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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부지랑 말다툼했네요...

탱크3083 2 215 2
후..수능 앞둔 고3이다 보니까 의자에 앉아있는 시간도 많고 그러다보니 바로앉은 자세가 무너지기도 하는지라 허리가 아프다고 가족한테 말한적이 있는데 오늘 쇼파에 앉은 자세가 삐딱했는지 아부지가 지적하셨는데 처음부터 눈에 도끼눈을 뜨고 성질내면서 몸을 꾹꾹 누르면서 터치하면서 말하셔셔 저도 욱해서 그냥 말하면 되지 그게 뭐냐 성질내면서 말할 일이냐고 다퉜네요 아부지는 그럴거면 아프다고 말을 하지 말라고 하고 저는 말할때 성질낸거땜에 그런거라고 하니까 아이고 내가 미안하네요 라고 퉁명스럽게 하시면서 나가셨고..아직도 화가 안풀리네요 원래 저렇게 말하시는건 알긴 일지만 알면서도 매번 화가나네요...그냥 말하셨으면 알겠다고 하고 자세 고치고 잘 넘어갔을텐데..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네요 이런 사소한걸로 때때로 다툴때도 있는데 한번씩 크게 번지는 일도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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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 2
어택이  
베스트 댓글
  부럽네요 다투실수 있어서.....
어택이  
부럽네요 다투실수 있어서.....
BlueBird  
아버님이 자식에 대한 사랑 표현이 서투르신 것 같습니다. 걱정되시는 마음으로 지적해주신 것 같은데..ㅠㅠ 저도 아버지랑 친하지않아서 자주 비슷하게 다툽니다. 매번 그냥 제가 그려려니 하고 넘어가지않으면 일이 생기더군요.. 아버지 건강도 안좋으셔서 그냥 제가 넘기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그냥 대화 자주 해보시면서 해결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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