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버워치 그랜드 브론즈 이신분들 계신가요? ^^

라달 15 260 5

바로 접니다 ㅋㅋ..

친구들과.. 퇴근 & 육아후 와이프 아이들 모두 잠든 시간에

1-2시간 팀보로 친구들과 북미에서 경쟁전 하는게 요새 취미네요 ㅋㅋ

 

처음에는 점수 욕심이 없었는데 사람인지라.. 욕심이 생겨서 계속 하긴 했는데.. 이게 아시아섭에서 하니..

몇몇 철없는 친구들이 있어서 게임에 맛을 떨어드리더군요

 

지더라도, 제대로 된 게임을 하고 게임 종료후 서로 욕하고 싸우는 모습을 보는것보다 GG 치고 나갈수 있는 그런곳을 찾다보니

북미섭까지 갔네요 

 

뭐 거기서도 같은 심해이긴 하지만.. 그래도 아시아 섭보다는 오버워치가 팀게임이라는 인식이 강한듯 아직까지는 10판중 8판은 팀플레이를 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목표는... 이번시즌에는 실버로 올라가보는건데 

그래도 예전 친구들과 밤새서 PC방에서 스타1 배틀넷 할때 생각나서 즐겁습니다 ㅎㅎ

 

아 마지막으로...  경쟁전 황금총 모으는 점수가 거의다 되어가서.. 어느걸로 황금총을 들어야 하나 고민되는데.. 그랜드 브론즈가 황금총 들고다니면 민망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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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현재 레벨 : 목성 라달  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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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 15
Kylver  
뭐... 그렇게 민망하지는 않습니다.... 어쨋건 자기가 그 케릭터를 좋아한다는 애정의 증표이니까요....
메르띠  
게임은 즐기는 것인데 말이죵!
ayoungin  
1200까지 떨어졌다 이번 배치보고 올려서 실버 간 1ㅅ입니다... 브론즈가 뭐 어떤가요 어차피 게임인데ㅋ

축하합니다! 행운 포인트 2점을 획득하였습니다!

TERMINATOR  
황금총은 이제 시즌5라서 거의 대부분 갖고 있으니 민망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ㅎㅎ 그런데 북미섭은 핑이 높아서 하기 힘들던데 게임하시는데 불편하시지는 않나요?
라달  
[@TERMINATOR] 사실 워낙 못해서... 별차이를 못느끼고 있는게 함정이네요 ㄷㄷ
Wishing  
애정의 증표라 상관없다고 생각합니다.

전 라인하르트 황금빠따 들고다닙니다
마하돌이  
저는 경쟁전을 해보고 싶네요.. 오버워치 출시될때 사놓고 현재 레벨이 17입니다. 주말도 없고 자유시간이라고는 거의 없는 직딩이라서.. 그냥 가끔씩 빠대 들어가서 하는게 전부입니다..ㅎㅎ
RYAN  
남한테 피해주는것도 아닌데 하고 싶은데로 하는거죠 ㅎㅎ
노머시  
친구들과 보이스하는 재미로 하는 게임인것 같아요 요즘은 경쟁전만 돌리네요 목소리버프해주시는 여성분도 한두명씩있음 매우 좋습니다 ㅎ 팀챗과 전체 챗은 꺼둡니다 ㅎㅎㅎ
Complex  
오버워치 점수체계를 모르는.......
제 계정은 동생친구놈이 경험치 열심히 올려주던데...ㅋㅋㅋㅋㅋ
삐침머리  
그냥 즐겜이 최곱니다.
첸스  
그랜드 브론즈라는 등급이 있나요..? ㅇ.ㅇ
라달  
[@첸스] 네 브론즈인데.. 1000이하는 그랜드 브론즈라고 불리더군요 ㅎㅎ
prime  
그랜드브론즈=오버워치를 사랑하는 사람 아닌가요
고기방패  
1600대 정도까진 가봤는데 삭막하더라구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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