 향상되었지만 체감하기는 어려움

  - 옴론 5천만 회 버튼을 탑재하여 향상된 내구성

  - 상판 하우징이 버튼 일체형이지만 클릭 압력이 무겁게 느껴지지 않고, 부드럽게 눌림

  - 휠을 위로 굴릴 때와 아래로 굴릴 때 느낌이 균일하며 휠 클릭 압력이 높지 않음

  - 측면 버튼 기판을 따로 설계하여 구조물이 없이 누를 수 있게 설계함

  - 내부 설계가 상당히 깔끔하게 되어 있음

  - 소프트웨어 UI의 직관성 및 편의성이 아쉬움

  - LOD 및 직선 보정에 관한 메뉴가 없어 설정이 불가능함

 










마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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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적으로 흠잡을 곳 없는 외형과 내부 구성은 HyperX가 의도한 대로 상당히 고급스럽습니다. 초기 출시부터 완벽했으면 좋았겠지만 그렇지 못했다면 대응이 좋아야 하는데, 버튼 사이 공간을 조금 더 확보하는 방법으로 문제점을 말끔하게 해소한 것은 매우 잘한 일입니다. 

 

  마우스 중에서는 LED 관련 설정이 매우 세밀한 편으로 요즘 추세를 잘 파악했다는 것이 느껴졌고, 소프트웨어 없이도 DPI 버튼을 마치 FN 버튼처럼 활용하여 다양한 조작이 가능한 점은 상당히 마음에 들었습니다. 필자의 취향을 저격할 정도로 깔끔한 외형에 갖출 건 다 갖춘 마우스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중소기업 TV 메뉴를 연상하게 만드는 소프트웨어 UI의 조잡함은 개선되어야 할 부분입니다. 하드웨어를 완벽하게 구성하더라도 제품을 운용하는 소프트웨어가 부실하면 2% 부족하다는 느낌을 받을 수밖에 없습니다. 3389 센서를 탑재하는 급의 마우스는 직선 보정과 LOD 정도는 설정할 수 있어야 하며, 사용자의 시선으로 직관성과 편의성을 고려하여 완전히 뜯어고쳐야 원래 있던 기능도 더 잘 활용할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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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 217
Jay65535  
rgb
기리  
rgb가 영롱하네요
슬램  
뭔가 좀 아쉬운 마우스네요
타락천사1  
RGB LED가 이쁘네요
후쿠지  
마우스바꾸고싶네요 가격도 적당하고 솦트웨어도 괜춚구..
MANNER100  
최상급 센서에 버튼도 옴론 5천만회 보장이라 내구성도 좋네요.  무엇보다 led디자인이 맘에 들어 탐나네요.
크르르릉  
led를 더 자세하게 설정가능한건 진짜 좋아보입니다. 다른 마우스들은 그냥 색 조정만 가능하던데 신기하네요.
EVGA  
킹스톤에서도 슬슬 주변기기쪽을 확장시키려는 모습이 눈에띄는군요

그동안에 노하우로 도약하는 첫발이지만 ....

글쎄요 ;
penúltimo  
본래 메모리업체일텐데.. 사업영역이 넓어지는군요.
에너자이저  
디자인과 그립은 완전 취향인데 칼럼에서 지적한 점들이 아쉽군요. 빠른 개선을 기대합니다.
인토  
디자인 이쁘네요
Pimprapi  
손에 딱 맞는 그립감도 인상적이고 디자인도 좋네요
rxvega  
디자인도 좋고 구성도 알차보이네요
다만 센서 정확도가 조금 이슈가 있어보이네요
처로  
오 디자인도 깔끔하고 성능도 꽤 괜찮은것 같네요
rgb며 로고도 꽤나 이쁘고 그립감도 상당히 기대가 됩니다 ㅎ
영원불새  
깔끔하고  RGB LED가 눈에 들어오네요.
랄라스윗  
3389센서의 정교함과 제품의 그립을 느껴보고 싶습니다.
yoyandoz  
마우스 이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