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층간소음에 관한 고찰..

구도자 10 111 3

조카가 집에 놀러오면 까치발들고 다니길래 왜그러냐햇더니 소음땜에 교육시켯다하더라구요...

3살짜리가 그거보고 짠해서 윗집에서 층간소음나도 그냥 나몰라라 했는데


주말이라 그런가 이시간까지 윗집에서 애새x들이 열심히 층간소음을 만드네요..


중학교 들어가서 얌전해졋나 싶엇더만....


(이게 목소리도 좀 들려오는데, 부모가 같이 놀고잇는거 같습니다. 시간이 이러면 자제를 시키야지...)


잠은 늦게자지만 신경은 쓰입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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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현재 레벨 : 슈퍼지구 구도자  회원
10,541 (10.8%)

안뇽하세요~

    댓글 : 10
개돼지온라인  
오랫동안 층간 소음으로 시달려봤는데 대화로 왠만하면 ^^ 해결되더군요.
구도자  
[@개돼지온라인] 애들이 좀 크면서 얌전해졋나 싶엇는데 오늘 유독 심하네요...ㅠㅠ
개돼지온라인  
[@구도자] 아파트 30년 넘게 살면서 층간소음은 좋아지는거는 없어요. 점점 더 악화되고
해결방법은 좋은 말로 대화 시도고 최후의 방법은 물리적 맞대응 밖에 없더군요.
바샷티옹  
위에 누가 살고계시는지 몇년째 모르지만 아침마다 뭘 갈아먹는 그 믹서기소리는 정겹더라구요
근데 아주 가끔 저녁에 드릴소리가 나는데 이건 왜그런건지;
구도자  
[@바샷티옹] 저녁 8시 이전에는 떄려부수는 소리나도 신경안쓰는데, 자정까지 이러는건 좀 신경이 많이 쓰여요 ㅠㅠ
귤이다섯개  
새벽 12~3시 세탁 아침 5~6시부터 세탁.. 발망치 쿵쿵 문쿵쿵 물건 쿵쿵... 요새 돌아버리겠네요.

음료수 사들고 대화하고 싶은데 내가 피해자인데 이렇게까지 해야되나 싶기도하고 ...
천둥이  
층간 소음 진짜 환장합니다.
낮에는 그러려니 하는데 밤 늦게 12시 넘어서 쿵쾅 거리고, 청소기 돌리고, 드릴질 하고...
좋게 좋게 얘기하면 며칠 괜찮다가 다시 또 그러고... 이사가야 끝나더군요.
AURA  
층간소음으로 살인까지 한다던대 ㄷ
호우치  
전 주말마다 아랫집의 피아노 소리를 듣습니다...ㅋㅋㅋ 매번 같은 음악들어서 지겨워지려던 차에 바뀌고 해서 괜찮긴하네요. 주말 늦잠자기 힘든것만 빼면요ㅠ
퀘이사이거샤  
예전에 참다참다 돌아가지고 올라가서 문 빵빵차고 벨누르고 싸웠던 기억이 나네요
밤에 애새끼들 3명 데리고 와서 1시까지 뛰어다니게 만들어놓고 어른들은 거실바닥에 누워서 얘기하고 놀고 있더군요
개념없는 어른들은 좋게 말해도 안들어요
공동주택이라면 그냥 맨윗층으로 이사가는게 그나마 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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