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들이 후기는 음식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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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이 더 더워지면 고생일거 같아서 오랜만에 부모님 모시고

 

예당저수지 구경도 하고 제가 예전에 가보고 찜해놨던 중식당에 가서  

 

쟁반짜장 먹고 탕수육도 먹고 오는길에 평택호에도 들러서 바람쐬고 왔습니다.

 

벌써 수상스키 타는 사람도 있고 웨이크 보드도 타는거 보니 보기만 해도 시원하더군요. 

 

부모님도 식사 맛있게 드시고 좋은 경치도 즐기면서 시간 보내고 만족스런 나들이였어요.

 

다음에 또 가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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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 10
잉여닌겐17호  
부모님이랑 식사 좋네요 ^^
KLIMT  
[@잉여닌겐17호] 제가 고른 식당에서 맛있게 드시는 모습 보니 제가 기분이 좋았습니다 ㅎㅎ
Nevermind  
크 맛잇겟네용
KLIMT  
[@Nevermind] 쟁반짜장 맛이 짜거나 달지 않고 순해서 맛있었습니다.
탕수육도 찹쌀이 섞인 튀김옷이라 부드러워서 어른들이 드시기에 좋았어요.
H진아  
가족과함께 식사 좋치요 맛나 보입니다
KLIMT  
[@H진아] 부모님도 이제 연로하셔서 건강이 허락할때 제가 모시고 많이 나들이 다녀보려고 합니다.
천사소녀채원  
ㅎㅎㅎ 가족과의 행복한 주말 식사 하셧군요 ㅎㅎㅎ 잘보고갑니다 .^^;
KLIMT  
[@천사소녀채원] 부모님을 즐겁게 해드리는게 효도라는 말을 몸소 실천하고 왔습니다 ^^
Kapulainen  
전 고독사 할거라서... 부럽네요!!
갓마존  
놀러다니면 장소도 중요하지만 맛난 음식의 비중이 8할은 되는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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