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벌려! 치킨 들어간다~!!

요즘들어 빠져잇는

 

배틀 그라운드 입니다.

 

플레이 16시간만에 드디어 치킨 물었습니다~!!

 

2등으로 치킨 날려보낸게 4~5판 정도 되는데

 

이번 한번 1등으로 아주그냥 짜릿 하네요~!

 

오랜만에 간단하면서 복잡하고 재밋는 게임이 나온것 같습니다.

 

앞으로의 운영만 잘 한다면 엄청날것 같네요! 

페이스북에 공유 트위터에 공유 구글플러스에 공유 카카오스토리에 공유 네이버밴드에 공유

작성자

현재 레벨 : 지구 바람의로니  회원
826 (15.8%)

등록된 서명이 없습니다.

    댓글 : 8
川神舞  
장비 파밍할 때는 보물찾기 하는 기분도 들고 주변의 발소리나 엔진소리 날때의 긴장감이 참 좋죠 ㅋ
바람의로니  
[@川神舞] 솔직히 친구들이랑 FPS 게임할때는 사플 하나도(?) 안했는데 배그는 소리도 잘들리고 안하면 힘들기에 꼭 하게 되더라구요.

그 주변에 발소리들릴때의 두근 두근함~

축하합니다! 행운 포인트 3점을 획득하였습니다!

월향  
저도 빨리 치킨 먹구 싶네요
글카가 없어서 못하고 있습니다 ㅠㅠ
바람의로니  
[@월향] 지르십시오~!
네슈화  
그 콩닥콩닥함..

400시간인데도 아직도 그 콩닥콩닥 쫄깃함에 매일 하고 있습니다..ㅋㅋ
바람의로니  
[@네슈화] 묘한 중독성이죠~ 지나갈까? 들어올까? 문열렸는데 2층올라오나? 하는 그 긴장감~
삐침머리  
왜 하필 치킨일까요 ㅎㅎ
승리 멘트 많았으면 좋겠어요
바람의로니  
[@삐침머리] 랜덤으로 배달어플 치킨 쿠폰이 승리멘트에 나오면 재밋겠다고 생각해 봣습니다.

나중에 PPL을 생각한 노림수??
분류 제목
페이스북에 공유 트위터에 공유 구글플러스에 공유 카카오스토리에 공유 네이버밴드에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