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여행 첫번째 식사

doGpiG 3 91 1

그것은 바로 밀면 입니다.

내호냉면 이란 집을 선택 했는데

이유는 유명세 보다는 그냥

부산역에서 찾아가기 가깝고 쉬웠기 때문입니다.

밀면 대를 시켰는데 먼저 주전자에다

따뜻한 육수를 주시더라고요.

그 맛을 보니까 알겠더라고요.

여긴 괜히 유명한게 아니란 것을 말이죠.

우와 맛있다~ 이런건 아니지만

깔끔하고 구수한것이 평양냉면 육수 같았습니다.

밀면 맛은 뭐 나쁘진 않지만 

이렇다할 특징 없이 그냥 그렇다 싶었습니다.

근데 다 먹고 나니 신기하게 바로 또 먹고 싶더라고요.

소 시켰으면 정말 큰일날뻔 했고요.

처음에 식초 겨자 넣지 말라고 써있었는데.

넣었으면 큰일 날뻔 했습니다.

그럼 진짜 흔한 냉면육수맛과 차이가 없었을 겁니다. 

다시 부산에 간다면 또 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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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현재 레벨 : 천왕성 doGpiG  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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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 3
노청년  
더워서 그런가 사진 보니 부산가서 대야로 먹고싶네요. 정보 감사합니다. 맛있었겠네요.
좋은 여행하세요.
잉여닌겐17호  
엌 부산도 냉면이 1만원을 찍는 군요 ㅎㅎ
갓마존  
요새 확실히 면이 땡기네요 아주 맛나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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