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들르는 편의점이 갑자기 이틀 닫더니만

GIFT 2 51 0

다시 열었는데 미성년자 담배크리를 맞은 모양이더군요

점주 아줌마가 직접 근무하는 시간이 많은 편의점인데

새벽알바가 사고를 쳤답니다 편의점은 담배판매가 중단되면

꽤 타격이 있다네요 그래서 이틀 동안 알바 새로뽑고 정비하느라 닫았다고 하시네요

미성년자 술도 그렇고 담배도 마시고 피우는 것 자체는 불법도 아니고 처벌규정도 없는데

그걸 팔면 오로지 판매자만 독박을 쓰는 건 좀 이상하다고 생각합니다

일부러 대놓고 미성년자들한테 공급해주는 것도 아니고 대부분 속아서 파는게 대부분인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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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레벨 : 해왕성 GIFT  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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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 2
까망콤  
그래서 법을 개정을 한다고.. 하는데.. 판매자만 독박을 쓰는 구조에서 바뀌는걸로 아는데... 시행중인지는...
그 알바생도 참...
MHW아본  
그것 때문에 요즘 술파는곳에 신분증 검사하는 기계가 따로 있죠

사실 다른건 몰라도 옆나라 편의점에선 주류 담배들 구매할때 터치스크린으로 자신이 성인이다 라고 눌러야

제품을 구매할수 있는 구조던데 그리하면 책임은 구매자의 잘못이 된다고 하더군요. 법이 그리 바껴야 하는데 그러지 못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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