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챠티드 라오어 플레이 소감

올리브 4 198 2

한참 유행지난 지금 시점에 플스4를 해볼 기회가되서

플스 독점작이라 말로만 듣고 해보지 못하던 언챠티드1, 2와 라오어 리마스터판을 해봤습니다. 

 

별로 재미 있다고 느끼지 못했지만 스토리나 보자는 생각으로 참고 엔딩본 소감은 

출시 당시 기준이라면 명작일 수 있겠으나 지금 와서는 평작 혹은 그 이하 수준이라 생각되네요 

스토리만 조금 다를뿐 비슷한 유형의 게임도 워낙 많고 스토리 텔링 기법도 차라리 텔테일 시리즈가 훨씬 나은거 같고 

액션성에 있어서도 그다지 특출나단 느낌은 안들더군요 

중반 이후부터는 반복되는 패턴의 전투에 사용하는 무기만 달라지는 격이라 점점 지루해지다가 

엔딩을 보는 순간 드디어 끝나는구나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위쳐3 플레이 이후엔 뭘해도 그다지 흥미가 동하질 않네요 

결론은 게임기 독점작 하겠다고 게임기 사는일은 앞으로도 없을것 같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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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 4
성급한  
페르소나랑 니어오토마타  하보세요

그위두개게임은 스토리보단 액션성이강하죠
엘라레스  
아직 두 작품을 안해본 유저인데, 지금은 나온지도 꽤 되긴했군요... 저렴하니까 한 번 중고로 사서 얼른 해봐야겠습니다.
강무무  
라오어는 진짜 시대를 뛰어넘는 명작인데...
RYAN  
분명한건 위 2개 작품을 대적할만한 타이틀이 그리 많지 않습니다.
위 2작품이 완벽하진 않아도 잘만들었고 인기요소가 충분한 건 맞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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