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질에 차이는 기기입니까? 이어폰 입니까?

전역까지320일 10 266 1

이번 휴가에 삼성 갤럭시 A6 10.1 LTE 모델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맨날 저렴한 이어폰만 써오다가 이번에 5~10만원대 번들이어폰 이런거 하나 구매 할 예정인대

 

만약 이어폰을 꼽고 소리를 듣는다면 음질의 차이를 더 크게 영항을 주는건 이어폰인지 아니면 전자기기 그 자체에 성능인지

 

문득 궁금하게 되었습니다. 어디서 더 큰 영향을 받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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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 10
볼트로이 2017-08-06 20:25:47
 사이다!
  둘다 입니다
둘다 중요해서 둘의 벨런스를 맞춰야죠
볼트로이  
둘다 입니다 
둘다 중요해서  둘의 벨런스를 맞춰야죠
부라더다매요  
둘다 영향을주므로 기계는 이미 고르신듯하니

기계가 낼수있는 음질을 커버할 만큼의 이어폰을 사시면 됩니다.
시나몬  
리시버, 즉 이어폰쪽이 압도적입니다.
전역까지320일  
[@시나몬] 이어폰이 더 큰 영항을 주는겁니까!?
시나몬  
[@전역까지320일] 애초에 디바이스는 전문가용 이라는 인식이 강한데, 디바이스에 투자하는건 정말 나중 일이죠. 3~40만원 정도하는 리시버 몇개씩 돌려가면서 듣는 분들도 디바이스는 잘 구매하지 않아요.
전역까지320일  
[@시나몬] 감사합니다. 궁금증이 풀렸습니다.
Zeppelin  
ㅎㅎ 당연히 스피커쪽이 압도적으로 중요하죠.
디지털 신호의 장점이 신호 왜곡과 간섭에 강하다는건데요
때문에 왠만해서는 그렇게 커다란 개선을 기대하긴 어렵습니다.
 아날로그쪽 기술이 들어간 기기일수록 돈을 많이 들여야 합니다.
리시버 : 앰프 : DAC 의 투자비율을
5 : 2 : 1 로 하는게 이상적으로 보이네요

축하합니다! 행운 포인트 2점을 획득하였습니다!

전역까지320일  
[@Zeppelin] 오랜 글임에도 댓글 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
하지만 3주가 지난 지금도 여전히 리시버는 계속 고민됩니다.
davinciD  
자신에 맞는 성향의 이어폰을 찾는게 중요하죠. 주로 듣는 음악을 중점으로 생각하시면 빠르실듯.
알작  
음 요즘에는 출력기기를 리시버라고 부르는건가요?
소스(음원) - 플레이어(프로그램 또는 기기) - 리시버 (앰프,dac, 오디오인터페이스, 믹서) - 출력(스피커, 이어폰, 헤드폰)
중에 일반적인 투자 비용은
소스(mp3 320kbps) 플레이어(휴대폰 또는 pc) 출력기기(스피커, 이어폰, 헤드폰)
중에 단연 출력기기에 집중 되는게 효과적이겠지요
물론 본인이 타이달로 dsd음원을 듣는다면
플레이어(pc또는 휴대폰)사용시 dsd 플레이용 네트워크플레이어(리시버)를 pc나 휴대폰으로 컨트롤 하시면 됩니다.
이때 스피커를 패시브를 쓰느냐 액티브를 쓰느냐에 따라 액티브 = 파워드스피커(자체전원) 그냥 연결 하시면 소리 나오고
패시브 스피커의 경우 프리앰프+앰프+이퀄라이저 에 +a로 스테레오 이상의 스피커 배치시 리시버를 물리시게 되는거지요
요즘에는 그냥 올인원 앰프나 네트워크 플레이어 자체가 앰프를 포함한 경우도 있습니다.
다시 본론으로 돌아와서
이어폰으로 노래를 들으실때 소스와 플레이어 조건이 같다면 당연히 이어폰의 성능에 따라 음질의 차이는 발생합니다.
단, 비싼 이어폰일 수록 음원과 플레이어의 성능에 따라 더 많은 차이를 보여 줍니다.
일반적인 mp3스트리밍이나 유툽 혹은 게임 하는데 천만원짜리 이어폰과 10만원짜리 이어폰의 음질차이가 극단적으로 벌어지지 않는 이유가 여기에 있지요..

축하합니다! 행운 포인트 4점을 획득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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