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MC사업본부 임원 등 6명 면직 직원수도 줄어

 

옆 동네는 축제분위기인 반면에 LG MC 사업본부는퇴락의 길을 걷고 있네요...

 

스마트폰 대신 백색가전 비중을 높여주었으면 좋겠네요.

 

(옆동네하고 붙어봐도 싸움이 안되니 말이죠)

 

자세한 본문은 위 링크를 참조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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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레벨 : 태양 Carpediem  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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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 10
잉여인간17호  
헬쥐도 이제 모바일 사업부 접나요....
Carpediem  
[@잉여인간17호] 적자상태이고 더이상 살아날 가망이 없으니 모바일 사업을 접어야 할 시기가 온것 같네요

축하합니다! 행운 포인트 2점을 획득하였습니다!

JOINT  
[@Carpediem] 접을 생각은 없다고 합니다
IoT때문에 접으려고 하니 접을 수 없다고 하더라고요;;
(일전에 언론에 뜬 내용입니다.)
세페라  
정말 그 오랜시간 몇개를 실패하면서도 어정쩡한 시도로 같은 실수를 반복하는거 보면 신기하기까지 합니다.
그래픽은1060  
몇가지만 잘해줬어도 굉장히 쓸만했을텐데..
강무무  
적자 나는 사업인데 계속 잡고 있을 필요는 없죠
시플러  
차라리 스마트폰 쪽은 버리고 전장사업에 더 투자하지, 개인적으로는 LG가 중요한 투자 시기를 놓치는 것 같아, 많이 안타깝네요.
MANNER100  
가격이라도 좀 싸게 팔지 ㅜ
로드  
전 반대로 계속 LG가 모바일 쪽을 계속 이어갔으면 합니다. LG마저 손 놓으면 삼성밖에 없잖아요.
앞으로도 스마트폰쪽은 필수적이기도 하구요.
LG가 안타까운게 IMF 때 반도체를 현대로 넘긴게 너무 아쉽습니다. 계속 이어져 왔으면 든든했을텐데..
수도권광역급행  
자업자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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