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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아... 너무 힘드네요.

Illuyankas 4 59 0

소설가 지망생인데 제가 소설을 쓸때 현실성을 고려하면서 쓰다보니 사람들이 원하는 자극적인것을 쓰기전 빌드업을 하는 과정을 이해하지 못하더라구요.


예를 들어 이세계 소환되서 잔혹한 영웅이된다! 이게 주제면 일단 영웅이 되기전 영웅으로서 갖춰야할 사상 및 행동거지 생각 등을 가지기 전까지는 그냥 재능 넘치는 주인공 육성 시뮬을 보는 느낌일 텐데 이거 가지고 이해를 못하는 분들이 있더라구요.


그리고 뭐 영웅이지만 잔혹성해져야하는 계기도 아직 없었는데 왜 제목이 잔혹한 영웅이라 하던가요.


다음 작품부턴 소설은 소설답게 소설적 허용으로 저런것들은 최대한 축약하거나 아예 넘어가야 할지 고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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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레벨 : 목성 Illuyankas  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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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 4
코요코요  
글쓴님은 대체역사물 쓰시면 될 듯..

그쪽 독자들이 그나마 개연성에 좀 신경쓰는 집단이니까요..
Illuyankas  
[@코요코요] 대체 역사는 제 취향에 맞질 않아서요 ㅎㅎ
냉동고양이  
탄탄한 빌드업을 가지되 서술트릭으로 사건의 흥미와 관심을 업시키고 그 뒷이야기를 들려주는 방식도 괜찮아요
Illuyankas  
[@냉동고양이] 서술 트릭이라... 작법서로 배우긴 했는데 제 스타일상 필요성을 못느껴서 그냥 넘어간걸 다시 한번 확인해 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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