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으로 담아본 마을의 경관

다람쥐세븐 11 139 3

난생처음 스마트폰을 사용해보기 시작한 지가 이제 일 년째,

다른 것은 몰라도, 이것저것 사진으로 찍어보는 일만큼은 꽤 익숙해졌어요.

~(^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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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산책길 곳곳에서 어여쁜 꽃이나 귀여운 동물들,

마음에 든 풍경들을 찍어보고는 하는데요.

 

평소에는 그저 평범하게만 느껴졌던 사물들, 콘크리트 구조물의 경관들도

어떤 때는 사뭇 이색적으로 느껴지는 순간이 종종 있어서,

그래서, 그럴 때 찍었던 사진 중에서,

마음에 든 사진 몇 장을 백업해두려고 정리해봤어요.

~(^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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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잠시 한동안 정리하면서 마음에 든 사진들만 추려내 보니, 역시나 밝은 날의 맑은 모습,

청명한 하늘빛의 푸른색 뒷배경과 어우러진 시원스러운 경관들이 훨씬 더 좋더라고요!

~(^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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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 you make a mistake, if you get all tangled up, you just tango on. 1909obj___1549456272.gif

    댓글 : 11
잉여닌겐17호  
사람이 안보이네요 ㅎㅎ
한적해서 더 좋아보이는 군요
다람쥐세븐  
[@잉여닌겐17호] 아이들의 등하교 시간이나 출퇴근 시간에는 정말로 시끌벅적한데도, 그 이외의 시간에는 정말로 조용하고 한적해서 산책하기가 좋더라고요~!
H진아  
한적하니 좋으네요
다람쥐세븐  
[@H진아] 정말로 주변에 지나다니는 차 소리를 빼고 나면, 놀랄 만큼 조용해지더라고요. 아, 게다가 아이들과 학생들을 제외하고는, 거의 모든 분이 바로 지하주차장의 차량으로 직행하시는 것 같아서요. 그래서 지상은 한층 더 조용해지는 것 같더라고요.
미뇽  
산책을 해야 행운이 올라가나 ㅋㅋㅋ
잘 보고 갑니다 ^^
다람쥐세븐  
[@미뇽] 아~! 혹시 그런 효과가 있을지도 모르겠는데요~? 얼마 전에는 숲속 언덕길에서 산책 도중에 발견한 가족묘 한 곳을 잠시 둘러보고는, 비석을 향해서 잘 보고 간다고 인사를 드리고 내려왔던 적이 있었는데요. 거의 다 내려왔을 무렵에 스마트폰이 울려서 들여다보았더니, 이벤트 당첨 메시지더라고요.
https://www.quasarzone.co.kr/bbs/board.php?bo_table=qb_life&wr_id=87186&sfl=wr_name%2C1&stx=%EB%8B%A4%EB%9E%8C%EC%A5%90%EC%84%B8%EB%B8%90&page=2
이게 바로 그날 경험했던 당첨이에요.
미뇽  
[@다람쥐세븐] 오늘부터 날마다 산책 10km돌겠습니다 ㅋㅋㅋㅋㅋㅋ
갓마존  
퀘이사존 풍경 사진가 인정합니다
다람쥐세븐  
[@갓마존] 부, 부끄럽사와요~! 하오나, 칭찬을 받으니까 행복하옵니다~!
빨간 장미의 계절 5월의 수요일 하루, 꽃처럼 아름다운 시간 행복하세요~!
첸스  
몇몇 사진은 배경화면으로 써도 좋을 것 같네요
사진이 예술입니다.
다람쥐세븐  
[@첸스] 아이고, 과분하신 칭찬, 부끄럽사옵니다~! 아름다운 노을이 비치는 산뜻한 저녁, 수많은 오복의 즐거움들과 함께하시기를~! 영원토록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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